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모니시 파브라이 등 소수의 몇몇 사람에 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내용 이외의 설명이 더 있어서 충분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구루가 있다면 한 번쯤은 볼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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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대가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그들의 생각과 투자와 삶에 대한 마인드를 전수받을 수 있는 책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여러 사람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으나, 그들의 생각에는 공통적인 핵심 가치가 있고 그것을 꿰뚫어 볼 수 있게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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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공식이란 도서를 지인을 통해서 구매하게되었다. 나는 사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국제정서가 많이 좋지 않기에 직접적인 노동을 통해 임금을 버는것에 대한 한계를 벗어나기위한 작은 몸부림이다. 그동안 돈에대해서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이 유투브에 나와 영상속에서 자랑하며 떠들어대는것들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제는 그러한 자의식에 벗어나 한걸을 앞으로 내딛고싶다. 이 책을 통해 돈이란 뭘까 공식이 있는걸까하면서 의문을 품으면서 읽어보았다. 아직 다는 읽지 못했지만 그래도 유익한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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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나 투자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추구하는 삶의 태도는 지속가능성에서 나온다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수명이 짧은 것은 제쳐두고 장기간 지속가능성이 있는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철학이자 신념이고 태도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대가들을 따라하고 좋은 습관과 투자방법등을 복사하듯 내것으로 만들어 투자에 성공한 얘기들을 담고있다 복제, 용기, 질문, 회복탄력성, 단순성, 정보력, 습관, 수집 등 여덟가지 키워드를 세우고 투자에 성공한 40여명의 대가들의 사례를 이야기하고 그들의 투자 방식과 삶을 분석해 나간다 투자 실패와 성공사례를 예를 들며 선배들의 원칙과 교훈을 일러주는 내용들은 최근 읽은 투자서나 자기계발서 1천권을 통틀어 가히 최고라 할만큼 정리가 잘되어있고,통찰과 금언을 담아 전달하는 윌리엄 그린에게 감사하다 구체적인 투자 노하우나 기술 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 지침과 확률적 사고를 키우는 보석 같은 이야기다 경제경영서 독서에는 몇 가지 함정이 있다 그중 하나가?좋아하는 저자, 가치관이 일치하는 저자의 책만 읽으며 편식하는 것이다? 히가시노게이고나 기욤뮈소 같은 소설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경제경영서는 좋아하는 저자의 책만 읽어서는 안 된다 좋아하는 책만 읽는 것은 편식과 다름없다 좋아하는 정보는 저절로 들어오게 되어 있다 다양한 정보를 취해야 다양한 세상이 보인다 경제경영서는 즐기기 위한 책이?아니다 목적이 중요하다 의욕이 있어야만 배울 수 있다.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을 깨닫고,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이는 결국 목적의식으로 이어진다 뭔가를 하고 싶다는 의욕이 있어야만 배울 수 있다 그냥 무작정 읽어 내려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경제경영서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다 금으로 된 액세서리를 사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금괴나 금광을 찾아야 한다 경제경영서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조엘 그린블란트의 네 가지 단순한 교훈이 먼저 마음에 와 닿는다 이미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에서 읽어왔듯이 그린블란트를 인터뷰한 부분이 특히 인상깊다 "1.우리에겐 최적의 전략이 필요하지 않다. 우리의 재정 목표를 달성하기에 적절한 합리적인 전략이면 된다. 2.전략은 단순하고 논리적이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확고히 믿을 수 있으며 더는 효과가 없을 것 같은 시기에도 고수될 수 있어야 한다. 3.자신이 시장을 제패할 만한 기질과 기술을 정말로 갖췄는지 스스로 따져봐야 한다. 4.시장을 선점하지 않아도 투자에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노마드 투자조합의 닉 슬립과 콰이스 자카리아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교훈도 특히 인상적이다 자카리아와 슬립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다섯 가지 교훈을 제시한다 "1.두 사람은 비즈니스와 투자, 삶에서 질을 추구하는 것을 지침으로 삼는 태도와 관련하여 설득력있는 본보기를 보여준다. 2.대상이 무엇이든지 간에, 수명이 짧은 것은 제쳐두고 장기간의 지속가능성이 있는 것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3.공유된 규모이 경제라는 단일한 비즈니스 모델이 장기간 지속 가능한 부를 창출하는 등 선순환을 불러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4.흔히 자기 이익을 우선시하는 탐욕스러운 자본주의 시장에서도 비윤리적이거나 부도덕한 행위는 필요치 않다. 5.단기 성과주의와 즉각적인 만족을 중시하는 세상에서 이와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는 사람들이 엄청난 우위를 점하게 된다.이는 비즈니스와 투자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건강, 경력 등 삶에서 중요한 모든 것에 적용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장기간 지속하는 성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슬립과 자카리아의 교훈을 본받아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힘을 체계적으로 억제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대가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성급하지 않다 게을러서가 아니라 인내의 혜택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례에서 부와 행복의 법칙이라고 할 만한 몇가지 실질적 교훈을 꺼낸다 "1.성공하고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이 무엇인가 판단하고,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에 있어서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 2.우리를 올바른 방향에서 끊임없이 성장시키는 습관을 몸에 배도록 하고,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습관을 덜어내야 한다" 반복되는 일상의 일부가 되어야 하는 이로운 습관을 목록으로 작성해도 도움이 된다 반대로 버려야 할 습관을 목록으로 작성하여 우리가 습관적으로 주의를 딴 데로 돌리거나 우리 자신을 깎아내리는 행위를 할 때마다 상기해도 좋다 완벽함을 추구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모방하고,기꺼이 혼자 직접 해내려는 의지를 가지고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습관을 들이면서,실수를 피하는 방법과 해법등을 배웠다 #돈의공식 #윌리엄그린 #상위1% #억만장자 #좋은습관 #투자방법 #지속가능성 #회복탄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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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은 저자 윌리엄 그린이 투자자 40인을 인터뷰 한 내용이 담겨있다. 그중에는 널리 아려진 템플턴 경과 워런 버핏, 그리고 찰리 멍거를 비롯하여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 있는 투자가인 가이 스파이어와 닉 슬립과 같은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이들을 ‘세계 최고의 게임 플레이어’로 칭하며, 그들이 어떻게 부와 성공을 거머쥐었는지 그 비밀을 8가지로 압축하여 설명한다. 유명한 책은 아니지만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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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종류의 책은 신물이 날 정도로 많이 있다. 책의 일러스트가 바뀌고, 띠지가 고급스러워 질 뿐이지 딱히 큰 발견을 바라는건 어리석은 일이다. 자기계발서를 100권이상 읽었고, 집필에 참여한적도 있다. 이 책 또한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다른 책과 차이점을 둔다면 작가의 흡입력과 가독성을 높여 재미있게 만든다. 초록색으로 섹터를 나눠 보는 동안 눈이 편안하게 만드는 것 또한 재주인듯하다. 위에서 계속 말했듯 특별한 것은 없다. 그러나 특별하지 않다는 것이 독특한 것은 사실이다 책이 살짝 두껍지만 집에 두고 온 새책 냄새는 집에 오는 길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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