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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이츠키는 다른 라노벨 소설의 주인공과 다르게 평화로운 삶을 살고 싶어 전투와 관련없는 직업과 스킬을 받게되는 것이 시작입니다. 그런데 이세계 물이라함은 대체로 첫 시작지역이 마을이라는 설정은 있을 수 없고..마을 주위의 평원이나 숲이 많은데.. 이런 곳은 필연적으로 마물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전투스킬이 하나도 없으니 살아나기 힘들 것 같이 보였지만 벌써 이세계에 먼저와서 높은 전투스킬로 영웅까지 된 유인의 동료를 만나 마을까지 무사히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유인이란 다른세계에서 흘러들어온 자를 말하는 모양인 것 같군요. 그래서 주인공이 가진 연금술의 재능으로 영웅까지 된 사람의 소개로 연금술사 길드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연금술 길드의 마스터가 상당히 괴짜라는 것이지만..그래도 유능하네요. 이 책의 스토리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연금술로 인해 포션을 만들어서 모험가 길드에 판매하는 것도 일이었나보던데..주인공이 포션을 팔러 모험가 길드에 갔더니 제약길드로 착각해서 심한 일을 당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
|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1권에서는 주인공 시노미야 이츠키가 과로사 후 이세계로 전생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현대 일본에서의 바쁜 삶과는 달리, 이번 생에서는 평온한 삶을 살겠다고 결심한 그는 연금술 스킬을 얻고 시골 마을 아인즈헤일에서 조용한 생활을 시작합니다. 이츠키는 연금술로 물건을 만들고, 자급자족을 하며 서서히 마을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갑니다. 첫걸음을 뗀 그의 슬로 라이프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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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는 좋지만, 글이 약간 산만한 느낌이 든다. 요새 유명한 라노벨인 '이세계 스마트폰과 함께'나 '던전밥'시리즈와 다르게 내용에 독백이 많은게 아쉽다. 주인공은 전투하는게 싫어서 이세계 전생할 때에 가장 전투와 먼 스킬들을 받아서 이세계에서 유유자적한 삶을 시작하게 되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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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 작가의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1권입니다.달달한 청춘 로맨스물을 보다가 쉬어갈겸 구매한 슬로 라이프네요.일단은 주인공이 전투계가 아니고 전형적인 이세계물이지만 가장 중요한 스킬을 약간 엉뚱한 것에 써버려 흥미가 동했네요.처음부터 전생자를 만나 도움도 받고 정보도 얻으며 자신이 원하는 슬로 라이프를 희망하지만 일단은 돈이 중요하니까요.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함께 천천히 스킬을 성장시켜 나가는데 게임판타지처럼 먼치킨으로 갈것인지 무난하게 갈것인지 기대하며 보고 있네요.일본판으론 9권까지 나와서 구매는 했는데 한국에선 종이책은 없고 e북으로만 있는거 같아 살짝 걱정도 되는 작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