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은 미쳤다 16권 리뷰입니다. 15년만에 다시 만난 증오하던 남자와 결혼해서 안타까웠는데 이젠 정말 행복해보여요. 노포 화과자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이 정말 긴장됐어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나오를 응원하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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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츠바키에게 청혼하는 나오. 역시나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츠바키. 드디어 그 어떤 거짓도 없는 진실한 마음으로 둘은 결혼합니다. 그리고 타키가와 가문은 무륙회에서 제외되었고요. 나오네도 쿄코를 끝까지 안고 가겠다해서 간당간당했지만 츠바키가 뭔 연좌제냐고 뭐라해서(아님;;;)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아무튼 나오는 결혼 후 코게츠암의 당주는 츠바키를 시키고 본인은 하나가스미를 운영하며 둘이 행복하게 웃으며 끝납니다. +본편 진행중에도 조짐이 보였던 조지마와 시오리 이야기를 담은 번외편도 있어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 정말 오래 돌아왔네요...주변의 빌런들 때문에 읽는 내내 고구마 먹은 듯 답답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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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1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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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든 악연과 응어리가 끊긴 마지막권입니다. 범인은 예상할 수 없던 존재였고... 츠바키의 모친은 끝에서야 자신의 악행을 사죄하지만 그렇기엔 그동안 해온 악행이 다 만회되기엔 좀 아쉬웠지만 츠바키의 모친이기에 그 또한 그 결말이 맞겠다 싶었어요. 드디어 완벽하게 행복할 수 있게 된 츠바키와 나오... 모두의 축복 속에 맺어진 인연이니 정말로 행복한 나날들만..... 근데 이대로 끝나는 건 정말 너무 아쉽네요.ㅠㅠ |
| 모든 일이 끝나고 츠바키와 나오는 다시 결혼하게 됩니다. 제대로 신부복을 입고 결혼식을 올리는데 결혼식 당일까지 일하는 게 나오답네요. 쿄코가 벌 받지 않고 돌아다니다 정착하게 될 거란 건 많이 아쉬운데 그래도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이 만화에서는 여캐가 프러포즈하는 게 좋았어요. 작가의 말에서 역프러포즈라고 표현한 게 좀 굳이 싶었지만요. 권선징악이 없는 게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고 술술 볼 수 있는 만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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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을 다 읽었네요!! 16권이라 길어서 다 못 읽을줄 알았는데 완결편을 보니까 시원섭섭하네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신선해서 질리지 않고 끝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역시 유명한 작품은 다 이유가 있네요! 지루하거나 흔한 내용이 아니라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아요 아직 안보신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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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안도 나츠미작가님의 로맨스 만화 <우리들은 미쳤다>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정말 제목처럼 모두가 다 살짝 미쳐있는것 같아요.. 일본인들은 큰 잘못을 한 사람을 관용을 베풀어 용서해주는게 멋져보이나봅니다. 비록 그게 살인을 사주하고 칼로 사람을 찔러도요.. 정말 도무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래도 결말은 잘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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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이었던 츠바키의 어머니와 타키가와가 코게츠암에 나타나 드디어 모든 진상이 밝혀진다. 욱한 츠바키의 어머니에게서 나오를 보호하려다가 다치고 만 타키가와. 아수라장으로 변한 현장에서 달아난 어머니를 쫓아간 츠바키는 돌아가신 아버지-이츠키의 말을 전하며 '살아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오는 코게츠암을 뒤로하는 츠바키에게 청혼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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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마지막권 리뷰입니다. 진짜 이 미친 이야기의 끝이 왔네요. 정말 이건 이 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부모대의 이야기까지 있어서 더더욱 복잡하고 복합적인 이야기였어요. 완전한 권선징악이 아니어서 조금 답답만 면이 있었지만 누군가를 불행하게 하면 자신에게 그 불행이 돌아온다는 걸 만화내내 보여줬기 떄문에 이정도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