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이 너무 추워서 얼어 죽겠다 싶어서 샀어요. 쫙 벌린 양팔만 한 넉넉한 크기고요. 살짝 비칠 정도로 얇은데 덮고 안 덮고 차이가 크네요. 쫀쫀한 재질도 마음에 들어서 이불로도 쓰고 싶을 정도예요. 여름 다 가는데 좀 더 일찍 살 걸 그랬어요. |
| 건망증 어라운드디 썸머블랑켓 (여름담요, 사무실담요, 여름블랑켓) 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얇은 담요라서 여름에 덥기 쉬워요.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지하철에서 추울때 숄처럼 덮고 있습니다. 잘 쓰고 있어요. 많이 파세요. |
|
몇 년 전에 구입한 블랑켓인데 지하철 탑승 후 강한 에어컨이 추운 경우가 많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했었어요. 가볍고 질감이 부드러운데다가 느낌도 좋아서 구입에 만족했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구입한 쇼파에 깔 패브릭이 필요해서 깔아보니 이 블랑켓이 크기도 모양도 컬러도 완전 맞춤인거에요. 그래서 쇼파에 깔았고 등받이도 같은 색으로 덮고 싶어서 바로 찾아서 추가 구입을 했어요. 역시나 대만족입니다. 블랑켓 용도 뿐만 아니라 덮는 패브릭으로도 딱 입니다. 워낙 얇아서 모양이 착 감기게 잡혀요. 예스24에서 구입해서 더 좋았습니다만 구입 후에 할인을 또 했었네요. 암튼 언젠가는 또 구입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