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랑 작가님의 완벽한 이혼을 바란다면 리뷰입니다. 연재 당시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던 소설이였는데 단행본에 대여 이벤트를 하는 걸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남편과의 오해로 아이마저 잃게 된 여주가 시간을 되돌아와 모든 걸 바로 잡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초반에 비해 후반부로 갈 수록 세계관이 커지면서 약간 복잡하다라는 느낌도 있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킬링
야옹이랑 작가님의 완벽한 이혼을 바란다면 리뷰입니다. 연재 당시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던 소설이였는데 단행본에 대여 이벤트를 하는 걸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남편과의 오해로 아이마저 잃게 된 여주가 시간을 되돌아와 모든 걸 바로 잡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초반에 비해 후반부로 갈 수록 세계관이 커지면서 약간 복잡하다라는 느낌도 있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킬링 타임용 소설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