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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이 진솔하고 솔직하게 쓰여진 시들이 참 와닿았습니다.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일들을 지나치지않고 글로 시로 담아내는 작가의 감성에 감동받게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여유가 날때 쉽게 손에 잡아 읽을수있는 책인것같네요. 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윈윈시대라는 커뮤니티도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변화란 언제나 귀찮은 것 같지만 변하면 언젠가 괜찮은 것이 된다는말이 떠오르네요. 변화하는시대에 발맞추기위해 균형잡힌 생활을하고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잃지않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