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미치.
토미치는 일보에게 있어 복싱 시작하고 체육관에 들어온 첫 후배.
투견 용어로는 아래에 깔린 개를 뜻하는 용어인 언더 독.
언더 독은 복싱에서는 상대 선수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대중 앞에서 당하는 역할로 링에 오르는 복서.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시합을 받아들이고 몸을 혹사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런 역경에서 살아남아 상대를 물어뜯
챔피언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미치.
토미치는 일보에게 있어 복싱 시작하고 체육관에 들어온 첫 후배.
투견 용어로는 아래에 깔린 개를 뜻하는 용어인 언더 독.
언더 독은 복싱에서는 상대 선수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대중 앞에서 당하는 역할로 링에 오르는 복서.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시합을 받아들이고 몸을 혹사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런 역경에서 살아남아 상대를 물어뜯고 승리해 살아남은 토미치.
엉망진창으로 맞으면서 계속 이겨운 토미치의 꿈은 일보와의 시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