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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아보고 이야기나하시지, 이게 뭐하시는건지, 한국인분들이 맞기나 한건지? 이미알고계시겠지만 조선족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대깨문들도 한국인이 아닙니다!!! 정신좀 차리세요! 얼굴 안보이는데라고 악플 막 달고 하는거 아닙니다! 정치이야기는 가족끼리만 하라고 안배우셨습니까? 아니, 못 배우셨습니까??? 인터넷은 댁들 일기장이아닙니다 정신좀 차리세오 부끄러운줄알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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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라도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오직 윤석열! 자유대한민국 만세 윤대통령이 지키려했던 그 신념을 이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것. 하나로 뭉치는데에 힘쓰겠습니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조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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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법대생과 검사 시절을 거쳐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그린 내용이고, 위인전으로 소장하기 좋은 동화책 입니다. 요즘은 어린이들도 뉴스나 정보를 다양한 경로로 접할 수 있으니 잘 정리된 단행본으로 정치인을 ‘소개’하겠다는 출판사 기획에 칭찬하는 바이고요.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자체를 업적으로 보고 그에 집중했으니 아이들에게 대통령이 되는 고난된 과정에 대해 이해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 대통령이 아닌 윤석열 개인에 관한 일화를 다룬 도서라고 생각하여 구매했다. 옛 어른들께서 이르기를, 본디 사람의 품성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듣기 좋은 말과 올바른 직언. 그 둘 중 무엇이 몸에 좋은지는 모두가 속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