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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
내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뇌와 마음 전문의가 알려주는 불안을 잠재우는 36가지 방법을 알려주고있습니다. 의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이라서 도움이되더라구요. 책을 가볍게 읽을수있습니다. 그림도 있고 글도 있어서 더 재미있게 흥미롭게 읽을수있었던 책이네요. 그리고 책에서 알려주는 그 방법들을 제 삶에 하나하나씩 적용해보면서 즐거움을 느끼고있습니다. 불안은 마음이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하넹. 그래서 나의 인생을 살면 불안이 사라진다고해요. 정말 나답게 살아가는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행복하고 편안한 나의 삶을 되찾게 해주는 책이네요. 책을 통해서 다양한 방법을 배워갑니다. 피가되고살이되는 좋은 습관을 길러줄 방법들이라서 도움이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의학, 뇌과학, 심리학 드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주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정말 도움이되었어요. 총 4장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주제별로 다양하게 알게해주는 책이네요. 생활습관부터 불안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꼭 읽어보세요. 우리의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져줄수있는 메시지가 담겨져있어서 도움이되네요. 뇌의 신경회로야말로 마음의 소리라고하네요. 그동안 나의 마음의 소리를 듣지못했는데 책을 통해서 조금더 나의 마음을 관찰하게됩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이 방법들 삶에 적용하면 정말 나의 삶의 질이 더욱 업될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책. 그래서 실행하게되는 방법들. 정말 도움이됩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있고 배워두면 좋은 습관들로 구성될것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삶을 살고, 지금을 살기위해서 이 책을 읽고 또 이 책에서 방법을 배워갑니다. 우리는 작은 것들이 모여 하루를 만들고 인생을 만들어간다고생각하는데, 좋은 것을 꾸준히 하는것 정말 좋더라구요. 도움이되는 메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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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불러보니 참 좋은 말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내 삶을 그리고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내 의지대로 살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강요된 삶일 수도 있다. 어떠한가? 당신의 삶을 자유롭게 펼치며 살고 있는가? 이 책의 핵심어는 불안, 뇌, 장으로 나는 말하고 싶다. 책에서 명쾌하게 이 셋의 관계를 정의하고 있다. 이번에 장이 왜 중요한 것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한 책 읽기여서 좋았다. 불안은 당연히 마음과 연결을 짓지 장과 연결을 짓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불안은 장과 연결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뇌의 불안과 스트레스는 장내 환경 균형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한다. 불안이라는 단어는 내 가까이에 두고 싶지 않다. 불안을 없애기 위한 36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 모두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것이라고 한다. 하나씩 읽으면서 실천해 보아야겠다. 장은 우리 몸의 제2의 뇌라고 한단다. 마음의 건강은 어디에 달려있다고 했는가? 바로 뇌이다. 불안해하기 쉬운 사람에게 변비나 설사 등 장 문제가 많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어떠한가? 장이 부글부글 끓으면 당연히 불안하고 표정도 달라지며 급격하게 변화가 온다. 재미있는 것은 생물에게 가장 먼저 생긴 장기는 장이라고 한다. 뇌나 심장이 아니었다. 뇌는 장에서 진화한 장기라고 저자는 말하는데 생물의 새로운 면모를 알게 되었다. 잠을 자기 전에 행복한 상상을 하는 것을 말하고 싶다. 똑같은 상상을 반복하며 잠자기 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신경회로를 기쁨과 안정으로 충만하게 한다고 한다.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이었다. 입꼬리를 올리며 가짜로 웃는 얼굴을 만드는 것도 좋다. 몸이 웃으면 뇌도 따라간다고 하니 신기하다. 정말 해보니 그렇게 된다. 여기 제안하는 방법들이 정말 마음에 든다. 그리고 소제목이 끝나면 사단 만화로 간략하게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앞부분만 소개했는데 불안을 해소하는 나머지는 책을 통해 살펴보기를 바란다. 더 많은 호기심이 뇌에 고정되게 하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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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 : 불안을 잠재우는 36가지 방법
코로나로 인해 더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저자 쇼지 히데히코는 뇌신경외과 전문의로 병원에서 근무하다 병에 걸리기 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신조로
먼저 과학적으로 밝혀진 불안의 정체부터 알려준다.
뇌에서 불안을 없애는 방법 8가지, 장에서 불안을 없애는 방법 10가지, 장에서 없애는 방법으로는 주로 먹는 방법인데, 장건강을 좋게 하는 것인지라 유산균을 먹는다거나 견과류를 먹는다는 등 익히 아는 방법들이 많았다. 그리고 불안을 잠재우는 방법에선 인지적 탈융합이 기억에 남는다. 내 일을 남 일처럼 바꿔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자기 삶을 살자. 그리고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을 살자.'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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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만 보면 삶에 충실하라는 자기계발 책 같지만, 사실 '불안'을 잠재우는 생활의학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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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불안감으로 잠도 안 오고, 두려움과 압박감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가? 심신이 아프고 지친, 현재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일본의 뇌 신경외과 전문의로, 그동안 환자들의 뇌와 마음을 치료하는 가운데... 마음의 건강을 지켜 미리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고 실천하고 있는 의사이다.
이 책은 평소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자주 느끼는 분들을 위해 쓰여졌다. 불안한 사람은 뇌의 신경망이 부정적인 회로로 고정되어 있거나, 장내 환경의 균형이 깨져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의사로서 뇌의 신경망을 긍정적인 회로로 바꾸고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면 극적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권하고 있다.
뇌가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면 장내 환경의 균형이 깨지고 반대로 장내 환경의 균형이 깨지면 뇌가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식으로 뇌와 장은 서로 밀접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뇌를 지키려면 장부터 건강히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과학적인 효과가 입증된 불안을 없애는 36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병이 마음에서 비롯될 수 있기에, 불안의 정체를 파악하고 이에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신경 회로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뇌의 신경 회로를 긍정적으로 재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열쇠다. 시냅스는 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몇 번이고 달라지는데, 반복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신경 회로 역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해갈 수 있다니~ 희망적인 메시지였다.
한편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비타민의 합성량이 줄어들고 그 결과 세로토닌과 같은 뇌의 신경전달물질까지 부족해지기에... 장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 것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뇌를 긍정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에는 자기 전에 긍정적인 상상을 매일 하는데, 이 때 후각과 미각, 오감을 활용하여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상상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예: 바라는 장소에서 먹는 장면, 냄새 맡는 장면)
가짜 웃음도 효과가 있다고, 뇌가 근육의 명령을 따르기 때문이다. 즐거운 춤을 추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는 것도 좋다.
마음에 안 드는 자신의 이미지는 스스로 고쳐본다.
자기 전에 부정적인 일기 1개, 긍정적인 일기 4개를 단문으로 작성한다.
불안은 표현해도 좋은데, 남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종이에 쓰는 것도 방법이다. 불안을 생각하는 날과 시간을 정해 놓고 몰아서 고민하는 것도 좋다.
이 밖에 근육 운동과 아침 산책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장을 위해서는 발효 식품,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야 하며, 평소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음식을 자주 먹으라고~ 먹어야 할 음식 메뉴와 식재료 등을 알려주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견과류 챙겨 먹기~! 뼈 국물을 우려서 건강 스프도 만들어 먹는 법도 가르쳐준다.
푹 잘 수 있는 수면 준비법과 풍선 호흡법 등 날마다 건강지키는 소소한 생활 습관이 담겨 있다.
뇌와 마음과 장에 좋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니, 하나씩 실천하는 즐거움이 크고~
만화도 곁들이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점, 직관적인 메시지가 따라하기 편하게 만든다.
좋은 책이라 생각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우울하기 쉬운 코로나 시대에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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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불안해지기 쉬운 사람은 사소한 문제를 '사자와 만났을 때' 로 뇌가 해석해버리는 것이다.'기분이 나빠 보이는 사람' '화난 사람' '내일 있을 회의' 로 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불안'이 얼굴을 내미는 것이다. 불안해지기 쉬운 사람은 마음이 예민하고 과하게 위험을 예측하여 사소한 일에도 불안해지기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들어지곤 한다. 매일 사자를 만나 도망가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견딜 수 없다. (-15-)
죽음을 주제로 한 글쓰기는 '자신의 마음 그대로 사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것인짇고 모른다. 단,이 방법은 다른 방법을 실천하여 불안이 해소된 후 '마지막 한 수' 로 실행하기 바란다. (-54-)
'장'을 통해 불안을 없애기 위해 신경써거 섭취했으면 하는 것이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오메가3 지방산',즉 '기름'이다. 기름은 몸에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할 기름과 자제해야 할 기름이 있다. (-94-)
'수면의 질이 아쁘다' ->자율신경의 균혀이 깨졌다 -> '점점 불란해진다'는 악순황에 빠져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자율신경이란 전신의 혈관 모두에 퍼져 있는 신경으로 내장 기능이나 혈액순환,호홉, 면역 등 뇌의 지령이 없어도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생명 유지 기능'이다. (-120-)
뇌신경외과 전문의 쇼지 히데히코에게 삶과 살아가는 것은 나의 기준으로 볼 때, 상당히 이질적이면서, 공통점이 많았다. 일상생활에서, 나의 예민하고, 불안함의 근원은 , 뇌신경외과 전문의 쇼지 히데히코의 기준으로 볼 때,너무나도 당연한 상황이 될 수 있다. 지난 날을 되돌아 본다면, 내 삶에서 불안하지 않았던 날은 거의 없었다. 토끼가 사자를 보고, 눈이 동그라지면서 놀란 것 마냥 작은 것을 그냥 스쳐 지나치지 못하고, 내 삶의 밑바닥에 깔아놓는 것을 마치 원칙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다.하지만 이 책은 나처럼 예민하고, 사소한 것을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리 삶의 근원이 되는 의식주가 있다.이 의식주를 기존 백그라운드로 깔고 시작하는 것이 먼저였다.나의 외모와 나의 태도,자세를 바로 잡아가는 것, 여기에 나의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우선한다. 물론 식습관 하나 바꿔 간다면,내 삶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즉 희망과 행복,기쁨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었다.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요령과 노하우, 경험이 먼저다.여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서, 내가 평생 안고 가는 어떤 문제의 근워적인 해결이 없다면, 스스로 발복잡히게 되고, 내 삶은 불안과 불확실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은 나의 삶을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야 내 삶을 평온하게 바꿔 나갈 것인지 결정하게 도와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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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 : lalilu 이 책은 ‘불안을 긍정 에너지로 바꿔주는 가장 쉽고 빠른 과학적 처방전 변화하는 힘’을 제공한다. 책을 보면서 불안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찾아왔을 때 ‘뇌’와 ‘장’에서 그것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그것도 1장과 2장에서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뇌’와 ‘장’을 통해 우리 불안의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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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쁜 일도 많고 신경 쓸 일도 많아져서 몸도 마음도 조금 지쳐있었나 봅니다. 이 책을 접하면서 불안하고 조급했던 저의 마음 상태에 대해 그동안 무심코 지나갔었다는 생각과 함께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하는 말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아니 많이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 말을 많이 들어봤을거에요. 하지만 정작 나는 내 삶의 주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저의 직장 생활도 그렇고 어떤 것에 많이 좌지우지되고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내 삶을 산다는 것은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삶을 살고 있을까란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답니다. 당연히 저의 결론은 아니다라는 답변을 내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성격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저는 불안감을 그래도 어느 정도 느끼는 편인 것 같습니다. 불안을 잘 떨쳐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힘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통해서 불안을 잘 극복해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불안도 연습을 하면 잘 떨쳐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방법들 중 공감이 가는 것들이 굉장히 책에 많이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뇌에서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방법들은 공감이 많이 되었는데 장에서도 불안을 없앨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장과도 관련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제가 이런 부분에서는 별로 노력하거나 생각한 것이 별로 없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은 실제로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평상시 했던 행동들 중에서 저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었던 것이 바로 자연과 함께 하는 것과 커피 향을 맡는 것이었답니다. 이 방법들이 책 속에도 소개되어 있어서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이야말로 불안을 없애는 좋은 방법이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더 기분 좋게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방법들을 떠 따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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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불안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을까? 그러나 인류가 번영을 이루고 발전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것이 불안이라는 말도 있으니 불안이 꼭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을 해소해야 하는 이유는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일수록 신체적으로 허약하거나 질병이 발병하기 쉽기 때문이다. 즉, 불안을 해소하는 것은 신체적 건강을 지키는 것과도 이어지는 것이다.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는 뇌과학과 의학에 기초하여 불안의 원인을 뇌와 장에서 찾아 근본적인 불안 해소법을 제시한다. <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불안을 잠재우는 36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행복 호르몬은 장에서 만들어져 뇌로 운반된다. 불안감을 없애도록 뇌의 시냅스를 바꿔 장내 균형을 되찾는 것을 시작으로 자기 전에 긍정적인 상상을 하고, 즐겁지 않아도 가짜로 웃는 얼굴을 만드는 등 뇌에서 불안을 없애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한다. 장에서 불안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먹고, 저항성 전분과 발아현미, 오메가3 지방산 및 견과류 등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또한 심부 체온을 올리는 목욕을 하고, 아침 산책을 습관화하는 등 생활 속에서 장 균형을 바로잡는 법을 알려준다. 나를 토닥여주는 나비 포옹, 짜증을 가라앉힐 때는 소수 세기, 다섯 손가락으로 뇌 속 스트레스 재설정하기 등 불안은 순식간에 잠재우는 방법 9가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는 틈틈이 운동하고, 등을 쭉 펴고 파란 하늘을 바라보기, 커피 향 맡기, 양초의 불꽃을 바라보기 등 생활습관 00가지를 소개하며 불안을 잠재우라고 권한다.
♠ 느긋하게 커피 즐기면 몸이 좋아한다.
∨ 우울증 위험 20% 감소 ∨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위험 65% 감소 ∨ 신경전달물질 도파민 증가 ∨ 집중력, 주의력, 단기 기억력 향상
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하루에 3잔 정도 마시는 사람이 치매에 걸릴 확률도 낮고 심신 건강에 좋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된다. 단, 카페인 대사가 나쁜 사람은 원두 향만 맡아도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무리해서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암이나 심장질환, 당뇨병,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고, 하루 3~4잔 섭취로 사망률을 24% 저하시킨다고 한다.
커피를 마시지 못해도 원두 향만 맡아도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최근에 원두 향기에는 파괴된 뇌세포를 복구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서울대 연구팀에서 정상 쥐와 수면 부족인 상태의 쥐에게 원두 향기를 맡게 했더니, 수면 부족인 쥐에게 감소되어 있던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분자가 일부 회복되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의 불안 극복 방법은 자신의 인생을 지금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속도로 살아가라는 것이다. 내 몸의 밸런스를 맞추어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느긋하게 커피 향을 즐기고 파란 하늘을 만끽하는 여유, 밤에는 나를 토닥여주고 에너지 넘치는 삶이 되도록 긍정적인 생각만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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