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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조카에게 선물해줬는데 깜짝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ㅎㅎ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선물해줬어요 ㅎㅎ 그림체가 넘 편안하고 예뻐요.. 요즘 아이들도 참 바쁘게 사는데.. 가브리엘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함께 휴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ㅎㅎ 자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도 참 좋을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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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로 보낼 책을 둘러보다가 제가 반한 책 이네요. 고요하고 잔잔한 감정이 몰려 와요~ 펜라인에 쓱쓱 칼라가 채워진 그림체가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주는거 같아 조카한테도 선물하고 저도 소장용으로 구매했네요. 할아버지와 별을 보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부럽고 미소 지어져요 ~^^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이 더 공감하고 좋아할 책인거 같아요. 액자처럼 장식도 하고 가끔씩 펼쳐보면 힐링을 주는~ 어른한테도 강추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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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화책 배경이라고 했지만, 도심의 여유 없음도, 시골길, 자연이 주는 한적함과 여유로움 마저, 한국에 사는 우리에게도 참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학교다니랴 학원다니랴 바쁜 아이에게도 금요일 오후는 가장 기다려 지는 시간인데, 묘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만 보아도 사람들의 표정, 배경, 내용 모든 것들이 참 특별한 책입니다. 바쁘게 사는 우리지만, 자연이 주는 위로와 평화로움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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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해주면서 저도 같이 읽어보았는데 어른인 저에게 여운을 주는 그림책이더라구요. 그림체가 일단 특이했고, 금요일에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고 더해주는 내용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보다는 인생을 더 산 어른에게 공감이 더 갈 수 있는 그림책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ㅎ 조카 선물 뿐만아니라 친구에게도 '금요일에' 선물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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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 및 그림의 색감이 따뜻해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을거 같은 그림책이어서 조카들에게 선물해주었답니다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조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어른들도 참 바쁜 일상을 살지만 아이들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서? 금요일은 가장 기다려지는 날이지요^^ 금요일에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코로나때문에 할머니댁에? 못가고 있는데 할머니댁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조카들이었어요! 어른들에게도 편안함과 여유를 갖게 하는 그림책이어서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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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불금불금 하지만 아이들도 금요일을 기다리자나요:) 그림책을 보면서 앞으로 금요일에는 어떤것들을 할까? 어떤거 하고싶어? 하며 아이들과 훈훈한 대화 나눴네요^^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것같아요 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일주일 보내고 금요일 저녁되면 일주일동안 있었던일 이야기 나누면서 우선 주말을 즐기자!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주말오면 또는 도시를 떠나면 생각날만한 장면들이 있어서 더 기억에 오래남을 것 같네요:) |
| 우연히 알게되어 지인에게 선물을 해주었던 동화책입니다. 먼저 그림과 단어 선택 하나하나가 섬세하고 감각적이여서 좋았습니다. 그림만 보아도 그려지는 감정이 있습니다. 먼저 책기전 그림만 감상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하늘과 들판과 숲 그리고 여행의 끝자락에 별 이름들 감성을 자극하는 글밥들이 참 좋았습니다. 선물하기에 좋은 내용의 책이여서 다시 구매의사있습니다. 다른지인에게도 선물해보려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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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체도 예쁘고, 색감도 예쁘고 내용까지 알찬 그림책을 알게 되었네요. 책을 읽는 동안 어릴 때 금요일 마다 할머니댁에 가던 설레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도시를 떠나 시골의 공기, 바람, 새소리를 상상하게 되고,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편안하고, 몽글몽글 해지는 기분이 이였어요. 잠자리에 들기전 침대에서 아이와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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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의 현대 시대 금요일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가족간에도 각자 열심히 바쁜 일주일의 시간을 마치고 여유있는 주말을 맞이하려는 우리들.. 머리가 너무 복잡하지만 한편으로 다가오는 여유로운 주말이 좋은 두가지 감정이 공존하는 느낌.. 한번읽고 두번 세번읽을 수록 공감되는 내용과 은은한 색감과 개성있는 그림에 빠져드는 도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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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구입하러 같다가 겉표지의 신비로움에 반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구입한 그림책이에요~ 그림을 살펴보며 글을 읽다보면 도시의 복잡함이 잘 묘사되어져있어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끼다가 시골에 도착하였을 땐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신비한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문득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골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