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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제목부터 부제가 너무 강렬하게 있어서 조금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봤어요. 제 취향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역시 개인적으로 2번이 조금 더 재밌었습니다 한가지는 소재자체가 독특한데 스토리 흐름도 그렇지 못한건 조금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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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고마에 료 저자/한수진 번역 잔업세 2을 대여 구입하였습니다. 시간외노동세가 있는 세상이라니 일을 할수록 세금을 더 많이 내는거면 잔업을 없애는것이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이지 않을까했는데 편법으로 탈세를 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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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마루자가 활동하는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면 이번편은 그런 마루자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의 일을 하는 마루자를 살해할만한 대상은 누구일까 경찰 경시철 국세청등 다양한 기관에서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국세국 직원 리에는 경찰보다 빨리 이사건의 범인을 찾으라 명령받고 조사하던중 의문의 기업을 찾아내는데 이번권은 전권의 탈세가 아닌 마루자본인들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인간이기 때문에 유혹과 실적에 눈이 멀기도 하고 때로는 위법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는 마루자의 모습을 통해 그 잔업세의 본질에 질문을 던지는데 과연 잔업세는 누구를위한 세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