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특정한 종류의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보니 너무나 포괄적이고 깊이감이 없습니다. 교과서에서 언젠가 한 번 본 듯한 흔한 내용 뿐입니다. 그리고 일본 저자이다 보니 한국 문법에 맞지 않는 이야기도 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당연한 소리만 들어 있어서 도움이 전혀 안되었습니다. 아쉽네요. |
|
앤페이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요시 유타카, 오가와 마리코 저, 양지영 역의 <결국은 문장력이다>의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 부탁드립니다.
문학 쪽보단 비문학, 실용 글쓰기 할 때 더 도움되는 책 같아요.
저자들이 확실히 자료조사를 많이 하고 쓴 책이 라 괜찮네요~ |
|
이 책에서는 글쓰는 방법과 40여 가지의 노하우 등 논문, 기사, 일기, SNS 게시용 글 등 그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글쓰기의 기본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틀릴만한 부분을 꼬집어 주고 있다.
7가지 규칙이 있는데 첫째, 문장을 간결하게 작성 둘째, 매혹적인 글에는 형식이 있다. 셋째, 레이아웃이 글의 분위기를 바꾼다 등등에 여러 규칙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