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몸은 네거야
"네 몸은 네거야" 내용보기
아이가 적당한 시기가 되면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호기심도 많아지고 자신에 몸에 대해, 사람의 몸에 대해서도 다양한 궁금증을 갖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 오게 되는데 부모는 이런 아이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적정한 시기에 정보를 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어디까지 알려주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시기를 놓치곤 한다.
"네 몸은 네거야" 내용보기

아이가 적당한 시기가 되면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호기심도 많아지고

자신에 몸에 대해, 사람의 몸에 대해서도 다양한 궁금증을 갖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 오게 되는데

부모는 이런 아이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적정한 시기에

정보를 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어디까지 알려주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시기를 놓치곤 한다.

 

내가 그랬다. 아이에게 알려줘야 하는 것은 알겠지만

방법을 몰라서 미루고 미뤘다.

그러다 마침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아이와 함께 보게 되고

아이와 자연스럽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네 몸은 네거야>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성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교육의 시작을 위한 책으로는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성교육의 시작은 자신의 몸은 소중한 것이라는 인식이 중요하기에

자신의 신체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고,

누구라도 함부로 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신체의 부분이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부분도 있었다.

아이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 부끄럽다며 

알기를 거부하고, 정확한 이름에 대해서도 낯설고 부끄럽게 여겨

바꿔서 부르곤 하는데, 오히려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책에서는 전하고 있어서

내 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소중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한다.

 

8살 딸아이와 함께 보며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k****4 2022.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몸은 네 거야] 루시아 세라노
"[네 몸은 네 거야] 루시아 세라노" 내용보기
아이가 5세가 되면서 신체에 관심을 부쩍 표현한다. 엄마랑 아빠랑 다른점은 무엇인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동원하여 대가족 구성원들의 성별을 나눠보기도 하고, 목욕하면서 신체 부위의 특징을 함께 이야기 해보기도 한다. 이렇게 관심이 많이 생겼을 때 책을 통해 아이에게 신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다. 그런 이유로 '네 몸은 네 거야'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네 몸은 네 거야] 루시아 세라노" 내용보기


 

아이가 5세가 되면서 신체에 관심을 부쩍 표현한다. 엄마랑 아빠랑 다른점은 무엇인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동원하여 대가족 구성원들의 성별을 나눠보기도 하고, 목욕하면서 신체 부위의 특징을 함께 이야기 해보기도 한다. 이렇게 관심이 많이 생겼을 때 책을 통해 아이에게 신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다. 그런 이유로 '네 몸은 네 거야'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볼때면 글부터 소리내어 읽으려는 아이인데 이 책을 처음 펼쳐보았을 때는 글을 읽기 보다는 그림을 유심히 살펴본다. 신체부위의 그림과 함께 이름을 배울 수 있다. 중요부위(책에서는 은밀한 부위라 표현한다)의 이름을 배워보며 아이들에게 말할 때 쓰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중요부위 본래의 이름으로 부르기로 아이와 약속도 해본다.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어른이든 아이든 스킨쉽을 해서는 안된다고 알려준다. 특히 아이가 씻을때도 아이의 은밀한 부위를 어른들이 만지지 않도록 알려주고, 은밀한 부위를 만지려는 나쁜 어른이나 아이가 있을때는 도움을 요청하라고 말해준다.

10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성교육 할때 도움받을 수 있는 도서다. 아이가 혼자 보도록 하는것 보단 부모와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볼때 상황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주었더니 아이가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내 몸은 소중하구나'라는 생각이 들것이며, 소중한 몸을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9 2022.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올바른 성지식 알려주는 필독서! 네 몸은 네 거야
"우리 아이 올바른 성지식 알려주는 필독서! 네 몸은 네 거야" 내용보기
네 몸은 네거야     요새 방송을 틀면 자주 나오는 분이 있다. 바로 “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의 육아 대통령으로 부르는 오은영 박사님 이다. 문득 오은영 박사님이 최근 들어 더욱 여러 방송에 자주 나오는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사회적으로 많은 여러 이슈들 중에 성희롱, 성폭행 등의 눈쌀을 찌푸리는 뉴스들이 도배하고 있는 요즈음 우리가 올바
"우리 아이 올바른 성지식 알려주는 필독서! 네 몸은 네 거야" 내용보기

네 몸은 네거야

 


 

요새 방송을 틀면 자주 나오는 분이 있다. 바로 “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의 육아 대통령으로 부르는 오은영 박사님 이다. 문득 오은영 박사님이 최근

들어 더욱 여러 방송에 자주 나오는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사회적으로

많은 여러 이슈들 중에 성희롱, 성폭행 등의 눈쌀을 찌푸리는 뉴스들이 도배하고 있는

요즈음 우리가 올바른 교육 그 중에서도 꼭 알아야할 성교육에 대해 아이들에게 제대

로 알려주었으면 이런 일들을 더 막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아이들에게 어른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다그치고 가르친다면 그것은 아이들에게 혼란

만 줄 뿐이다.

사실 우리는 모두 건강하고 바르게만 자라면 된다고 말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경쟁

사회에서 아이들 학문에만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 시기에 꼭 배워야 할

기본 소양들에 대해 간과해 버리고 만다.

네 몸은 네 거야는 유치원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기관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께 필요한 필수 책이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꼭 알아야할 성교육의 책이기도 하며, 자신의 몸의 소중함

그리고 내가 해야할 올바른 행동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은 물론

학교에서도 알려주어야 하지만 우선 가정에서 가장 친밀한 엄마,아빠 와 함께 먼저

읽어 볼 것은 권한다.

 



 

책의 서두는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소중한 여러 부위의

몸이 합쳐서 너라는 멋진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한다.

 

책에 나오는 귀여운 그림의 삽화는 아이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나오는

등장 인물의 주어를 제 3인칭이 아닌 아이의 시선에 맞춰서 “ 너” 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더 내용에 집중을 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다.

 

“ 싫어” “하지마”는 아주 중요한 말이야. “ 안돼 “가 지닌 힘이 얼마나 큰지 느껴봐.

상대방이 너에게 하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해야해.”  ( p6 )

또래 지만 자신보다 더 큰 친구들 그리고 나보다 더 큰 어른들, 그들에게 당당히

“싫어” 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배운다.

 

“하지마, 싫어”가 가진 중요한 말의 힘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반대의 경우로 누군가가 싫다는 표현을 강력히 할 때, 나 또한 상대방이 불편하

게 느끼면 바로 멈춰야 한다는 것,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용기 내어 어른에게 털어 놓으려 해도 아이 말을 피하거나 잘 들어주는 법을

모를 수도 있을 때,

 

“그래도 네 말을 듣고 도와줄 어른을 계속 찾아야해.

엄마나 아빠 일 수 있고, 때로는 가족이 아닌 학교

선생님  아니면 이모이거나… ”  ( 책 내용의 일부 )

 

포기 하지 않고, 자신의 감 정을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끊임없이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

“싫어”라는 말이 나오지 않거나, 그럴 엄두를 못 내서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들에게도

아이들의 관점에서 어떤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서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평소에는 옷으로 가리고 다니는 은밀한 부위에 대한 정확한 이름에 대해서

남자와 여자와의 신체구조 차이점 등에 대해서도 아이들의 관점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다.

 

사실 우리 모두 알고는 있다고 하지만, 그것을 아이들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하기란

정말 힘들다. 해보신 분은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것이다.

 

은밀한 신체부위에 대해 선뜻 말하기가 꺼려서 나중에 이야기해줄께~라며

회피했던 부모님들께, 이해하기 쉽게 삽화가 그려져 있는 책을 찾는 분들께 꼭 추천해

주고 싶은 필독서이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소중한 몸. 내가 내 몸을 소중히 다루며 보호해야 하듯이

이 또한 다른 친구들에게도 해당 된다는 점. 

두 상황에 대해 모두 배움으로 써 우리 아이들이 한발 짝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네몸은네거야#육아맘#초등맘#성교육#필독서#서평단#짠출판사#책스타그램#북리뷰#교육#아동북#교육#영유아#영유아성교육책#내몸지키기#성장

p********3 2022.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몸은 네 거야 (책콩서평)
"네 몸은 네 거야 (책콩서평)" 내용보기
제목 : 네 몸은 네 거야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2.04   <서평> 이 책은 정말 우리 가족에게 매우 필요한 책이다. 딸이 있는 아빠의 입장은 모두 같겠지만 딸의 성교육에 대해서는 보수적이 될 수밖에 없다. 사실 나도 부모가 처음이기 때문에 내 딸에게 어떤 식으로 성에 대해 설명해줘야할 지 정말 난감하다. 딸아이를 키울 때 아빠와 같이 목욕을 하며 이성에 대해 자연스레
"네 몸은 네 거야 (책콩서평)" 내용보기

제목 : 네 몸은 네 거야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2.04

 

서평

이 책은 정말 우리 가족에게 매우 필요한 책이다. 딸이 있는 아빠의 입장은 모두 같겠지만 딸의 성교육에 대해서는 보수적이 될 수밖에 없다. 사실 나도 부모가 처음이기 때문에 내 딸에게 어떤 식으로 성에 대해 설명해줘야할 지 정말 난감하다. 딸아이를 키울 때 아빠와 같이 목욕을 하며 이성에 대해 자연스레 남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하지만 성인 남자인 나는 이런 방법 역시 어색하다.

 

이런 경험이 있는 부모들이라면 정말 이 책은 강력 추천이다. 이 책은 단순한 성교육 책이 아니다. “아이는 어떻게 생기는거야?”와 같은 옛날 단골 멘트처럼 쏟아지는 아이의 질문에 대해 잘 돌려 말하기 위해 두루뭉술하게라던지, 의인화라던지, 과학적이라던지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설명해줬던 기억이 있는 부모들에게 성교육이란 이렇게 해야 한다는 지침서와 같다고 느낀다. 책의 삽화는 정말 귀엽다. 하지만 귀여운 그림체완 다르게 실제 내용은 우리가 보기엔 적나라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아이가 자신의 몸을 정확하게 알고 명칭하는 부분에서 매우 중요할 것이다.

 

성은 다름이라고 생각한다. 너와 내가 다르듯 성()을 상징하는 몸 역시 남녀가 다르고 노소가 다르다. 그렇기에 아이가 그것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그 순간에 부모가 그것을 부끄럽다 여겨 제대로 된 설명을 하지 못한다면 아이의 성교육은 그 이후로 잘못되는 길로 접어들 수 있다. 특히 여자의 경우는 더욱이나 위험하다. 이 책의 제목 네 몸은 네 거야처럼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한 주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매우 중요한 이야기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이 책에서 가장 좋은 파트였다. 그리고 자신의 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 특히 어른들의 몸 역시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나와 같이 이성의 자녀에게 어떻게 성에 대해 교육하지? 라는 고민을 가지는 부모에겐 이 책으로 시작하기 정말 좋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h 2022.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몸은 네거야
"네 몸은 네거야 " 내용보기
6살아들은 요츰 유치원에서 성교육을 배우고 있어요그래서 엄마! 왜 오줌눌때 남자랑 여자랑 다르게눠요? 라고 물어보는데 아 올것이 왔구나 싶더라구요 이 책은 저처럼 당황하지 말라고 알려준 유아성교육그림책이예요 권장연령은 4세에서7세인데 굉장히 디테일하게 나와서다 읽어줘도 되나? 그런생각이 좀 들긴해요. 오히려 아이들이 거리낌없이 받아드릴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도 들기
"네 몸은 네거야 " 내용보기
6살아들은 요츰 유치원에서 성교육을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 왜 오줌눌때 남자랑 여자랑 다르게눠요? 라고 물어보는데 아 올것이 왔구나 싶더라구요

이 책은 저처럼 당황하지 말라고 알려준 유아성교육그림책이예요 권장연령은 4세에서7세인데 굉장히 디테일하게 나와서
다 읽어줘도 되나? 그런생각이 좀 들긴해요. 오히려 아이들이 거리낌없이 받아드릴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구요

아건 아이와 부모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몸의 부위에는 멋진이름들이 있고
소중한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안돼! 하지마 ! 싫어!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여기서는 음식과 비유를 하고 있는데요 배가 아프면 토를 해서 아픈배가 좀 나아질 수 있게되는데 나쁜비밀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참 아이들의 시각으로 설명을 잘했다! 라는 감탄이 나오는 부분이였어요.

아이들도 눈치가 빨라서 숨기고 싶은이야기는 하지 않고 꾹꾹참는경우가있는데 그걸 표현해야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예요.
책을 읽다보니 내가 오히려 이책을 다 읽어줘도 되나?라고 생각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는데요.

나의 몸도 소중하듯 타인의 몸도 소중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그런책이였어요.
조금씩 여자와 남자가 다름을 인지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함께 소통하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
이달의 사락 a*****k 2022.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은 소중해
"내 몸은 소중해"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몸에 관심을 갖게 되고 질문하기 시작하고 그 질문의 깊이가 깊어질 수록 내심 당황스러웠던 적이 많다. 최대한 침착하게 설명을 하지만 내가 맞게 설명을 했는지 뭔가 찜찜함이 계속 남아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부모와 아이를 위한 유아 성교육 그림책이다 권장 연령은 4~7세이지만 초등 저학년까지도 무리없이 읽힐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아이와 부모
"내 몸은 소중해"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몸에 관심을 갖게 되고

질문하기 시작하고

그 질문의 깊이가 깊어질 수록

내심 당황스러웠던 적이 많다.

최대한 침착하게 설명을 하지만

내가 맞게 설명을 했는지

뭔가 찜찜함이 계속 남아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부모와 아이를 위한

유아 성교육 그림책이다

권장 연령은 4~7세이지만

초등 저학년까지도

무리없이 읽힐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아이와 부모가

꼭 함께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내 몸은 하나뿐이며,

각각의 부위에는 멋진 이름이 있으며,

소중한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안 돼!, 하지마! 싫어!"

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특히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

나쁜 일이 일어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부분이다.

"마음속에 불편한 것이 있다면 그건 좋은 비밀이 될 수 없어

너를 슬프거나 두렵게 만드는 비밀은 나쁜 비밀이야."

.................................................................................................................

"음식을 먹고 체하면 우리의 몸이 구토를 해서

음식을 밖으로 꺼내게 만들지?

나쁜 비밀도 그렇게 해야 해."

................................................................................................

차분하고 부드러운 글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에

나도 저절로 마음이 열리는 느낌이 들었다.

나쁜 비밀은 숨기고 감추고 싶은 인간의 본성을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그걸 토해내야 내가 편안해 진다고 알려준다.

내 몸을 소중하게 여기며,

소중하고 멋진 내 몸을 지키기 위해

언제든지 안돼! 싫어! 하지마!라고 외칠 수 있으며,

내 몸이 소중하듯 타인의 몸도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책을 읽으며 아이와 터놓고 이야기하다보니

부끄럽게 여기거나 감추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고

폐쇄적으로 생각했던 마음의 문이 열리는 느낌이었다.

부끄러운 것도, 감춰야만 하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원하지 않을때는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나의 몸은 그런 것임을 저절로 알게 해주는 책

[네 몸은 네 거야]

 

[짠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h********9 2022.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성교육책!!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성교육책!!" 내용보기
요즘 추구하는 성교육은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질문에도 당황하지않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정확한 성개념을 알려주는 추세인데 이 책은 아이가 성장하며 한번쯤은 궁금해 할 자신의 은밀한부위를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도 부모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고, 정확한 명칭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몸은 자기 자신의 것이고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과 '싫어!', '안돼!'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성교육책!!" 내용보기
요즘 추구하는 성교육은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질문에도 당황하지않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정확한 성개념을 알려주는 추세인데 이 책은 아이가 성장하며 한번쯤은 궁금해 할 자신의 은밀한부위를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도 부모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고, 정확한 명칭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몸은 자기 자신의 것이고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과 '싫어!', '안돼!' 와 같은 부정언어가 필요한 순간을 알려주어 유익해요ㅎㅎ 성교육 전집을 한 권의 책에 넣었는데도 과하지않고 필요한 내용만 알려주니 아이가 자라면서 더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t******1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몸은 네거야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
"네몸은 네거야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 " 내용보기
그림이 귀여워요!중학교 까지 가능할 거 같아요. 유아나 초등학생용인거 같기는 합니다 ^^ 부담되지않게 재미있게 시킬수있어서너무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부담되는 소재이지만 아이들이 쉬쉬할수록 궁금해하고 나쁜쪽으로 호기심이 퍼질수있다고 생각했어요학교에서 시켜주지않는데,어떻게 보면 성에관한 바른인식을 가지고 안가지고는 인생을 살면서 꽤나 중요한 것인데, 부모라도 해
"네몸은 네거야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 " 내용보기
그림이 귀여워요!

중학교 까지 가능할 거 같아요.

유아나 초등학생용인거 같기는 합니다 ^^

부담되지않게 재미있게 시킬수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부담되는 소재이지만
아이들이 쉬쉬할수록 궁금해하고 나쁜쪽으로 호기심이
퍼질수있다고 생각했어요
학교에서 시켜주지않는데,

어떻게 보면 성에관한 바른인식을 가지고 안가지고는 인생을 살면서 꽤나 중요한 것인데,

부모라도 해주는게 맞다 생각했어요.
^^

아직 우리나라 정서에는 불편한것이 사실이지만 ,

누군가는 ^^ 해줘야 하니까요 .



j****n 202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