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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KERIS(한국교육학숙정보원)의 "2020년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단기교육과정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초급실용베트남어"강의를 기초로 하여 집필하였다고 한다 베트남과 베트남어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되게 어휘와 표현,문법,회화로 구성 학습자가 어휘부터 회화까지 순서대로 학습하거나 문법,회화,어휘와표현등 필요한 순서대로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각 부분을 독립적으로 그러나 유기적으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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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트남어 초보자를 위한 베트남어 회화 교재 서적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총 13개의 단원에 걸쳐 베트남어와 다양한 주제와 상황(간단한 인사, 자기 소개, 사물, 비교, 시제, 날짜, 시간, 숫자, 거리 등)에 관한 회화들을 다루고 있다: 각 단원마다 주제와 관련된 어휘와 표현을 소개하고, 문법적 요소들을 설명하고, 실제 회화 지문이 주어지고, 각기 쓰기 연습문제가 출제되며 정답도 함께 실려 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저자의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강의를 시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저자는 사이버외국어대학교 이현정 베트남어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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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어가 마찬가지이겠지만, 언어를 처음 배우는 경우에는 언어의 글자의 발음과 읽기와 쓰기를 먼저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본적인 작업일 것이다.
베트남어에는 성조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말하기 연습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책의 초반부에 설명된 베트남어의 역사 부분의 내용처럼 비록 현대 베트남어가 프랑스어의 알파벳을 사용하지만 과거 중국의 한자어를 차용하여 사용했었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대목이자 베트남어 학습 요령에 도움이 된다: 알파벳으로 표현된 한자어 발음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
책의 단원 구성이 3부분 형식으로 단순하기 때문에 심심하거나 단조로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계속 따라하다 보면 오히려 세부적이고 상세한 설명보다는 성조에 대한 적응과 암기가 초보적인 학습 단계에서는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연습 문제도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 전체를 외우고 쓰는 연습에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한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연습 문제의 해답은 책 속에 제시되어 있는데, 해답 속의 문장에 관한 원어민 발음까지는 제공되지 않아서 올바른 발음을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전반적으로 베트남어 학습을 시작하려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회화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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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다 보면 ,골목길에서 낯선 언어가 들릴 때가 있다. 젊은 엄마들이 대여섯 모여서, 자신만의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을 가지고 있으며, 소소한 수다와 낯선 언어 속에 허공에 뿌려지고 있다. 그들의 일상적인 삶의 발걸음 하나하나 놓치지 않게 된다. 그들의 말과 언어를 자세히 들어보면, 베트남, 하노이 방언이다. 과거 월남전쟁으로 널리 알려진 베트남은 남북으로 갈려져 있으며, 전쟁 이후 미국에 맞서 자신의 나라를 지켜왔다. 그 과정에서 한국 사회의 경제 성장에 발맞춰, 한국에 시집와서 , 자녀를 낳고,한국에 정착하는 이들이 상담히 많아지고 있다. 10만 남짓 작은 소도시나, 농촌지역으로 갈수록 베트남인들이 자부 보여지며, 자신만의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었다.
베트남어를 배울 땐, 쓰기, 말하기, 듣기,읽기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한다. 특히 언어를 쉽게 배우는 귀가 열려 있어야 언어 습득이 빨라질 수 있기 때문에,어휘 습득 먼저, 표현, 문장을 완성한다면, 베트남 언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체계적으로 문법 체계를 내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책에는 문장완성, 어휘 채워넣기, 베트남어 단모음과 단자음의 특징 이해, 베트남어의 역사와 베트남어의 특징을 이해하고 , 베트남 성조가 가진 고유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었다. 유투브 채널과 교재를 같이 놓고 공부한다면,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언어를 배우는 보편적인 목적은 여행에 있다. 현지인과 대화를 서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언어 표현이 먼저다. 그래서 항상 인사하기, 안부 표현은 빠질 수 없다. 그리고 긍정문, 부정문,의문문을 만드는 것, 이름, 국적, 직업을 묻고 답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물론 베트남어 문법에 등장하는 분류사와 지시사를 이해하고, 활용법을 익히고, 나만의 문장을 만들 수 있다면, 베트남어 표현의 문장 달인이 될 수 있으며.실생활에서,의식주와 연결되는 베트남어 언어 표현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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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실용베트남어 초급으로 베트남어를 학습하면서 기본기를 익혀볼 수 있겠어요. 실용 베트남어 초급은 어휘와 표현, 문법과 회화로 구성되어 학습해 나갈 수 있어요.
베트남어와 베트남어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데 베트남어의 역사와 베트남어의 특징도 살펴보면서 베트남어 단모음과 단자음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베트남어 성조가 많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철자가 같은 단어라도 성조가 다르면 다른 의미가 된다니 성조를 확실하게 익히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베트남어의 6개의 성조 이름과 기호도 살펴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익히면서 성조연습도 해 볼 수 있어요. 연습문제를 통해서 단어의 성조를 표시하면서 제대로 성조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네요. 베트남어 이중 모음에 대해서도 짚어보면서 연습문제를 통해서 이미지와 함께 알맞은 모음도 써 볼 수 있어요. 이미지도 함께 실려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습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네요.
현지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회화들로 구성되어 알차게 학습해 볼 수 있고 무엇보다 동영상강의가 제공되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베트남어 발음을 듣고 연습해 보면서 베트남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도 높여줄 수 있겠어요. 베트남어 쉽지 않지만 차근 차근 기본기부터 학습하면서 실력을 다져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베트남어를 공부하면서 몰랐던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재미도 있고 베트남어 입문서로 실용 베트남어 초급으로 함께하면서 베트남어를 학습해 나가면 너무 든든하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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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에 진출하면서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 사이에서 중국어 열풍이 불었고, 중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의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책들이 나왔습니다. 최근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생산 기지를 옮기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베트남은 우리와 같은 유교 문화권이어서 비슷한 점이 많고,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은 인기 여행지였던 만큼 베트남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도로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와 역동적인 젊은 세대를 보면 앞으로 베트남의 전망도 밝아 보이네요.
잘 하지는 못하지만 언어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다양한 외국어를 공부해보고 있는데 여행을 가게 된다면 메뉴판이라도 읽어보려고 베트남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실용 베트남어 초급' 은 베트남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책이네요.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고유 언어와 글자를 가지고 있는데 글자가 마치 그림 같아서 글자를 익히는 단계부터 좌절합니다. 베트남어는 과거에는 복잡한 한자를 써서 배우기 무척 어려웠지만 프랑스에서 온 신부가 알파벳에 기반해 새로운 글자를 만들면서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 하네요. 대신 중국어와 동일하게 성조가 있어서 이를 글자에 표시하기 위해 글자 위아래에 물결이나 점 등을 넣다보니 조금 복잡해 보입니다. 우리는 성조가 없기 때문에 발음하기 쉽지 않은데 꾸준히 연습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책은 각 챕터별로 간단한 회화와 함께 문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문장을 문법에 따라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지금은 통째로 외우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예문으로 나온 문장들이 길지 않아서 6개나 되는 성조를 듣고 이해하는게 어려웠지만 발음을 들으면서 써보다보니 익숙해집니다. 책에서는 설명도 빽빽하지 않고 레이아웃이 큼직하게 배치되어 꼭 필요한 내용만 설명하고 있어서 하루에 한 챕터씩 공부하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공부하는 만큼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강의로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공부하지 않을 때에도 그냥 배경 소음처럼 강의를 틀어 놓았는데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베트남어를 듣고 문장을 생각할 수 있게 되면서 재미있습니다. 찾아보니 같은 사이트에 비즈니스 베트남어 강의도 있어서 어렵겠지만 초급을 다 본 다음에 한번 보면 좋겠네요.
베트남어를 공부하면서 베트남에 대해 찾아보니 그동안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에는 석유가 나고 쌀 뿐만 아니라 커피 수출국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직도 전체가 탐험되지 않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항손둥 동굴, 용이 내려앉은 것 같은 하롱 베이 등도 무척 아름다운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천천히 여행하면서 중간중간 공부했던 베트남어도 써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