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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이런 질문을 하는 우리 아이! 엄마, 왜 여자는 고추가 없어요? 여자는 쉬를 똥꼬로 해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가 하는 질문은 제대로 대답해줘야지! <팬티 속엔 뭐가 있을까?> 와 함께라면 정확한 대답이 되지 않을까?!! 어디서 어디까지 설명을 해주어야 할지 어려웠는데, 성에 대한 왜곡이나 편견을 심어주지 않고 현실적으로 알려주기!
신체는 저마다 하는 일이 정해져 있다.
그런데, 팬티 속에 있는 그것은 무슨 일을 할까?!!
팬티 속에 뭐가 있을까? 하면 아이도 모르게 웃음이 나나보다. 팬티에 뭐가 있지 하는 제스처도 보여주고 말이지! 하지만 쉿! 소중한 것이 있으니까!!
남자와 여자는 자라면서 여자의 난자도 남자의 정자도 자라게 되어 난자와 정자가 만나면 소중한 아기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의 탯줄을 통해 배꼽으로 엄마의 영양분을 받아 무럭무럭 자란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보는 아이의 첫 성교육 그림책!
나도 소중하니까 친구도 어른도 모두 소중하다고!! 함부로 보여주거나 장난치면 안되는거라고 자연스럽게 마무리 해 보았다.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성교육 해보기 좋은 책이다.
관점도 올바르게 해주고 범위도 적절하면서 내용도 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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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여자, 남자에 관심이 많아지는 둘째! 여자는 몸이 이렇고, 남자는 몸이 이래! 이렇게 똑부러지게 말하는 것을 보니.. 성교육동화를 자연스럽게 읽어줘야할 때가 된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준비한 팬티 속엔 뭐가 있을까? 는 성을 소중한것으로 강조하기 보다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특별한 곳이라는 개념적인 측면으로 접근했고요! 공감의 해설과 가이드팁도 잇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거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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