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여행안내사와 관광통역안내사는 짝을 이루는 자격증이다. 주로 관광업 종사자들이 많이 취득한다. 나도 관광학과 재학 중이기 때문에 관심읗 갖고 책을 구매했는데. 담당 여교수가 엉망진창이었다. 게다가 그 교수가 해당 시험의 면접관으로 들어간다는 말을 해서 더 응시하고 싶어지지 않았다. 면접기출문제가 너무 광범위하고 지엽적이다. 좀 제대로 된 사람이 교수를 했으면 좋겠다. 출처 확인도 안하고 자료 마음대로 가져다 쓰고, 확인되지 않은 선입견 심어주고. 강사도 못할 사람이 교수를 하다니. |
|
필기와 면접 기출문제는 물론 면접 출제예상문제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완벽하게 시험에 대비할수 있는 교재입니다. 기출문제부분도 15~21년도까지의 문제가 있어서 충분히 출어볼수 있고 팀과 더 알아보기를 통해 좀더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보입니다. 부록으로 키워드노트와 오디오북도 도움됩니다. 시험전 키워드 부분만 훑어보기 좋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