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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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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들땐 하늘을 바라보라는 어떤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제목이다. 하늘을 바라보면 볼 수 있는 태양, 무지개, 비, 새, 곤충, 비행기 등 다양한 것들. 이러한 내용들을 한 장 한 장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놨다. 다양한 정보 외에도 무지개 만들어보기, 곤충 관찰하기 등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들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리고 수상한 하늘이라는 이야기에서는 여러 곳에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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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들땐 하늘을 바라보라는 어떤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제목이다. 하늘을 바라보면 볼 수 있는 태양, 무지개, 비, 새, 곤충, 비행기 등 다양한 것들. 이러한 내용들을 한 장 한 장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놨다. 다양한 정보 외에도 무지개 만들어보기, 곤충 관찰하기 등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들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리고 수상한 하늘이라는 이야기에서는 여러 곳에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고기나 개구리 같은 것들을 보았다는 목격자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 여기까지는 그냥 하늘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책의 중반쯤 읽어나가다 보니 갑자기 내용이 뒤집힌다. 책을 거꾸로 뒤집어 봐야한다. 처음에는 인쇄가 잘못 된 것인지 알았다. 그런데 다시 보니 책의 절반은 낮에 바라보는 하늘에 대한 이야기이고, 책의 절반은 밤에 바라보는 하늘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 각 절반씩의 내용이 흥미롭게도 거꾸로 뒤집어서 구성을 해놓았다.

밤에 보는 하늘의 이야기는 완전히 또 다른 이야기들로 펼쳐진다. 별자리 이야기, 달, 행성 등에 대한 이야기에서 부터 박쥐, 나방과 같은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 오로라 현상이나 우주에 대한 이야기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밤의 하늘 이라는 주제로 엮여져 있으니 상당히 매끄럽다.

단순히 정보를 주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책일 수 있지만, 그것을 낮과 밤의 하늘이라는 주제로 묶어서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온 편집의 매력이 넘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늘을 바라보면 - 안나 클레이본 ★★★★★
"[서평] 하늘을 바라보면 - 안나 클레이본 ★★★★★" 내용보기
+ "하늘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신박한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애나 클레이본 작가님의 <하늘을 바라보면>이라는 책인데요. 보통 우리가 보는 하늘은 낮과 밤으로 나눌 수 있잖아요. 책도 하늘을 낮과 밤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본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한 번 보시면 더 쉽게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앞면은 낮에 보는 하늘, 책을 뒤집으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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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신박한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애나 클레이본 작가님의 <하늘을 바라보면>이라는 책인데요. 보통 우리가 보는 하늘은 낮과 밤으로 나눌 수 있잖아요. 책도 하늘을 낮과 밤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본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한 번 보시면 더 쉽게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앞면은 낮에 보는 하늘, 책을 뒤집으면 밤에 보는 하늘로 구성되어 있지요. 아, 그런데 지금 보니까 동영상을 더 어렵게 촬영한 것 같네요. 낮에 보는 하늘에서 바로 아래쪽을 잡고 위로 뒤집으면 되는 것을 ㅋ 한 바퀴를 돌릴 듯합니다. 허허. 어쨌든 저는 이 구성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참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낮에 보는 하늘>에 대한 차례를 보면 하늘이라는 커다란 카테고리 속에 세분화된,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왜 파랗게 보일까? 평소 궁금했던 내용에서부터 태양, 구름, 비 등 '자연현상'을 다루고. 하늘을 나는 동물들 혹은 낮에 볼 수 있는 '동물 영역'을 다루고. 하늘에서 물고기떼가 떨어진다거나, 개구리떼가 떨어진다거나, 공중에 떠 있는 배를 본다던가 (신기루 현상) 등등 뭔가 초자연적인 현상 같은 '신비한 영역'도 다루고 있지요. 물론 왜 그런 현상이 발생했는지 과학적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뭔가 의문이 풀리는 느낌!

 

 

마지막 부분은 오래전 인간의 영원한 꿈이었던 하늘을 나는 것! 그 꿈이 이루어져 이제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죠. 열기구, 소형 비행선, 비행기, 헬리콥터 등등 인간이 발명한 기술을 활용해서 말이죠. 그런데 인간이 직접 날 수는 없을까? 아마도 그런 호기심과 열망이 인간을 직접 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나 봅니다. 바로 최첨단 비행 기술로 말이죠. 제트팩, 플라이보드 에어, 호버보드 등등

 

 

분명 하늘에 대해서 보려고 펼쳤던 책인데, 자연현상에서부터 최첨단 과학 영역까지 골고루 다양한 영역을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밤하늘로 떠나볼까요?

 


 

전 겁이 많아서 밤을 무서워하는데요. 다만 밤하늘만은 뭔가 신비롭고 아득한 느낌이 들어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밤하늘에 대해서 아는 게 별로 없네요. 밤하늘에 볼 수 있는 수많은 별자리들도 구별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무한히 공상에 빠질 뿐이었는데. 이제 이 책을 통해서나마 밤하늘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낮에 보는 하늘과 마찬가지로 밤에 보는 하늘 역시 행성, 달, 별자리 등 자연현상에 대해 다룹니다. 마녀의 시간이라고 해서 밤에 들으면 더 재미있고 오싹한 신비로운 이야기도 빠질 수 없겠지요. 옛날 사람들은 과학적 접근보다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현상들을 보며 점을 치기도 하고, 죽음을 예견하기도 했지요. 그러나 하나하나 따져보면 다 이유가 있는 자연현상일 뿐인데. 그때 당시는 그런 지식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더 무섭고 불안하기도 했을 것 같아요.

 

 

밤하늘을 누비는 박쥐와 밤에 활동하는 새와 곤충 등 '동물 영역'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어렵지 않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전 나방을 좀 무서워하는데요. 와~ 나방도 나비만큼이나 화려하고 예쁘긴 하더라고요. 밤하늘은 낮에 보는 하늘과 달리 어딘가 끝없는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마지막 장은 위성으로 가득한 하늘, 로켓, 신비한 오로라 현상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지식책임은 분명한데, 결코 지루하거나 따분하거나 어렵지 않고요.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보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글의 배치라든가(빽빽하게 글밥이 정렬되어 있는 것이 아닌, 박스 형태로 공간의 여백을 채우고 있음)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한몫을 한 것 같아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오래도록 소장했다가 나중에 아들이 좀 더 크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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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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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면 / 낮에 보는 하늘, 밤에 보는 하늘
"하늘을 바라보면 / 낮에 보는 하늘, 밤에 보는 하늘" 내용보기
하늘을 바라보면...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그동안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 하늘을 바라보지 못했는데...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하늘을 종종 바라볼 수 있어서 좋네요. 하늘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것들을 만날 수 있어요~!! 낮에 보는 하늘과 밤에 보는 하늘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예요. 흥미로운 그림과 풍부한 지식이 담긴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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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면...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그동안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 하늘을 바라보지 못했는데...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하늘을 종종 바라볼 수 있어서 좋네요.

하늘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것들을 만날 수 있어요~!!

낮에 보는 하늘과 밤에 보는 하늘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예요.

흥미로운 그림과 풍부한 지식이 담긴 책이라서 초등학생뿐만이 아니라...

중고생,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태양이 무엇일까?

알고 있지만 설명을 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이렇게 질문을 통해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네요.

'구름은 무엇일까요?, 잿빌 구름이 뭘까요?' 등의 질문도 계속 만나게 되요.

고대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했던 태양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요.

다양한 실험방법들도 담겨있어서... 아이들과 집에서 실험을 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필요한 것과 실험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집에서 무지개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하늘을 나는 새들, 곤충과 개미, 우아하게 나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거미는 날개는 없지만 '기구비행'이라는 방법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고 해요.

곤충 관찰은 투명한 컵을 이용하고 관찰을 하고 난 뒤에는 곤충을 꼭 풀어주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낮에 보는 하늘"의 뒷편에서는 "밤에 보는 하늘"을 만날 수 있어요.

가운데 부분에 맞닿는 부분은 양쪽으로 되어있는데 어색하지 않고 멋지네요.

땅거미와 새벽에 대한 느낌이 다가오는 듯해요.

밤에 하늘을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불빛덕분에 낮처럼 살고 있었네요.

빛 공해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로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담겨있어서~

가까이 두고 책을 펼쳐읽고 필요한 내용들을 활용해야겠어요.

하늘을 바라보면 만날 수 있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c*******m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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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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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정말 재미있어서 첨엔 호기심에 보게 된 책이 내용이 충실해서 재미 있게 읽게 되는 책 사실 이 책은 하늘에 관한 백과 사전같은 책이예요. 우리가 늘 무심히 바라보게 되는 하늘 하지만 정작 그 하늘이 들려주는 이야기 들에는 무관심 할 때가 많았는데 과학적 접근으로 바라본 하늘에 대한 이야기, 신화속 하늘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궁금해 하는 미스터리한 현상들을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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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정말 재미있어서 첨엔 호기심에 보게 된 책이 내용이 충실해서 재미 있게 읽게 되는 책

사실 이 책은 하늘에 관한 백과 사전같은 책이예요.

우리가 늘 무심히 바라보게 되는 하늘

하지만 정작 그 하늘이 들려주는 이야기 들에는 무관심 할 때가 많았는데

과학적 접근으로 바라본 하늘에 대한 이야기, 신화속 하늘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궁금해 하는 미스터리한 현상들을 품고 있는 하늘의 이야기, 하늘에 살고 있는 새나 곤충, 비행선 들에 이야기등~~

어떻게 이야기가 이렇게 까지 뻗어 가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미있는 마인드 맵을 연상케 하는 책이예요.

그리고 앞쪽은 낮에 보는 하늘을 뒷쪽 부터는 밤에 보는 하늘로 구성해주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독후화동하기에도 넘 재미있고 그냥 이 책을 읽는거 만으로도 재미있어요.

책에 흥미를 잃고 만화책이나 게임에 빠져들기 시작하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강추해 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상식들에 대한 이야기도 가득 들어 있어서 교육적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재미 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 봅니다.

저도 이 책 덕분에 그냥 무심히 바라보던 하늘에 의미를 불어 넣고 있어요~^^

 






2*****6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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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면(낮에 보는 하늘,밤에 보는 하늘) 책은 하늘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하늘을 바라보면(낮에 보는 하늘,밤에 보는 하늘) 책은 하늘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내용보기
'하늘'은 우리일상에서 여유가 느껴질때만 바라보는 곳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도 하늘을 보며 얘기한적이 별로 없네요.날씨만 오늘 좋다,비가 올 것 같다 하는 정도였습니다. 하나의 책 속에서 펼쳐지는 두 개의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 책이 바로 [하늘을 바라보면]입니다. 낮의 하늘과 밤의 하늘은 하나의 하늘이지만 볼 수 있는 것도, 활동하는 것들도 다릅니다. 이
"하늘을 바라보면(낮에 보는 하늘,밤에 보는 하늘) 책은 하늘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내용보기

'하늘'은 우리일상에서 여유가 느껴질때만 바라보는 곳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도 하늘을 보며 얘기한적이 별로 없네요.날씨만 오늘 좋다,비가 올 것 같다 하는 정도였습니다.

하나의 책 속에서 펼쳐지는 두 개의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 책이 바로

[하늘을 바라보면]입니다.

낮의 하늘과 밤의 하늘은 하나의 하늘이지만 볼 수 있는 것도, 활동하는 것들도 다릅니다.

이 책은 양면으로 구성되어 앞부분은 낮에 보는 하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뒷부분은 밤에 보는 하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한 권으로 두 개의 하늘을 설명해줘서 비교해보며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구성입니다.

하늘에 관련된 신화와 역사 등 문화 전반과 과학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설명해줘서 아이들이 하늘에 대해 다시한번 관심 갖게 하고, 호기심이 생기겠금 도와줍니다.

첫번째 [하늘을 바라보면]- 낮에 보는 하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낮에 보는 하늘에서는 하늘이 왜 푸른지,헬리콥터는 어떻게 공중에 가만히 머무는지,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해주며 과학적인 시각에서 설명해줍니다.

아이들의 과학지식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하늘은 크고 넓은 공간이라 여유로워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복잡하고 바쁜 곳이지요.

새들이 날아다니고 비행기도 날아다니고 서로의 질서 속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작은지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하늘,지구의 모든 것을 품고 있는 하늘은 그야말로 위대한 것이랍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에서는 새들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무리를 지어 나는 새들은 왜? V자 모양으로 높은 하늘을 날아다니는지 설명해주면 "아하! 쇼트트랙 선수들이 운동경기하듯이 하는거네" 하며 한가지의 지식으로 다른 지식을 연계합니다.

놀라운 기록을 지닌 새들 중에 가장 오랫동안 나는 새는 유럽칼새라고 합니다.

유럽칼새는 하늘에서 살다시피 날면서 잠을 자기도 하고,최대 열 달을 땅에 내려오지 않은 채로 하늘에서 지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체력이 참 좋은 새 같습니다.

아이들도 10달을 어떻게 날지?하면서 깜짝 놀라네요.

신기한 이야기와 간단한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실험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어렵지 않고 집에서 해 볼 수 있어서 읽으면서 아이들과 해 보면 과학공부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두번째로 [하늘을 바라보면]-밤에 보는 하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밤하늘에 보이는 다양한 존재와 그 이면에 숨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집 첫째,둘째,셋째가 어제 송암 스페이스센터에 가서 밤하늘을 관찰하는 현장실습을 다녀왔는데요. 이 책을 읽고 가서 조금더 관심갖고 밤하늘의 별과 화성을 관찰하고 왔습니다.

밤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별이 반짝반짝 빛나기 때문이지요^^

밤하늘의 별자리 야광성도도 만들어 왔습니다.

책을 읽고 직접 체험해 보면 지식의 폭도 넓어지겠죠^^


 

 

 

 

 

 

거대한 우주에 대해서 조금의 호기심이라도 생긴다면 그 작은 시작이 아이들에게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선물해 줄꺼라 생각합니다.

하늘에 있는 행성은 빛을 내지 않더라도,별처럼 반짝반짝 밝게 빛나 보입니다. 행성이 태양에서 나오는 빛을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행성이 움직이는 방식 때문에 모든 행성을 항상 볼 수는 없지만, 금성은 태양과 달을 빼면, 하늘에 있는 그 어떤 물체보다 더 밝아서 가장 크고 밝은 별처럼 보인답니다.

화성은 바위,철,얼음으로 만들어졌어요.

어제 엄청 큰 별똥별을 봤다며 엄청 좋아했습니다.

선생님이 2시간 정도 관찰해야 볼까 말까 하는 별똥별인데 한10분만에 본것은 행운이라고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과학시간에 별자리에 대해서 배웠는데 어제의 경험이 이론이 아닌 실적적인 자신의 지식으로 쌓일것 같습니다.

 

우리집 막내가 제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4남매들에게 '하늘'에 대해 관심 갖고 관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줄 책입니다.

그림책이다 보니 아이들이 부담가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m*****l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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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하늘을 바라보면_글 안나 클레이본, 그림 케리 하이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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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을 바라보는 일이 더 많아진 요즘이다. 화창하게 맑은 날 반짝이는 햇빛을 받으며 새로 돋는 새싹과 꽃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몽글몽글해지는 듯하다. 화창하지 않은 날도 아침이면 하늘을 한 번씩 쳐다보게 된다. 멀리 보이는 건물들과 하늘이 뿌옇게 보이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니 창문을 열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들고, 먹구름 낀 것처럼 거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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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을 바라보는 일이 더 많아진 요즘이다. 화창하게 맑은 날 반짝이는 햇빛을 받으며 새로 돋는 새싹과 꽃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몽글몽글해지는 듯하다. 화창하지 않은 날도 아침이면 하늘을 한 번씩 쳐다보게 된다. 멀리 보이는 건물들과 하늘이 뿌옇게 보이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니 창문을 열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들고, 먹구름 낀 것처럼 거무스름한 하늘을 보면 학교로 향하는 아이 손에 우산을 쥐여줘야겠다 생각한다. 하루의 날씨는 온전히 하늘에 달려 있다. 계절의 변화도 하늘이 알려준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늘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얼마나 바라보고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양면 책이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구성이다. 같은 책도 앞에서 뒤로 보는 일반적인 방법이 아닌 뒤집어 본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관심과 흥미는 올라간다. 게다가 낮과 잠, 밝음과 어두움 이렇게 양면을 가진 하늘의 특징을 양면 책으로 표현하다 보니 더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하늘이 왜 파랗게 보이는지(아주 근본적인 궁금함이다.), 어떤 전설이 있는지, 하늘에 있는 태양과 구름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하늘에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어떤 과학기술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부분이다. 먼 미래에는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날 수 있을 거라고, 평소에도 날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는 아이의 흥미를 집중시키는 챕터였다.) 알려준다. 밤하늘은 또 어떤가. 밤하늘에 수놓은 여러 별과 별자리들, 행성에 관련된 이야기,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등 평소에 알고 있다고 여겼던 여러 사실들을 새롭게 알려주는 내용들이 알차게 느껴졌다.

 


 

게다가 중간중간 이렇게 활동 코너가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만들기 해볼 수 있게 설명이 있는 부분이 있어 유익하다고 표현했다. 내용 페이지를 함께 보고 활동도 함께 하다 보니 봄 하늘을 한 번 더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여러모로 유익한 책! 과학 지식이 재미있게 담겨있고,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하늘이라는 주제다 보니 아이도 흥미롭게 읽고 접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n*******n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바라보면 - 하나의 책 속에 펼쳐지는 두 개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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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책 속에 펼쳐지는 두 개의 하늘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양면책이에요. 하늘에 대한 주제도 너무 흥미로운데요. 아이는 낮, 밤으로 나뉘어진 양면책이라며 호기심이 더욱 더 차오릅니다. 낮에 보는 하늘과 밤에 보는 하늘 각각의 특징과 흥미로운 사실들이 한 권에 들어있어요. 저희 아이는 하늘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은 아이인데요. 아기 때 부터 비가 어떻게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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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책 속에 펼쳐지는 두 개의 하늘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양면책이에요.

하늘에 대한 주제도 너무 흥미로운데요.

아이는 낮, 밤으로 나뉘어진 양면책이라며

호기심이 더욱 더 차오릅니다.

낮에 보는 하늘과 밤에 보는 하늘

각각의 특징과 흥미로운 사실들이 한 권에 들어있어요.

저희 아이는 하늘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은 아이인데요.

아기 때 부터 비가 어떻게 오는지 궁금해하더니

태양은 어떻고, 달은 어떻게 돌고있는지

비행기는 도데체 어떻게 날아다니는지

우주에는 뭐가 있는지...

하늘과 우주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담겨있다는 이 책을 보고 딱 이거다 싶었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는

이것 좀 보세요~ 이것 좀 보세요~를 외치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낮의 하늘과 밤의 하늘은 똑같은 하늘이지만

볼 수 있는 것도, 그 안에서 활동하는 것들도

다르다는 걸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하늘에 대해 설명하며 신화와 역사 이야기도 나오고요.

우리가 마주하는 현상들을 과학적인 시각에서 설명해줍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이라 하면

비가 어떻게 내리는지, 빗방울의 실제크기,

강수량, 눈.진눈깨비.우박. 무지개.

물의 재활용에 대한 물의 순환까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신화에나오는 무지개 이야기를 들려주며

무지개 만들어보기도 해볼 수 있답니다.

뿐만아니라 새나 곤충, 동물들.

비행선이나 헬리콥터, 최첨단 기술까지..

하늘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주 다채롭게 펼쳐지네요.

정말 흥미로운 책이에요.

또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밤의 하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밤의 하늘 또한 흥미롭네요.

밤 이야기부터 별자리, 행성, 달, 로켓과 우주.

밤에 활동하는 동물과 곤충들, 오로라현상까지..

진짜 아이가 궁금해할만한 모든 하늘에 관한

이야기가 다 들어있는것 같아요.


 

정말 무심코 지나쳤던 하늘의 신비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가 하늘을 궁금해 하기는 했지만 어떻게 알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 책이 하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네요.

하늘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아주 바쁜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신기하지만 그 이면에 숨은

하늘에 대한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지금껏 보았던 하늘에 관련된 책 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쉽게 따라해볼수 있는

과학실험도 담겨있어서 아이가 굉장히 흥미로워해요.

별자리만들기, 무지개만들기,

달 모형실험, 나선형 기구만들기 등등등

당장 만들겠다고 난리입니다.^^

아이가 어릴때 '밤이되면'이라는 책을 정말 좋아했는데

'하늘을 바라보면' 이 책도 소장각이네요.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하늘.

하늘에 대한 모든 것.

이 책 안에 다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5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KYGAING-Expoler the sky in the day and night
"SKYGAING-Expoler the sky in the day and night" 내용보기
하늘의 낮과 밤을 탐험하는 과학지식책입니다. 반전있는 구성으로 처음 책을 받아 본 아이들이 어느쪽이 진짜 표지냐며 아주 흥미진진해 했습니다. 초등입학 전인 둘째는 책을 이리저리 넘겨보다 이 책의 반전구성의 비밀을 알고는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교차편집 처럼 교묘하게 해 둔 센스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책 소개 페이지에서 원제가 눈에 띄어 제목으로 적어 봤는데요. 저
"SKYGAING-Expoler the sky in the day and night" 내용보기
하늘의 낮과 밤을 탐험하는 과학지식책입니다.
반전있는 구성으로 처음 책을 받아 본 아이들이 어느쪽이 진짜 표지냐며 아주 흥미진진해 했습니다. 초등입학 전인 둘째는 책을 이리저리 넘겨보다 이 책의 반전구성의 비밀을 알고는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교차편집 처럼 교묘하게 해 둔 센스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책 소개 페이지에서 원제가 눈에 띄어 제목으로 적어 봤는데요.
저 SKYGAZING 라는 단어가 좀 생소하네요;; ㅎㅎ
하늘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과 하늘에 얽힌 전설등 픽션과 논픽션이 적절히 섞인 책입니다. 하늘의 다양한 모습과 그 하늘에서 사는 동물들 그리고 우리 인간과 하늘의 역사까지 아주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는 듯합니다. 장점이라면 여러가지 지식과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고, 또 그것이 단점이라면 설명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반전 구성의 매력만으로도 충분히 소장할 가치는 있어보이네요. 다양한 내용을 읽을 수 있게 그림이 깔끔하고 디테일있게 표현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는데 복잡한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0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