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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책을 읽고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어떤 사랑으로 다가온지 모르지만 그 동안에 코로나19 땜에 많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많았다.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있지만 서로가 조심해야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일것이다.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을 못 만나는 것과 다를게 없는 듯 인제는 코로나도 좀 조용해지는 것처럼 더욱 조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건강 챙기면서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오랫동안 할 수만 있다면 맘만으로 함께 지내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최형준 작가가 쓴 책은 첨 읽어본 수필이다. 본인이 직접 살아 온 얘기를 쓴 얘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