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 작가님의 전야제 (상) 권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이북으로 다 읽었는데, 재밌게 읽어서 실물책도 구매했습니다. 정원이 길성이 둘다 행복해라 ㅠㅠ 어린 애들이 어른들때문에 고생하며 우여곡절 겪는거 보니까 마음이 안좋았어요. 특히 선생님..^^.. 정말... 암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전에 약국 작가의 작품은 죽여주는 복수선언 딱 한편만 봤지만, 그것을 본 뒤로 약국 작가는 믿고 보는 작가가 되었습니다ㅎㅎ 거친듯 하면서도 은근 섬세한 그림이나, 왼른이 누군지 잘 구분 안갈 정도로 상남자인 남성들이 투닥거리는 내용이라든지가 딱 취향에 맞았거든요ㅎㅎ 다만... 분위기상 혹은 여러 정황(?)에 따른 최종적인 왼른은 제 취향과 반대여서 살짝 불안했는데 역시나... 여기서도 그런 분위기더라고요ㅠㅠ 그리고.... 개인적으론, 정원이와 선생님 커플이 더 좋았어요...ㅋㅋㅋㅋ....;;;;; 어쨌든 하권 보러 가야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