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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을빛 창조"책은 ART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창조성을 자극해요. 뭔가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스텔라 레나"님 그림도 정말 예뻐요. '창조'라는 것은 자신의 머리 속에서 그린 세계감을 이 현실세계에 실현화하는 일이죠. 그 세계감을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볼 수 있게 되었을 때, 높은 만족감을 느껴요. 일종의 자기주장이지요. p.36 "당신의 창조성은 어떤 유형인가요?" 를 확인했는데, 저는 "시각형"과 "촉각형"의 "혼합"인 것 같아요. p.40 "창조성 지수 테스트" 도 재밌게 했어요^^ 이 책은 내용도 좋지만 제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책 크기"예요. 손바닥정도 크기예요. 그래서 언제나 가방에 넣고 다니고 싶은 책이에요♥ 카페에 갔을 때... 공원 의자에 앉았을 때...등등 그리고 아이가 잔 후 엄마 시간을 즐길 수 있을 때 읽으면 힐링이 돼요^^ 이 책을 볼 때마다... 언제나 자유로운 눈으로 이 세상을 관찰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창조하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알고 보니 이책의 작가님 "해리엇 그리피"시리즈는... "달빛 잠" "물결빛 평온" 도 있어서 다 모으고 싶네요~♥ 그리고 이 책 출판사"에디토리"가 제가 사는 김포에 있다는 걸 알게되어서 반가웠어요^^ 김포에 이런 멋진 출판사가 있다니요!!!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이 후기는 책을 제공받고 실제로 읽어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editory_official #노을빛창조 #노을빛_창조 #에디토리 #해리엇그리피 #그텔라레나 #창조력이 #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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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순간을 스스로 만드세요." 이 책은 창조력을 발휘해 나만의 창작물을 세상에 내고 싶은 사람이 창조의 순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저에게 와닿은 부분들을 소개할게요. 1. 창조성의 핵심은 도전에 있다. -> '나는 할 수 없다'는 자기 검열의 목소리,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완벽에 대한 집착 버리기. 저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기획하는 것까지는 잘하는데 끝까지 하는 힘이 늘 부족해요. 그리고 완벽하려고 하다가 번아웃이 자주 오죠.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완벽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겠어요. 2. 내적 변화, 낯선 경험 -> 개인의 창조성은 내적 변화가 일어날 때 가장 발전한다. 관심있던 사람, 물건, 장소에 더욱 적극적으로 빠져들기 (적극적인 탐구). -> 때로는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고, 관심 밖에 있던 것들에 시선 돌리기 (낯선 경험을 통한 상상력??) 저는 관심 있는 것에는 몰입하는 편인데 관심 없는 일, 낯선 경험은 잘 시도하지 않아요. 이제 낯선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 상상력을 높여야겠어요. 3. 아이디어 믹스 앤 매치, 이질적 분야의 컬래버레이션, 컷업 기법 -> 다소 거리가 먼 분야의 융합하기 (신묘한 아이디어 도출 가능) -> 컷업 기법으로 새로운 상상하기 (텍스트나 작품을 잘라낸 뒤 재배치하는 창작법) 전혀 다른 영역에서 아이디어를 찾거나 서로 다른 영역의 기능을 융합하는 사례는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아요. 전혀 다른 분야의 융합은 어렵던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도록 도와주죠. 저도 그런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관심 많아요. 컷업 기법으로 새로운 상상하기도 무척 흥미로워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4. 내 목소리를 찾기 위한 독서, 떠오른 순간 잡는 메모 습관, 매일 쓰기 내 것을 쓰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독서와 떠오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메모 습관 그리고 매일 쓰는 습관까지. 알고는 있지만 실천은 제대로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상기시켜줘서 읽기와 쓰기 현황을 재점검할 수 있었어요. 5. 거절에도 멈추지 않을 용기 저에게는 이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해요. 거절에도 멈추지 않을 용기로 저만의 창조 결과물을 만들어볼게요. 책에 나오는 창조성 지수 테스트를 해보니 저는 창조력을 발휘하는 성향이래요. 이 책 덕분에 창조를 위해 제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새삼 깨달았어요. 좀 더 창의적으로 일하고, 살고 싶은 분들과 창조 욕구를 제대로 된 결과물로 발산할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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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엇 그리피의 책은 특별해요. 컬러 테라피, 색을 통해 잠재된 가능성을 끌어내주고 있어요. 또한 그림을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요. 노란색으로 된 《달빛 잠》, 파란색으로 된 『물결빛 평온」에 이어서, 《노을빛 창조》는 분홍색으로 되어 있어요. 분홍색이 주는 느낌은 옅을 때는 포근함을 주고, 짙은 색은 열정이 느껴져요. 여기서는 창조적인 분홍을 강조했다고 볼 수 있어요. 《노을빛 창조》는 내 안의 창조성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한마디로 창조 훈련법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창조도 연습이 될까요?" 슛 연습을 하지 않고 농구를 잘 할 수 없듯이, 창조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창조성은 매일 규칙적으로 단련해야 단단해지며, 연습할수록 자신감이 붙습니다. 창조에 자신감이 왜 중요하냐고요? 도전의 기회를 차단하는 타인의 비난, 간섭,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77p)
창조란 무엇인지, 나의 창조 유형을 알 수 있는 테스트와 창조적인 뇌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새로운 아이디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창조성을 방해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창조성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하나씩 설명해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노을빛 창조 발화제로 음악, 미술, 글쓰기, 움직임을 소개하고 있어요. 음악을 들으면 뇌가 자극되고, 새로운 신경회로의 연결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해요. 신경과학 연구에서도 음악을 듣고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뇌 자극이 되어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하네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 스포츠 활동도 음악 못지 않은 창조적 행위를 위한 뇌 운동이라고 하네요. 개인의 즐거움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직업적 성과를 위해서도 창조성은 매우 중요해요. 창조성은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며 삶의 방식이라는 점에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자질이에요. 책 속에 감각적인 그림들은 스텔라 레나가 그렸어요. 첫 장에 기타를 치고 있는 긴 검은 머리의 여인이 스텔라 레나의 모습을 닮은 것 같아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리는 그림의 주제가 '창조'라서 찰떡궁합인 것 같아요. 노을빛으로 표현한 창조성, 창조력,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상력, 반짝이는 영감은 예술가만의 특권이 아니라 우리 내면에 숨겨진 능력이에요. 그래서 저자는 누구나 창조적 창작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네요. 우리는 내면에서 그 가능성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면 되는 거죠. 뭔가 머릿속에 꽉 막힌 기분이라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항상 주위를 살펴라. 놀라움을 주는 대상이 있을 테니." - E.B. 화이트, 작가 (1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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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의 표지와 분홍빛 표지 위에 노을빛 창조라는 책이 내 앞에 놓였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 기대하며 책을 여는 순간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크리에이티브, 창조, 창의력을 발산시키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는 간호사로 일하며 라이프코칭,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받다가 건강에 매우 관심을 두게 되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여 권 이상의 책을 낸 작가이다.
중간중간 그림들도 삽입되어 있는데 호주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했다고 한다. 그림체가 좀처럼 익숙하지 않은 선이 굵으며 단순하면서 담백 간결한 느낌을 준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극창조적인 책이 나왔을까 싶기도 하고 일상에서 놓치고 있던 창의력을 늘리는 습관들도 떠올려보게 되었다.
책 읽기, 500자 글쓰기, 매일 사진찍기, 동호회 나가기, 그림 그리기, 도자기 만들기, 음악에 가사 붙이기, 독특한 레시피 만들기 등등 창의력을 발휘하는 순간은 아주 간단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누구나 노력하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고 그것을 현실에 반영하는 것 또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필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삶 속에서 창의력이 정말 필요한가 싶기도 하면서 내가 예술가가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라는 질문도 떠오르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예술이라는 것도 거창한 것이 아니고, 창의력도 거창한 것이 아닌 인간으로 삶과 감정, 생각 등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것 자체가 창의력이 있는 삶, 표현하는 삶, 예술적인 삶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면서 단순 작업은 기계화되고 더욱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가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아가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나도 모르게 N잡러 대열에 올라 있을지도 모른다.
사람의 지문이 인구마다 다른 것처럼 생각과 고민 그리고 행동으로 꾸준하게 이어진다면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나만의 창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무엇인가? 어떻게 창의력을 발휘할까? 늘려볼까? 라는 생각을 할 때 라던가 혹은 어떻게 실행해봐야 할까? 도저히 새로운 발상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등등의 고민중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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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엇 그리피 저의 『노을빛 창조』 를 읽고 우리 모두에게는 매일매일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 바로 시간의 선물이다. 정확하다. 86,400초 24시간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면서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시간 관리를 할 때에 창조적인 발상도 나올 수가 있을 것이고, 더 멋진 결실로도 이어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일상 속 시간들이 그렇고 그렇다면 절대 창조적인 발상은커녕 시간보내기조차 결코 쉽지 않은 무력함에 빠질 수도 있음을 경계해야만 한다. 결국은 우리 자신의 믿음과 함께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 안의 무한 가능성을 발견해내는 일이다. 그리하여 나답게 당당하게 나아갈 때 바로 창조력은 자연발생적으로 타오름과 동시에 무한적으로 뻗어 나오면서 최고의 명 작품으로 탄생하리라 확신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주변에는 바로 이런 자신의 창조력을 위한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라 기존의 틀에 박힌 가장 편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일상 속 뻔한 생각에 갇혀버린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할 것이다. “창조적인 왜 새로운 생각이 하나도 안 떠오르는 거야?”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고의 빛나는 제안들을 하고 있다. 이 제안들을 잘 따르게 된다면 우리는 하루하루 창조적 영감에 휩싸여 살아갈 수 있다. 간호사 출신 세계적인 웰빙 라이프코치인 저자가 전하는 『노을빛 창조』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며 무엇이든 끝까지 완성하는 습관만 기르면 누구나 붉게 타오르는 창조의 열정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자신의 창조적 영감이 일어나는 유형이 시각형인지, 청각형인지, 촉각형인 지를 체크한 후 내게 부족한 감각을 더욱 자극한다면 폭넓게 잠재된 창조성을 펼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책에서 보여주는 과학적 연구 결과와 실제 창작자들의 사례는 누구나 창조적 삶을 매일 영위할 수 있음을 증명해준다. 창조성이라는 것은 매우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만 한다.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서나 하는 직업적성과를 위해서나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 가운데 매일매일 창조성을 발휘하고, 창조력을 키우며 살아간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그저 바라보며 느끼는 자체를 창조적인 마음으로 하게 되면 상상력이 생기게 되고, 그것이 바로 창조력으로 이어지리라 믿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평범한 일상도 창조적 영감으로 빛나게 만드는 마인드셋! 너무 멋지지 않은가! 아래 좋은 글귀들 몇 개 인용한다. “창조성을 발휘한다는 건,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역량을 강화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상상을 확장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영감을 구하며, 예기치 않게 떠오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일이기도 합니다.”(8p) “성공적으로 해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단련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 매우 잘하기 위해선 몇 번이고 반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창조 역시 예외는 아니다.”(스티븐 키-전략가, 작가) “정말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그 책이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면 당신이 써야 한다.”(토니 모리슨-작가) “창의력에는 용기가 필요하다.”(앙리 마티스) 『노을빛 창조』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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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은 한 가지 생각에 몰두할 때 얻을 수 있다. 창조성은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내고 더 완벽하게 보완해가는 수단이다. 그래서 창조성이 나를 설명하며 내게 온전한 즐거움을 준다. (-8-)
다이슨을 보면 다양한 경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꾸준한 도전, 한계 없는 상상력, 그리고 마지막까지 해내는 끈기가 창조성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11-)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면 일반적으로 당연시되는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22-)
창조적 사고는 총 네 단계로 분류됩니다. 준비 단계,인큐베이션 단계,통찰 단계, 평가 단계죠. 준비단계에서 만들어진 초기 아이디어 씨앗은 창조성이 '휴식기'에 있는 인큐베이션 단계에서 통찰력과 직관을 흡수하여 싹을 틔웁니다. 인큐베이션을 거쳐 나온 해결책은 통찰 단계를 거쳐 문제 해결에 적용되거나 평가합니다. (-33-)
사람들은 눈앞에 보여주기 전까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스티브 잡스의 명언입니다. 잡스가 만든 아이폰, 맥북 등 애플 제품들은 세상에 없던 것입니다. 우리는 그게 필요한지도, 우리가 그걸 원하는지도 몰랐죠. 그러나 잡스가 구상한 세상을 바꿀 제품을 끈기 있게 만들어 내놓고 나자 우리는 이제 그의 발명품이 없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잡스는 자신이 직관을 믿고 함께 일하는 창조적인 사람들과 끝까지 노력했기에 오히려 우리가 열광하는 제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85-)
가벼운 낙서 '스프레차투라' 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무시하다' 는 뜻인데 이는 미술에서 무심한 듯 세심하게, 즉 계획된 무관심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작업일수록 더 편하게 해야 합니다. 꼭 대작을 그릴 것처럼 굴지 말고 때론 가벼운 낙서를 한다는 마음도 지녀보세요. 미술은 아이디어, 탐험하는 과정에서 완성되어갑니다. 낙서는 그 시작이 될 수 있어요. (-113-)
이순신이 살았던 16세기에는 컴퓨터도 없었고, 타자기도 없었으며, 거대한 lng 선도 없었다. 지금처럼 편리하게 쓰여지고 있는,전기,삭유, 스마트폰도 없었던 시대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명랑해전에 대해서, 현대인의 기준으로 보면 새롭게 느껴질 수 있다. 그동안 인류의 발달은 인간의 창의성에 이해 발달하였고, 변화를 도모하였다. 차으이서은 인류를 새롭게 탈바꿈하면서도 멸종을 부추기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인류가 넘어설 수 없는 높은 기술적 파고를 지나왔던 것도 여기에 있었다. 뉴턴의 미적분학도,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도, 처음부터 있었던 건 아니다.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례들은, 창의성이 집약된 실체다. 자연속에 새로운 가치르 찾아내, 창의력을 발굴하였으며, 그것이 인간의 직감을 향상시켜 나갔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었고,그 새로운 것이 가능성, 문제해결의 실마리, 시장가치가 있을 때, 부와 성공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창의성을 갈망한다. 몰입하게 되고, 어떤 문제를 허투루 보지 않았다. 중국의 금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알리바바의 금융시스템이 개발되었고,중국 전역에 빠르게 확산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매년 11월 11일날 시행되는 광군제를 중국이나 주변 기업들이 기회를 얻기 위해서, 여러가지 창의성을 동원하고, 아이디오를 짜내는 이유는 그래서다.그래서 창의성은 품앗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창의성은 유일무이하며, 권력을 가지고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시장 가능성을 확보하고, 나답게 나아가는 것, 눈앞에 익숙한 것을 다른 관점에서 논하게 되는 이유가 그래서다. 과거에 없었지만,새롭게 등장하여, 세상을 바꾸는 이로운 도구들,애플과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베이조스와 같은 기업가들이 창의성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창의성을 일상생활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느 방법론, 남다른 생각과 사고, 더 나은 길을 확보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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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창조, 창의적인 면이 사라집니다. 1974년에 나온 바나나 우유에 손이 가고 아이스크림은 역시 74년에 나온 누가바, 75년에 나온 비비빅을 쥡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지않는 것이 나이듦의 특징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나이들어 이도 시린데 아이스크림을 먹는건 아직 젊은게 아닐까 생각도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노을빛 창조라는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저녁노을이 들 무렵에 이제는 끝났어, 더이상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으면 펑펑 창조적인 영감을 일으킬 것만 같습니다. 제목은 노을빛인데 핑크빛이 왔습니다. 그래도 내용은 노을빛이겠지 하고 읽는데 온통 핑크빛입니다. 표지도 핑크, 속지도 핑크, 3장 들어있는 책갈피도 핑크. "미래는 공감적 우뇌를 활용해 창조적 사고를 하는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는 서두에 언급하는 사람도 이름이 다니엘 핑크입니다. 글자는... 검정이지만 소제목 밑줄도 살짝 핑크입니다. 핑크를 얼마나 좋아하길래... 책이 작고 아담해서 별내용없겠다, 일러스트와 느낌으로 이어지려나 했는데 작은 글씨로 내용이 알찹니다. 두세페이지마다 창조의 격언과 창조적인 일화로 창조해야겠디는 셍각을 부추깁니다. 중요한 격언은 영어와 한글을 병행하여 두번 읽게 해줍니다. 도로시 파커, 존 헤거티, 아인슈타인, 다이슨 등 창조에 대해 한마디 언급한 사람은 다 모았습니다. 책은 유명인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계속 멋진 말로 창조를 강조합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 그림만 봐도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토끼가 귀엽습니다. 격언만 다시 읽어보면 의욕과 힘이 솟아납니디. 모든 이야기가 창조입니다. 스마트폰을 들고있다면 하루 100자씩 글을 쓰면 일년이면 36500자의 글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3만자면 거의 책 한권 이상의 분량이죠. 100×365로 해마다 책 한권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기발한 생각입니다. 책의 중간쯤 어디에는 하루 200자씩 쓰면 6개월이면 책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창조적인게 아니라 성실한거 아닌가요. 모든 페이지가 지금 당장 창조하라는 의욕을 불러일으킵니디. 끝까지 노을의 의미가 안나오다가 느닷없이 뒷부분에 노을빛 창조 발화제의 비밀이 나옵니다. 창조하겠다는 의욕만 가지고는 안되겠죠. 글쓰기, 독서, 메모하기, 매일 글쓰기, 시 짓기, 강의듣기, 운동 등 생활의 모든 활동을 창조와 연관짓습니다. 다 읽고나면 지금 당장 일어나서 창조하러 가야할 것같습니다. 그런데 핑크라고 생각했는데 숨겨진 뒷표지에는 red creative라고 쓰였네요. 핑크빛 창조가 아니라 빨강빛 창조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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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도 창조성에 관한 책이네요. <노을빛 창조>입니다. 제목부터가 솔깃했습니다. 왜 창조와 노을빛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하구요. 선셋레드! 수평선 너머로 저무는 태양은 한낮일 때보다 더 붉게 타오른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를 창조물로 완성하는 창조의 과정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흔히들, 창조의 불꽃, 불씨라는 말을 많이 쓰죠. 그래서인지 붉게 타오르는 빛을 연상한 것 같아요.
그럼 책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누구나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그렇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삶을 살든, 상상의 문을 열어두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받아들이면 누구나 열정이 타오르는 창조적 인간이 될 수 있다고. 그리고 창조성은 지능지수와 같은 타고난 뇌의 능력에 좌우되지 않고, 누구나 창조적인 뇌를 가질 수 있다고요.
그렇다면 창조성을 발휘하는데 저해하는 요인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기능적 고찰을 들 수 있습니다. 기능적 고찰은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바라볼 때, 원래의 용도와 정의에만 머무르는 경향을 일컫는데, 기능적 고찰에 빠지면 새로운 사고방식과 다각도의 관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검열의 목소리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완벽에 대한 집착을 들 수 있어요.
이어 창조성을 어떻게 키울 수 있으며, 호기심이 창조력이 될 수 있도록 연결시키는 방법,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사라지는 영감을 붙잡는 법 등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일상 속에서 충분히 창조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유용한 것 같아요. 특히, 창조성 지수 테스트와 자신의 창조성은 어떤 유형인지 고찰해 볼 기회가 있어 자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알아볼 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조언들을 가지고 저도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며 부지런히 움직이고, 무엇이든 끝까지 완성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조에 관련 된 명언들도 마음에 다가옵니다. 소개된 명언들 중 저에게 큰 깨달음을 준 명언이 있는데요. 소개해 드리며 이만 마칠까 합니다.
창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내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여 나답게 나아가고 싶다면 <노을빛 창조>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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