![]() 발렌타인 데이에 여성이 남성한테 초콜릿을 주는 풍습은 일본에서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1861년에 영국에서 한 초콜릿 회사가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선물하는 광고를 한 적이 있었고 이미 서양에서는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릿 뿐만 아니라 향수, 꽃 등 선물을 주는 풍습이 오래 전 부터 있었다고 한다. 또한 서양에서는 이성 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 친구 등 폭넓게 선물을 주는데 일본 어느 초콜릿 회사의 마케팅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을 비롯해 우리나라 등 동아시아권에서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스킵과 로퍼」 6권에서는 2학년 진급을 앞둔 미츠미와 반 친구들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연말 연시가 지나고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자 미츠미는 친구들과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 서로 나누어 먹기로 하는 등 설레는 감정들을 드러낸다. 평소 모두에게 친절한 인기남인 시마에 관심이 있던 미카는 초콜릿과 관련해 반 친구와 작은 오해 소동을 거친 후 용기를 내서 시마에게 초콜릿을 건네주며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지만 시마는 "친구로밖에 생각할 수 없다"며 정중히 거절을 한다. 허탈한 마음을 안고 돌아서지만 미카는 그동안 남의 시선에 신경 써느라 자신의 감정을 들어내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시마에게 용기 내어 고백을 했다는 복잡한 감정에 복받쳤는지 눈물을 흘린다. "다행이야. 나도 사랑을 해도 괜찮구나." 라며.... ![]() 「스킵과 로퍼」 6권은 미츠미의 생일을 맞아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함께 귀국 자녀이자 상냥한 유즈키를 좋아하지만 여러 이성 친구들에게 관심을 표명하느라 정작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유쾌하고 착한 야마다에게 관심을 갖는 이성이 등장하는 등 2학년 진급을 앞둔 미츠미와 친구들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벌어지는 풋풋한 에피소드를 보여 준다. 앞으로 2학년 진급과 함께 새로운 반 편성으로 정이 들었던 1학년 반 친구들과 갈라지고 새친구 등 새로운 환경에 맞딱뜨리게 되는 미츠미 일행에게 과연 2학년 생활은 어떤 일화들로 채워질 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지금은 발렌타인 데이에 간신히 딸들에게 초콜릿을 받는 사람이지만 한때는 발렌타인 데이에 어떤 초콜릿 선물을 받을 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시기가 있었음을 자기 위안 삼아 본다. 그건 그렇고 곧 다가올 발렌타인 데이에는 딸들이 초콜릿을 챙겨 주려나? #스킵과 로퍼 #타카마츠 미사키 #(주)YNK MEDIA #발렌타인 데이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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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소소한 일상들이라 보기 너무 좋아요 가끔 인생 힘들고 회사 때려치고 싶고 불지르고 상사의 대가리를 날려버리고 싶을때 다시 보면 매우 마음에 치유가 되는 만화입니다 힐링 그런 단어 싫어하고(힐은 게임에서나 찾으시죠란 주의임)요 그냥 보는데 좋아요 걱정없이 쭉 볼수 있는 느낌 사실 다음권은 조금 미뤄두고 있어요 모아서 보려고요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은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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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과 로퍼 6권 리뷰.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순정만화?이다. 제목의 연유는 아직 안 나온 듯하다. 관료가 꿈인 이와쿠라 미츠미는 수수하게 생겼지만 착하고 착실한 아이로 남주는 얼굴은 그럴듯하지만 속은 밝지만은 놈인데 두 사람이 그려나가는 우정 이상 사랑 미만 관계가 넘 좋았다. 함께하는 친구들도 고딩들 답고 귀여워서 좋았다. 전개는 다소 심심한 편이지만 무해한 이야기라 좋았다. |
| 얼마만의 스킵과 로퍼 신간인지 ㅠㅠ 너무 너무 읽고 싶었는데 드디어 읽을 수 있게 되어 행복했다. 이번 권의 시간적 배경은 1학년 말로 6권이라는 단행본이 나올 동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음을 느낄 수 있었다. 천년만년 보고 싶은데 벌써 1학년 끝이라니까 아쉬운 마음. 또 개인적으론 미츠미가 앞머리 자른 게 너무너무 귀여웠다. 실수로 자른거고 너무 짧은 탓에 울기도 하지만 그게 귀여워. 그라고 기다린 시간은 긴데 비해 읽은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의 반도 되지 않은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빨리 다음권도 읽고 싶은데 다음권은 언제 나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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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웃긴데 또 슬프고.. 이작가가 왜이렇게 연출을 잘해…… 미츠미가 너무 귀여워요 ㅜㅜ 이거 왜 11권 밖에 없지.. 더 내줘요 더.. 시즌 2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스킵과 로퍼를 봐야한다….. 마음이 따수워지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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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고 너무 재밌어서 5권까지 보고 본격적으로 이북 모았어요 ㅋㅋㅋ 갠적으로 에가시라가 아픈손가락처럼 맘이 가요 글고 에가시라랑 무카이 접점이 조금씩 있는거 같은데 둘이도 잘됐으면 좋겟어요 ㅠ 은근 둘이 잘어울림 안되면 나라도 엮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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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님의 스킵과 로퍼 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발렌타인데이와 진급이야기와 나오는데 발렌타인 에피소드답게 달달하고도 아이들의 성장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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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과 로퍼 6 6권은 학교축제이야기가 나옵니다. 미츠미는 밝은 캐릭터라 보면서 힐링되는 만화입니다. 읽으면서 긍정적이 에너지를 얻게되는거 같습니다. 미츠미와 친구들의 우정이 부럽고, 미츠미와 시마의 관계도 설레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재미있습니다. |
| 시프트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님의 스킵과 로퍼 06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부 내용 스포일러와 함께 개인적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리뷰 열람에 유념해 주세요. 미츠미와 주변 친구들이 사소한 고민거리를 함께 공유하는 무해한 일상 이야기를 부담 없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설레는 이벤트를 기회로 조금은 솔직해지는 모습들이 훈훈했고요. 또 다른 한편으론 어른의 입장이지만 내심 솔직한 자신의 감상을 표출하던 나오 고모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고 공감이 갔네요. 애니로만 봤던 작품이라 만화책도 궁금했는데 이번 설 쿠폰을 기회로 잘 봤습니다. |
| 타카마츠 미사키의 스킵과 로퍼 6권이다. 밸런타이데이와 화이트데이 이야기가 이번 권을 이루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밸런타인데이가 방학 기간이라 챙길 일이 없는데 일본은 만화 속에서는 학창 시절 꽤나 중요한 이벤트처럼 다루는 느낌이다. 실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