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유명한 조재면 쌤 이 출판하신 책인데.. 유학준비중에 이제 종합과목 시작하는데.. 좀 더 쉽고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먼저 사봤네요.. 짧게 짧게 상식처럼 쉽게 읽힐수 있게 만들어진거 같아.. 아이한테 도움이 될꺼같네요..
|
| 이 책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일본을 설명하고, 또한 바라보며 어느 한쪽에 치우지지 않고 일본에 대해 서술하고 있어요. 이 책으로 옆나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와 가까우면서도 사실은 너무나 많은 문화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거 같아요. 이 책의 저자 분께 일본 유학 시험 강의 수업을 듣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니 배운 내용 복습도 되고 이해도가 한층 더 올라간 느낌이여서 좋았어요. |
|
일본에 대한, 아니 일본 문화에 대한, 특히, 현대 일본 문화를 다루는 서적은 상당히 많은데요 최근의 사토리 세대, 그리고 수십 년 전의 오타쿠 등 익숙한 말들이 있을 겁니다 저자의 은근 몰랐던 일본 문화사는 메이지유신 이후 아주 최근의 문화현상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별로 몇 가지 키워드를 제시하여 설명해주는데 경어체와 중간에 들어간 형광펜 밑줄을 통해 친절하고 쉽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어렵지 않게 읽혔구요 전반적인 일본 문화와 그 사회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싶으신 분들, 일본 여행을 앞두고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일본문화에 대해서 별로 아는게 없어서 쉽게 접근하고자 구입한책이 필요한 입문서로도 좋을거같다. |
|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일본어에만 집중했지 일본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 관련 서적을 찾다가 이 책을 가장 많이 추천받아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언어 공부할 때에는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게 여러 모로 장점이 있어서 읽기 잘했다 싶었습니다. 가깝지만 먼나라답게 우리나라랑 다른 점이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일본에 대해 공부하기 좋아서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들었네요. 표지도 예쁘게 나와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일본에 대해 더 깊이 알고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일본과 한국의 문화를 통달한 분의 책이라기에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