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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문으로 일반인기 읽기에 좋아요 쉽게 재밋게 설명되어있어 커피마시면서 금방 읽었어요 근육의위치나 쓰임 동작에서 쓰이는것들을 알수있어서 좋앗아아 필라테스를 하면서 제대로 하고있나 어디가 타겟근육인가 고민했는데 의문점이 해소가되고 좋아요 좀 더 필라테스를 할때 이해하고 동작을 할수있게되어서 좋아요 심심할때마다 의문 생길때마다 쉽게 펼쳐보고 손이 많이 갈거같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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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출신 간호사 출신 승무원 출신 필라테스 강사라니 경력이 화려하다. 근육(해부학)의 구조를 잘 아는 사람이 필라테스도 잘할 것 같았는데 책도 크고 뭔가 신뢰가 높아졌다. 필라테스가 사람 이름이라니.. 백년 전 만들어진 거라니... 편리함에 깃든 몸을 자연적인 몸 상태로 만드는 운동임을 알게 되었다. 근육만이 답이다,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 인생에서 처음 필라테스를 시작하기 앞서서 미리 보고가게 되어 영광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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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인데도 무슨 근육으로 불리고 있는지 알지못했던 근육의 명칭과 그 근육을 자극하는 필라테스 동작을 한 챕터에 볼수 있어 쉽게 이해가 갑니다. 남을 움직일 필요없이 내몸에 있는 내 근육이니까 책을 보면서 몸을 움직여보기도 하고 만져보기도 하면서 공부할수 있습니다. 근육의 명칭이 처음이라 낯설지만 계속 읽다보면 적응됩니다. 그냥 무작정 필라테스를 했다면 책을 읽어보신뒤 하면 더 효율적으로 이해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