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에츠구 유키의 치하야후루 42권입니다. 42권 표지는 치하야후루의 여자 주인공인 아야세 치하야와 미즈사와 고교 카루타부 부원인 오오에 카나데입니다. 퀸전을 앞두고 치하야는 긴장을 느끼지만 같은 도전자 남자 주인공 와타야 아라타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 |
|
<치하야후루> 42권 후기입니다. 퀸전과 명인전이 시작된 걸 보니 이야기도 이제 최종장에 돌입한 느낌입니다. 어떤 결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읽어나가며 저도 덩달아 긴장이 되네요 다음 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될 것 같은데 기대가 됩니다 |
|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퀸전입니다. 치하야가 굉장히 긴장을 하지만 친한 친구들의 응원으로 맘이 편해지네요 전야제에서 속상한 치하야의 명대사가 참좋았어요 '단체전도 개인전도 남녀차이가 없는 경기 카루타 속에서 자랐습니다 이번 5판승부에서 부디 저와 와카미야 퀸이, 갈고 닦아온 기력과 체력을 봐주십시오' |
|
스에츠구 유키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42권 입니다. 치하야와 시노부는 퀸 전을 명인전과 같이 5회전 승부를 하게 된다. 퀸전 명인전은 온라인 생방송을 시작하고 치하야와 치하야언니의 짐이 바뀌어 치하야는 본인의 기모노를 입지 못하게 된다. 언니는 치하야의 카루타를 계속 못마땅해한 모습이 나오지만 기모노를 주기위해 밤새 차를 타고 달려오기로 하는데... |
|
치하야후루 4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퀸전이 시작되면서 이제 종장을 맞이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사실 뒷권을 먼저 읽기는 했지만 42권을 빼먹고 구매 안했더라구요. 엄청 오래 마지막을 지속하는 느낌이지만 막상 끝낸다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아라타도 그렇고 타이치도 그렇고 지금이야 그렇지만 죽을때까지 라이벌이지 않을까 싶어요. 4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애니로 처음 치하야후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카루타를 소재로 한 작품이라 첨엔 재밌을까라는 반신반의로 보기 시작했는데 며칠을 치하야후루 애니만 빠져들어 보게 되더군요 카루타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보이고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고 게다가 순수한 감정까지~~~ 맨날 치고 받고 죽이고 죽는 애니만 보다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중요한 순간에 애니가 끝나서 아쉬워서 책을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넘 반가워 나온거 다 구매하고 한장면 한장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계속되는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나 흐뭇하고 쓰담쓰담해주고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갑니다^^ |
|
치하야의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탐 타이치네 집에서도 보는데 치하야 콯물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치하야는 치하야 ㅋㅋㅋ 타이치네 엄마가 스오에게서 들은 핵 얘기를 하며 타이치의 핵은 아라타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카나의 방에서 카나의 응원을 받고 온다 치하야 진짜 극한으로 시간을 쏟고 있다. 대단함 계속 바라던일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해야할 일을 전부 하고 있다. 역대 퀸들이 5판얘기하는데 뭔가 찡헀음 카루타는 남녀구분없이 대회가 진행되는데 진짜 오래 걸렸구나 싶고 |
|
Yuki Suetsugu 작가의 <치하야후루> 42권입니다. 대망의 퀸전, 명인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결전을 앞둔 인물들의 수련과 포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치하야의 카루타는 아라타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즐거움의 정수는 함께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식하고 앞선 선배들을 스승 삼아 배우고 익히며 확장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치하야의 상대인 시노부는 이미 완성형이며, 자신의 카루타를 대중에게 어필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들 안에 녹아있는 많은 시간이 이번 대결에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됩니다. |
|
출판사 학산문화사, 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42권》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으며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퀸전 명인전 시작하고 경기는 아직 시작되진 않았지만 벌써 두근두근하다. 경기가 시작되는 다음권부터는 바로 보지말고 한동안 기다렸다가 한번에 몰아봐야지ㅎㅎ |
|
이제 명인전, 퀸전이 시작된다. 그동안 치하야는 많은 선배들의 도움으로 이 날을 준비해왔다. 비록 지금은 3학년이지만, 반드시 이번 승부에서 이길 생각이다. 하지만 와카미야 시노부 또한 만만치 않은 상대이다. 그녀는 이제 퀸으로서 최대한 자신을 드러낼 생각이다. 유튜브를 하고 있는 그녀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카루타로 끌어들일 생각이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그들의 여정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