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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구의 날이었어요. 밤 8시부터 8시10분까지 소등하는 행사에 참여를 했는데요. 기온이 점점 올라가는 요즘을 보면 앞으로 어떤 무더위가 올지 어떤 재난이 올지 사실 걱정이 됩니다. 그러기 전에 우리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스스로 실천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지구의 아픔을 알려주고 지구를 구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림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제목이 냠냠 플라스틱 제목을 보았을때 환경보호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플라스틱을 더욱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플라스틱산에 관해서 뉴스에서 나왔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요.
큰 산 산기슭에는 다양한 버섯들이 살고 있답니다. 우산버섯, 비늘버섯, 노랑버섯 등 다양한 여럿 버섯들이 다른 식물들과 함께 서로 도와가며 잘 자라고 있었지요.
어느 날부터 숲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숲에 와서 버섯을 따가기 시작을 하더니, 심지어 비닐봉지까지 가져와서 많은 버섯을 가져가는 거예요.
숲은 엉망이 되고 버섯들은 숲을 지기키 위해서 회의를 한답니다. 생각 끝에 버섯들은 비닐봉지를 먹어 치우기로 했지요.
비닐봉지를 먹어 하나둘씩 사라지자 사람들은 손에 담아갈수 있는 만큼만 버섯을 따갈수가 있었답니다. 버섯이 모든 비닐봉지를 먹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처럼 비닐봉지에 관한 그림책이었는데요. 우리 나라에서 한 사람이 일 년간 사용하는 플라스틱 사용량은 11.5kg에 이른다 해요. 비닐봉지는 평균 450여개를 사용하고요. 비닐봉지가 완전히 분해가 되려면 무려 100년 이상은 걸린다 하니 땅에 묻으면 토양이 오염이 되고, 바다에 버리면 해양이 오염이 되는 현실이죠. 영상으로 비닐봉지에 씌워져 있는 거북이를 보셨을꺼예요. 이처럼 이 버섯 이야기는 환경 위기 속에서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의 발견으로 우리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갖고자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이 책 처럼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이든 다른 무엇이든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분해만 잘 된다면 우리 환경을 좀더 쉽게 보호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실천하도록 노력을 해 보기로 다짐을 했어요. 점점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조금씩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 기후변화, 환경 오염, 지구 지키기로 아이들에게 좋은 생각을 줄수 있는 좋은 환경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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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플라스틱>은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탁자에 올려놨더니 아이들이 펼쳐서 읽더라구요. 그리고는 "엄마, 정말 버섯이 플라스틱을 먹어?"였지요. 저도 신기해하며 같이 또 읽구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몇 번 읽었답니다. 우선 정말로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이 있는지 검색부터 했어요. 작가님이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균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었거든요. 아이들에게도 버섯균이라고 알려주었구요. 덕분에 지식 하나 배웁니다. ㅎㅎ <냠냠 플라스틱>은 아이들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며, 앞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일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산기슭에는 많은 버섯이 살고 있어요. 우산버섯, 비늘버섯, 황제버섯 등 모양도 색깔도 다양한 버섯들은 땅속 영양분을 먹고 쑥쑥 자랐지요.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사람들이 숲에 와서 버섯을 하나둘씩 따기 시작하더니, 비닐봉지까지 가져와 점점 더 많은 버섯을 가져갔어요. 숲은 엉망이 되고 버섯들은 숲을 지키기 위해 회의를 합니다. 궁리 끝에 버섯들은 비닐봉지를 모두 먹어 치우기로 하지요. 비닐봉지를 먹는 버섯의 이야기는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고 숲은 다시 평화를 찾습니다. 뭔가 슬프고도 안쓰럽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를 한아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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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플라스틱
산에 버섯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버섯을 캐서 비닐백(플라스틱백)에 담아 가요.
인류에게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줌과 동시에
인도에서 실제로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버섯 이야기를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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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 사는 고래는 무려 20종류가 넘지만 대부분 멸종 위기다. 해양 오염이 결정적인 원인이다. 향유고래나 쇠고래는 비닐봉지를 먹이라고 생각하고 통째로 삼켜 버린다. 뱃속에 쌓인 플라스틱과 비닐 때문에 고래들은 죽음에 이른다고 한다. 일상생활에서 뗄 수 없는 플라스탁과 폐비닐을 먹는 버섯이 있다면? 그 버섯은 왜 비닐을 먹었을까? 책을 통해 한 번 알아보자. 큰 산이 있다. 산기슭에는 많은 버섯이 살고 있다. 우산버섯, 비늘버섯, 노랑버섯, 그물버섯, 황제버섯, 턱수염버섯, 곰보버섯은 단풍잎 사이와 나무 여기저기에서 자라났다. 숲은 멋진 버섯들로 가득했다. 버섯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자고 땅속 영양분을 먹고 쑥쑥 자랐다. 바람이 불면 춤을 추고 비가 내리면 몸을 씻었다 버섯들은 숲에서 사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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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플라스틱》 이지 버크 글 펠린 터거트 그림 서희준 옮김 책가방 속 그림책 계수나무 면지에 귀여운 온갖 버섯과 곤충들 그림이 가득 있어서 아이랑 버섯 이름을 생각해 보며 책을 펼쳤어요. - 큰 산이 있어요. 산기슭에는 많은 버섯이 살고 있지요. 우산버섯, 비늘버섯, 노랑버섯, 그물버섯, 황제버섯, 턱수염버섯... 숲은 멋진 버섯들로 가득했어요. - 숲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가에는 큰 도시가 있었어요. 숲은 날마다 모습이 변하는데 도시는 언제나 회색빛이었지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사람들이 숲에 와서 나뭇잎을 보고 새소리를 듣기도 하면서 버섯을 하나 둘 도시로 가져갔어요. 하지만 괜찮았어요. 사람들이 조금씩 가져가도 버섯은 끊임없이 쑥쑥 자랐거든요. - 그런데 날이 갈수록 숲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벌레를 없애려고 화학악품을 뿌리기도하고 꽃을 꺾기도 하면서 숲은 점점 망가지고 이제는 비닐봉지를 가져와서 많은 버섯들을 따갔어요. - 점점 망가지는 숲을 두고 볼수 없었던 버섯들은 회의를 해요. "우리는 바구니가 좋아요." "비닐봉지에서는 숨을 쉴 수가 없어." "무슨 수를 내야 해. 이러다가는 모두 살 수 없게 될 거야." 버섯들은 회의 끝에 비닐봉지를 먹어치우기로 했어요. 과연 버섯들은 숲을 지킬 수 있을까요? - #냠냠플라스틱 은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환경 그림책이에요. "비닐봉지에서는 숨을 쉴 수 없어." 버섯들의 외침은 우리들에게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생각 해 보게 해요. 혹시 플라스틱이 썩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아세요? 플라스틱은 절대 안 썩는대요. 수백 년이 지난 뒤에야 '미세 플라스틱'이라는 작은 플라스틱으로 서서히 분해되고 이런 플라스틱, 미세 플라스틱은 야생 동물들 그리고 사람들에게 해를 끼쳐요. 폐비닐이 바다로 흘러가서 해양생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고요. #냠냠플라스틱 을 읽고 난후 아이랑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버섯에 대해 찾아봤어요. "정말 이런 버섯이 있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정말 존재한다는 것에 놀랐어요.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 곰팡이 그리고 박테리아... 하지만 우리가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먼저 일것 같아요. 지구를 아프게 할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건 바로 우리예요. 그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는 지구,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했으면 해요. 오늘부터 하나씩 하나씩~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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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숲을 지키기 위해 버섯들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비닐을 어떻게 했을까요? 다양한 버섯을 만나보고 예쁜그림이 함께하는 환경그림책 "냠냠 플라스틱" 플라스틱 소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요 비닐봉지는 플라스틱 필름으로 만들어져요 산기슭에는 다양하고 많은 버섯들이 살고 있어요 버섯끼리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요 숲속의 풍경과 다르게 도시는 회색빛으로 사람들이 바빠 보여요 사람들은 숲속에서 나무도 만나고 새소리를 들으며 힐링하다가 누군가에 의해 아름다운 버섯 몇개를 도시로 가지고 갔어요 숲에 버섯들은 도시로 떠난 버섯들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요 잘 키울 수 있을지, 버섯을 먹을지 많은 질문이 생각나요 사람들은 숲을 찾아 버섯을 따가기 시작해요 벌레를 없애기 위해 화학 약품도 뿌리고 나뭇가지도 부러뜨리고 꽃도 꺾어요 점점 망가지는 숲 그리고 버섯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사람들은 비닐봉지를 가져와서 점점 더 많은 버섯을 가져가요 버섯들은 숲을 지키기 위해 회의를 하여 비닐봉지를 모두 먹어 치우기로 했어요 이제 손에 갖고갈 수 있을만큼만 버섯을 딸 수 있어요 비닐봉지를 먹는 버섯의 소식이 퍼져 나가고 숲은 다시 편안해져요 산에서 만나는 버섯! 생태계 보존을 위해서라도 함부로 채취하면 안되요 그리고 일상의 비닐 사용이 많은데 비닐을 사용하지않고 줄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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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코로나로인해 일회용품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지구의 환경이 염려되는건 사실이예요 일회용품의 사용은 참 간편하지만 편리함에 가려진 환경문제를 생각해볼필요가있죠 제가 어릴때는 플라스틱은 획기적인 물질이었으나 지금은 분해되지않는 플라스틱은 환경에 큰 피해를 끼치는 물질이 되었어요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위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본 계수나무 냠냠 플라스틱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을 책으로 냠냠 플라스틱을 선택한 이유가 환경까지는 생각을 못했고 버섯들이 보여서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친근감을 가지게 하기위해 선택한 책이었는데 그안에 환경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었어요 플라스틱안에서 숨을 쉴수없으니 괴롭던버섯들이 살기위해 선택한일이 바로 플라스틱을 먹는거였어요 그모습을 보고있으니 분해가되지않아서 편리함을 뒤로하고 애물단지가 되고있는 플라스틱을 버섯이 분해를 하다니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실제로 이런버섯이 있으면 얼마나좋을까 했는데 실제로 있긴하지만 효과나 기타등등 이유로 상용화가 되지못했다고하니 연구가 잘되어서 꼭 만나보고 싶어요 환경을 생각하게해주는 냠냠플라스틱을 읽으며 아이들과 플라스틱이 뭔지 알아보고 플라스틱을 줄일수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답니다 사용하기편해서 그동안 플라스틱을 과하게 사용하지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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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플라스틱]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플라스틱 소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책인데요.
큰 산속 살기슭에는 많은 버섯이 살고 있어요. 우산버섯, 비늘버섯, 노랑버섯, 그물버섯 황제버섯, 턱수염버섯 곰보버섯등 여러가지 버섯들이 있습니다.
버섯들은 숲에서 땅속 영양분을 먹고 쑥쑥 자랍니다.
숲에서 떨어진 바닷가에는 도시가 있고 도시의 사람들은 숲에 가는 것을 두려워했어요. 숲을 헤매다가 밤이 되어버리니까요.
가끔 사람들은 숲에 들어와서 버섯을 가져갔어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숲에 와서 버섯을 따 갔어요.
사람들은 벌레를 없애려고 화약 약품을 마구 뿌리고 나뭇가지도 부러뜨리고 꽃도 꺾어가자 숲은 망가지고 버섯의 수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바구니 대신 비닐에 담아 버섯을 따가는 모습을 본 버섯들은 비닐봉지를 먹어서 없애보기로 합니다.
버섯들은 비닐봉지를 먹어 치울 수 있을까요?
저도 집에서 지퍼백, 비닐팩등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찔려서 혼났네요.
비닐봉지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아는데 행동으로 실천이 잘 안되네요.
우리의 환경, 우리가 지켜야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고 또 아이를 낳아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을텐대 말이죠.
그래도 비닐 대신 장바구니는 꼭 챙겨 다니는데 더 열심히 환경지키기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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