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22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22" 내용보기
맛집을 가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자체로도 의미있고 멋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미슐랭 가이드의 평가가 좋은 곳들을 찾아가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도 가능하다. 미슐랭가이드는 타이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1900년 무료로 배포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17년 전 그러한 안내서가 우리나라에서 시작 되었으니 그 이름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이다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22" 내용보기


 

맛집을 가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자체로도 의미있고 멋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미슐랭 가이드의 평가가 좋은 곳들을 찾아가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도 가능하다. 미슐랭가이드는 타이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1900년 무료로 배포하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17년 전 그러한 안내서가 우리나라에서 시작 되었으니 그 이름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이다. 

미슐랭가이드가 1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통해 입지를 넓힌 것 처럼 사실 17년 이라는 기간이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축적되고 신뢰도가 쌓이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신뢰가는 안내서로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 된다.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22는 블로그 처럼 유명 맛집을 소개하고 음식 사진을 나열한 형태는 아니다. 오히려 느낌은 과거 전화번호부 혹은 교차로 신문 같은 구성에 가깝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굉장히 방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가장 높은 점수 블루리본 2개의 음식점들을 만나며 처음을 시작한다. 그리고 지역별, 음식별 구분된 곳들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지역에 어떤 곳들이 있는지 혹은 내가 다녀왔던 곳이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여행을 가면서 참고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사실, 평가라는 것은 언제나 정답일 수는 없다. 때문에 꼭 여기에서 높게 평가된 곳이 나와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다만 그럼에도 보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곳에 방문해보고 나의 의견을 나누는 것 역시 블루리본서베이가 더욱 자리매김하는데 우리 모두가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책이 있었다는 자체로 신기하기도 하고 응원하게 되는 책이었다. 

코로나 이후 여행이 조금 더 자유로워 진다면 개인적으로는 블루리본2개 음식점들 투어를 다녀올 예정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맛과 멋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를 여행가더라도 한권쯤 있으면 좋은 책
"어디를 여행가더라도 한권쯤 있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우리는 여행지 혹은 오늘 먹을 저녁 등  음식을 정하는데 있어 매일 매일 고민을 한다.  그러나 이런 고민의 한때 지표가 되어줬던 네이버에서 음식점 신규 평점을 중단함에 따라   이제는 SNS에서 올라온 사진만 보고 음식점을 고르거나 해야되는데 요즘 워낙 감성이 중시되다보니 맛을 중요시하는 나에게는 아쉬운 점이 많다.     이런 나에게 블루리본 서베이의 전국 맛
"어디를 여행가더라도 한권쯤 있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우리는 여행지 혹은 오늘 먹을 저녁 등 
음식을 정하는데 있어 매일 매일 고민을 한다. 

그러나 이런 고민의 한때 지표가 되어줬던
네이버에서 음식점 신규 평점을 중단함에 따라  
이제는 SNS에서 올라온 사진만 보고 음식점을 고르거나 해야되는데
요즘 워낙 감성이 중시되다보니 맛을 중요시하는 나에게는 아쉬운 점이 많다.

 

 

이런 나에게 블루리본 서베이의 전국 맛집 2022는
나의 음식메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길라잡이이다.

특히 다른 맛집 지표와 달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리본 수를 조절하는 방식은 보다 신뢰를 주며,
실제 리본이 2개인 집은 방문 시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기존에 맛집에 한번 오르거나 방송을 탔다고
몇 년을 우려먹는 집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초심까지 잃어버린 집들로 인해 고통받기도 하니 
이러한 승강시스템은 더더욱 신뢰를 주는 것 같다. 

 


 

혹 이 블로그를 읽는 분들 중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과거 배달전화번호부를 넘기는 기분을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부모님이랑 배달음식을 무엇을 먹지 고민하면서 
배달전화번호부를 넘기며 동네 다양한 음식점을 보고 고민하던 시기는
나에게 참 의미 있는 시기이다.

나에게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발간하는 도서는 그런 감성이 있다.
특히 내가 방문했던 집이 전국의 맛집에 수록이 됐거나
다양한 메뉴 중 가보고 싶은 식당을 고르는 점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같다.

물론 배달음식이랑은 다르지만 책을 넘기며 음식을 상상하는 감성은
아직까지 내가 아날로그 세대 임을 느끼게 해준다.


☞ 본 게시글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활동에 참여, 도서를 무상 제공 받은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p***n 202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리본
"블루리본" 내용보기
네이버 도서 분야 인플루언서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매년 출간을 기다리는 책이 바로 블루리본 도서입니다. 상반기에는 전국의 맛집 후반기에는 서울의 맛집 책이 나오는데요. 거주지가 인천이고 생활지는 서울이다보니 둘 다 꼭 챙겨보는 편입니다. 특히 전국의 맛집의 경우 여행시의 좋은 동반자가 되어주는데 거리두기가 완화된 지금 더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블루리본" 내용보기

네이버 도서 분야 인플루언서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매년 출간을 기다리는 책이 바로 블루리본 도서입니다. 상반기에는 전국의 맛집 후반기에는 서울의 맛집 책이 나오는데요. 거주지가 인천이고 생활지는 서울이다보니 둘 다 꼭 챙겨보는 편입니다. 특히 전국의 맛집의 경우 여행시의 좋은 동반자가 되어주는데 거리두기가 완화된 지금 더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2019 버전부터 블루리본서베이 평가 방식이 업그레이드 된바 있는데요 블루리본 자체 최고의 등급인 리본 세 개 맛집을 선정에 있어서 예전에는 전문가 평가단이 개입하였지만 변화 이후 순전히 독자 평가로만 선정되 더 객관성이 높아졌습니다. 과장을 좀 보태면 맛집평가의 민주주의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방문한 리본 세개 맛집은 모두 만족했을만큼 리본 세개 맛집에 대한 기준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서울의 맛집 편에서는 리본3개 맛집을 10개 이상 찾아볼 수 있는데 이번 2022 전국의 맛집에서는 3개 맛집을 찾아볼 수 없더라구요. 코로나 상황이 나아졌으니 다음에는 전국의 맛집에서도 3개 맛집이 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물론 2개 맛집의 퀄리티 역시 뛰어나니 여행 때 꼭 참고하려 합니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입니다로 이미 10년 이상 축적되어 이제 정확성이 꽤 높습니다. 피천득의 맛과 멋이라는 글 중에 '맛은 정확성에 있고, 멋은 파격에 있다'는 구절이 있지요. 맛집 하나만을 찾아서 멀리 여행하는 것이 더 이상 이상해지지 않은 시대가 되었는데요. 맛집 좋아하는 분들은 필수로 갖추고 있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외국의 맛집선정 시스템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기도 하였지만 전국에 걸쳐 광범위한 평가에는 블루리본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전국의 맛집 도서의 경우 지역별로 맛집이 잘 구분되어 있구요. 또 중식, 한식, 일식, 이탈리아식, 프랑스식 등 음식 종류에 따른 구분도 되어있어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한식은 가금류, 면류, 어패류, 육류 등 세세히 나뉘어있기 때문에 참고하기 좋습니다. 서울은 전세계 어디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은 미식도시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 전국에 있어서도 한국이 미식의 나라로 발전하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기여하는데 블루리본 서베이가 적지 않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행보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거주하는 블루리본 전국의 맛집을 살펴보면서 느낀 인천의 맛집 현황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스시야 등 고급 레스토랑은 아무래도 송도신도시 쪽에 치중되어 있는 인상이 있구요. 인천도 나름 적은 도시가 아니다보니 음식점이야 많아도 블루리본에 소개될 만한 카페는 부족한 현실이었는데 좋은 카페가 늘어나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2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국의 맛집2022
"전국의 맛집2022"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외국생활을 한동안 하다 돌아 왔는데 한국에 있을 때 단골식당이나 맛집들이 개발 되면서 이사하거나 없어진곳들이 많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올해 출간 된 이 책은 정말 좋으면서 대단한 맛집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제가 아는 집도 아직 꽤 있지만 새로운 곳들과 전국적 지역지도별로 세분화 하고 한식.중십.일식.이탈리아식, 프랑스식은 물론 인도.타이.
"전국의 맛집2022"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외국생활을 한동안 하다 돌아 왔는데 한국에 있을 때 단골식당이나 맛집들이 개발 되면서 이사하거나 없어진곳들이 많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올해 출간 된 이 책은 정말 좋으면서 대단한 맛집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제가 아는 집도 아직 꽤 있지만 새로운 곳들과 전국적 지역지도별로 세분화 하고 한식.중십.일식.이탈리아식, 프랑스식은 물론 인도.타이. 멕시코 등등 전세계 음식들이 총망라 되어 수록되어 있고 밥집.카페.베이커리.술집까지 찾기 쉽게 수록되어 미식가의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요즘 스마트 시대라 검색만 하면 나오는데 무겁게 책을 들고 찾아 다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가고자 하는곳과 원하는 음식을 찾아 사진으로 찍어 지도와 상세정보가 수록되어 있고 가는 방법이나 주차등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 믿고 방문 할 수 있다는게 검색보다는 믿고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주말에 근교나 지방에 갈때 정말 유용하고 믿고 갈 수 있다는것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d****e 202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