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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큰친구 작은친구
"큰친구 작은친구" 내용보기
이야기의 주인공들인 큰 친구 기린과 작은친구 생쥐.생김새부터 덩치 크기까지 완전히 다른 두 동물 친구어떻게 친구가 된 걸까요?큰 친구 기린이 등장해요기린은 친구랑 하고 싶은게 참 많아요그래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죠.기린은 혼자라서 외롭다고 생각했지만,사실은 작은친구 생쥐가 늘 함께 있었어요하지만, 기린의 행동으로 생쥐는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많아요그
"큰친구 작은친구" 내용보기
이야기의 주인공들인 큰 친구 기린과 작은친구 생쥐.
생김새부터 덩치 크기까지 완전히 다른 두 동물 친구
어떻게 친구가 된 걸까요?

큰 친구 기린이 등장해요
기린은 친구랑 하고 싶은게 참 많아요
그래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죠.
기린은 혼자라서 외롭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작은친구 생쥐가 늘 함께 있었어요

하지만, 기린의 행동으로
생쥐는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동안 참기만 하던 생쥐가
기린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며 하소연을 해요

그 동안 너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요
기린은 혼자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생쥐가 늘 함께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요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으니,
기린과 생쥐는 다정한 친구가 되었을까요?

몸집 크기부터 극과 극인 기린과 생쥐는
함께 길을 떠나면 행복할 줄 알았죠
하지만 친구사이가 늘 좋을 수 있을까요?
서로의 행동으로 인해서 기린과 생쥐는 화가나서
싸우기도 하고 오해를 하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시간들을 겪으면서 기린과 생쥐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를 배려하게 되는 진정한 친구사이가 되지요

아이가 친구 문제로 한번씩 속상하다고
얘기를 할때가 있어요
기린과 생쥐의 행동들을 보면서
친구가 이랬다면 어땠을까?
두 친구의 입장이 되어 생각을 해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친구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l 202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친구 작은 친구
"큰 친구 작은 친구" 내용보기
글_박종진그림_이경미책표지에서 우러나오는 기린과 생쥐의행복한 표정을 봐서는기린과 생쥐의 사이가 너무나 좋아 보였어요.큰 친구 기린과 작은 친구 생쥐는사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기린은 길을 걸어가요.걷다가 뒤를 돌아봅니다.그 뒤에? 음...그 밑에 생쥐가 함께 걸어가고 있어요.물론 저와 아이들은 함께 걸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목이 길어서 키가 큰 기린에게 생
"큰 친구 작은 친구" 내용보기
글_박종진
그림_이경미

책표지에서 우러나오는 기린과 생쥐의
행복한 표정을 봐서는
기린과 생쥐의 사이가 너무나 좋아 보였어요.
큰 친구 기린과 작은 친구 생쥐는
사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기린은 길을 걸어가요.
걷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그 뒤에? 음...그 밑에 생쥐가 함께 걸어가고 있어요.
물론 저와 아이들은
함께 걸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목이 길어서 키가 큰 기린에게
생쥐가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나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기린은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게 많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친구는 보이지 않았어요.

친구랑 맛있는 이파리를 찾고,
함께 물웅덩이를 건너고,
돌멩이치기 놀이를 하고,
룰루랄라 노래도 함께 부르고 싶었지요.

맛있는 이파리를 찾을때에도
물웅덩이를 건널 때에도
돌멩이치기 놀이를 할때에도
룰루랄라 노래를 부를 때에도

기린은 혼자가 아니였어요.
기린과 늘 함께였던 생쥐는
기린이 찬 돌멩이에 맞을 뻔하기도 했지만
늘 기린의 곁에 있었어요.

생쥐는 기린과 늘 함께인 자신을 몰라주는
기린이 밉기도 했을거예요.

기린과 생쥐는 서로의 존재를 언제쯤 알게 될까요?
그리고 알게 된다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둘째가 어린이집을 작년12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지만
코로나로 들쑥날쑥 다니기도 했고,
적응도 잘 안되서 너무 속상하던 때가 있었어요.
이번년도 3월부터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반이 되면서
친구들 이야기도 부쩍하고 단짝 친구도 생겼어요.
선생님과도 어느정도 관계에 있어서 적응을 하고 있는
편이여서 마음이 놓이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지요.
엄마 껌딱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누군과들과 관계를 맺어야함이 아마 어려웠을거예요.

우리 아이도 기린과 생쥐처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마음을 여느법을 스스로 배워가는 중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친구 작은 친구 :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 해와나무" 내용보기
< 큰 친구 작은 친구 > 제목에서 느껴지는 친구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큰친구는 기린 작은 친구는 생쥐 서로에게 멋진 친구가 되어가는 내용이 기대되는 < 큰 친구 작은 친구 >에요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기린친구의 등장이에요 큰 친구는 여기 있는데 작은 친구는 어디있을까요 목인 긴 기린은 아래에 있는 조그마한 생쥐 친구가 눈에 잘
"큰 친구 작은 친구 : 해와나무" 내용보기

< 큰 친구 작은 친구 > 제목에서 느껴지는

친구에 관한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큰친구는 기린 작은 친구는 생쥐

서로에게 멋진 친구가 되어가는

내용이 기대되는 < 큰 친구 작은 친구 >에요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기린친구의 등장이에요

큰 친구는 여기 있는데 작은 친구는 어디있을까요


목인 긴 기린은 아래에 있는 조그마한 생쥐

친구가 눈에 잘 안 띄어요

큰 친구와 작은 친구 그림 차이가 나면서

이 둘이 친구가 된다니 그림으로만 봐도

물음표가 그려지는 그림이긴 해요

그래서 어떻게 친구가 될지 궁금해져요

 


나란히 함께 걸으면 좋겠는 친구를

만나고 싶은 기린이 순수하고 귀엽게 느껴져요

생쥐가 기린의 발에 채이면서도 같이 걷고 있는데

기린은 잘 모르고요

기린에게 자신이 여기 있다고 알리니

기린도 또한 놀라면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어요


서로 함께 길을 걸으며 겪게 되는 상황들이

우리가 친구를 사귀면서

새로운 환경에 접하게 되며 알게 되는데요

 

서로의 다름을 알게 되고 부딪히고

또 서로를 인정하면서 비로소

진실로 알게 되는 그런 순간들이 있잖아요

기린과 생쥐 친구도 그런 면모를 보면서

진솔하게 마음을 열게 되면서 진짜 친구가 되는듯해요


 

싸우기도 하면서 화해도 하고요

서로에게 의지를 하는 모습이 보여요


네가 커서 다행이야

제가 작아서 다행이야


기린의 대화는 주황색

생쥐의 이야기는 파랑색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줄때

재밌게 읽어줄 수 있었어요

 

#우정 #친구 관한 그림책으로

읽어보기 좋았던 창작그림책 < 큰 친구 작은 친구 > 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h******s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친구 작은 친구
"큰 친구 작은 친구" 내용보기
우리는 서로 다른 모습을 갖고 있어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것은 친구 사이에서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 본 이야기는 서로 다른 모습의 두 친구가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기린이 길을 가고 있었어요. 작은 생쥐도 기린 뒤로 길
"큰 친구 작은 친구" 내용보기




 

 

우리는 서로 다른 모습을 갖고 있어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것은
친구 사이에서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만나 본 이야기는
서로 다른 모습의 두 친구가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기린이 길을 가고 있었어요.
작은 생쥐도 기린 뒤로 길을 가고 있었어요.
기린은 뒤를 돌아보며 생각해요.
‘나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기린은 친구랑 맛있는 이파리를 찾고,
물웅덩이를 건너고,
돌멩이치기 놀이도 하고,
룰루랄라 노래도 부르고 싶었어요.
기린 옆에는 늘 작은 생쥐가 있었지만
기린의 눈에는 생쥐가 보이지 않았어요.
기린 때문에 생쥐가 곤란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는데 말이죠.

 
그때, 작은 생쥐가 기린을 꽉 물었어요.
생쥐는 기린 때문에 힘들었던
그동안의 일들을 울면서 이야기했어요.
기린은 생쥐의 이야기에 놀라면서도 미안했어요.
그리고 기린과 생쥐는 함께 길을 떠났지요.

 
과연 기린과 생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기린과 생쥐는 함께 길을 떠났지만,
서로 달랐던 두 친구는 종종 충돌이 있었어요.
그리고 서로 오해하는 것도 생기면서
티격태격하기도 했죠.
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면서
이해하게 되었고, 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기린과 생쥐처럼 우리 주변에는
나와 다른 친구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하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관심을 갖고 마음을 연다면
서로에게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따뜻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르륵 녹이는 그림책이었어요.
짧은 이야기가 속에 담긴 아름다운 의미를 통해
아이들과 진정한 우정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앞으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아이들과 함께
꼭 나눠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글 박종진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글 박종진" 내용보기
키가 아주 큰 기린과 그 기린의 얼굴보다도 작은 생쥐. 달라도 너무 다른 이 둘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양장본이지만 종이가 두껍고, 글밥도 마지막 부분을 제외하면 매우 적어서 두 돌이 안 된 저희 딸도 무리 없이 잘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한창 동물들을 좋아할 때라 기린과 생쥐가 큼직큼직하게 나오니까 아주 좋아하며 잘 보네요. 길을 가던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글 박종진" 내용보기

키가 아주 큰 기린과 그 기린의 얼굴보다도 작은 생쥐.

달라도 너무 다른 이 둘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양장본이지만 종이가 두껍고, 글밥도 마지막 부분을 제외하면 매우 적어서 두 돌이 안 된 저희 딸도 무리 없이 잘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한창 동물들을 좋아할 때라 기린과 생쥐가 큼직큼직하게 나오니까 아주 좋아하며 잘 보네요.

길을 가던 기린은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둘러보곤

곁에 아무도 없어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요.

친구와 이파리도 찾고, 물웅덩이도 건너고, 돌멩이 치기, 노래, 춤도 같이 추며 나란히 함께 걷고 싶은 기린이에요.

하지만 기린의 시선에서는 보이지 않던 생쥐가 그 과정에 늘 함께 있었네요.

같이 있던 자신을 몰라주는 기린이 야속했던 것일까요?

생쥐가 기린의 다리를 물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는 순간이에요.

생쥐는 그동안 웅덩이에도 빠지고 돌멩이에 맞을 뻔도 했다며 기린과 같이 있었던 것을 설명해요. 미안하면서도 늘 함께였다는 사실에 기분 좋은 기린 같아요. 그렇게 둘은 함께 길을 가요.

하지만 기린과 생쥐는 비가 쏟아지는 날 이파리 우산이 찢어지자 서로를 탓하며 다퉈요.

둘은 화가 나 기분이 상하게 돼요.

그렇게 토라져 걷던 중 물소 떼에 밟힐 뻔한 생쥐와 뱀에게 물릴 뻔한 기린이었지만,

다퉜어도 위험할 땐 상대방을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해

 

둘은 화해를 하고 다시 단짝 친구가 되어요.

기린과 생쥐처럼 서로 다른 점이 많아도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이 있네요.

아이가 친구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함께 하는 법을 배우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l****e 202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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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저자 박종진   올해 여섯살이 된 둘째 아이가 또래 친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사회성이 발달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작년까지만 해도 유치원 다녀와서 어떤 놀이나 활동에 대해 말했다면 요즘에는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를 곧잘 재잘재잘해요 아이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책을 통해 배워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 재미있는 책을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내용보기




 

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 저자 박종진

 

올해 여섯살이 된 둘째 아이가 또래 친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사회성이 발달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작년까지만 해도 유치원 다녀와서 어떤 놀이나 활동에 대해 말했다면

요즘에는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를 곧잘 재잘재잘해요

아이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책을 통해 배워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 재미있는 책을 준비해봤어요

책 제목은 [큰 친구와 작은 친구] 여기서 큰 친구는 기린이고 작은 친구는 생쥐에요

"나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기린과 그 곁을 늘 함께했던 생쥐의 이야기랍니다

큰 친구 작은 친구는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를 쓰는 박종진 작가님과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이경미 작가님의 도서에요

한 장씩 넘기다보면 보면 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린과 생쥐의 우정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아무도 없네. 나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기린은 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게 참 많아요

맛있는 이파리도 찾고, 물 웅덩이도 건너고,

돌멩이 치기 놀이도 하고,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기린의 시선에서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생쥐가 함께 하고 있었다는 사실!

둘은 늘 나란히 걷고 있었어요^^

그걸 몰라주는 기린이 야속했던 생쥐는 기린의 다리를 앙! 물어

자신의 존재를 확인시켜주고 둘은 함께 걷기 시작해요

기분 좋게 길을 걷던 둘은 비가 쏟아지던 날 나뭇잎 우산이 찢어지자

"너무 커서 찢어진거야.", "너무 작아서 찢어진 거야!" 하며

서로를 탓하고 토라지게 되요

 

키가 아주 큰 기린과 조그마한 생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친구는 어떻게 진정한 친구가 되었을까요?

기린과 생쥐가 갈등을 이겨내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우정을 배울 수 있었던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다른 친구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구, 우정, 배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답니다!

 

 

[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s*****z 202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친구 작은친구
"큰친구 작은친구" 내용보기
큰 친구 작은 친구 책을 읽어보았어요.이책에는 큰친구는기린 작은 친구 생쥐가등장하는데 아주 귀엽게 그려진 그림이따듯한 분위기였어요.기린은 친구와 함께 하고싶은 게 많지만주변에 친구는 보이지 않고 혼자 지내는 나날을보내지요. 하지만 생쥐가 늘 함께 였다는 사실을알게 되고 그동안 있었던 일을 생쥐로부터 듣게 되어 놀라게 된답니다.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기린과 생쥐
"큰친구 작은친구" 내용보기
큰 친구 작은 친구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책에는 큰친구는기린 작은 친구 생쥐가

등장하는데 아주 귀엽게 그려진 그림이

따듯한 분위기였어요.

기린은 친구와 함께 하고싶은 게 많지만

주변에 친구는 보이지 않고 혼자 지내는 나날을

보내지요. 하지만 생쥐가 늘 함께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동안 있었던 일을 생쥐로부터

듣게 되어 놀라게 된답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기린과 생쥐가

함께 길을 걸어가다가 화가 나기도 하고

기분이 상하기도 해요. 표현은 서툴지만

서로를 생각해주는 모습이 감동스러웠답니다.

부족한 점도 함께 라면 두렵지 않은

기린과 생쥐의 우정이 돋보이는 그림책

큰친구 작은친구 책이였어요.

(도서를 무상으로 받아 남기는 후기 입니다.)







r*********3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사랑스럽고 따뜻한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
"너무나 사랑스럽고 따뜻한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 내용보기
일곱살 딸아이는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무척 좋아한다. 특히 얼마전 동물원에 다녀온 후로는 기린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은데, <큰 친구 작은 친구>의 주인공인 큰 친구 기린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보자마자 두 눈이 하트하트가 되어 책장을 넘겼다. 큰 친구 기린은 친구가 없는데, 알고 보니 작은 친구 생쥐가 계속 함께였고 나중에 둘은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둘도 없
"너무나 사랑스럽고 따뜻한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 내용보기

일곱살 딸아이는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무척 좋아한다.

특히 얼마전 동물원에 다녀온 후로는 기린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은데,

<큰 친구 작은 친구>의 주인공인 큰 친구 기린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보자마자

두 눈이 하트하트가 되어 책장을 넘겼다.

큰 친구 기린은 친구가 없는데, 알고 보니 작은 친구 생쥐가 계속 함께였고

나중에 둘은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둘도 없는 단짝 친구가 된다.

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해서, 또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가 너무나 훈훈해서

읽어주는 나도, 듣고 있던 딸아이도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동시에

"또 읽자! 또 읽어줘!"

그렇게 책을 산 지 열흘이 지났는데도 한 번 읽으면 두 세 번은 또 읽게 되는

무한 책읽기 반복을 하고 있다. ^^

딸아이도 어린이집에서 나름 사회 생활을 하다 보니,

곁에 친구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

그리고 함께 놀고 싶은 친구 옆에 다가가 가만히 서 있기도 하고,

혼자 있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같이 놀자고 말하기도 한단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친구들 이야기를 꺼낸다.

나는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딸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이 시간을 그림책이 선물해 준듯하다.

이렇게 따뜻한 그림책을 오랜만에 만나니, 딸아이도 나도 기분이 너무 좋다.♥♥♥

 

 

b******y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친구 작은 친구
"큰 친구 작은 친구" 내용보기
서로 다른 모습을 한 두 친구의 이야기. 이 둘은 정말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키가 아주 큰 기린 친구. 그리고 아주 작은 생쥐 친구.   기린은 길을 걷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뒤를 돌아보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키가 큰 기린은 자신의 아래쪽에 아주 작은 생쥐 친구가 함께 하는 것을 알지 못하네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 기린은 자기에게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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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모습을 한 두 친구의 이야기. 이 둘은 정말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키가 아주 큰 기린 친구. 그리고 아주 작은 생쥐 친구.


 

기린은 길을 걷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뒤를 돌아보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키가 큰 기린은 자신의 아래쪽에 아주 작은 생쥐 친구가 함께 하는 것을 알지 못하네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 기린은 자기에게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발 쪽 아래에 작은 생쥐 친구가 함께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말이죠.

친구가 있다면 함께 하고픈 일도 많아요. 맛있는 이파리도 찾고 물웅덩이도 건너고, 함께 열매도 따먹고 정말이지 하고픈게 많아요. 실은 작은 생쥐 친구가 함께 하고 있는데도 그런줄은 모르고 있어요.

열매가 생쥐 친구 머리 위로 떨어졌어요. 화가 난 생쥐 친구는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생쥐가 갑자기 기린을 힘껏 밀쳐냈어요. 기린도 화를 냅니다.


근데 생쥐가 화가 나서 그런건 아니었어요. 알고보니 뱀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기린 친구를 구하기 위해 작은 힘을 다해 밀쳤던거죠.

서로 다른 모습의 두 친구. 서로 같은 걸 보지 못할 순 있어요. 각자의 눈높이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서로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서로에게 공유해 줄 순 있지요.

서로 부족한 부분은 도와가면서 또 자기가 잘 하는 것은 친구를 위해 대신 해주기도 하면서 그렇게 서로 멋진 친구가 되어 줄 순 있을 거예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주변의 친구는 나와 다르지만 강점도 있고 부족한 점도 있다는 사실과 서로 도와주면 더욱 멋진 친구로 서로 성장할 수 있음을 알려주었답니다.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르다고 해서 비난하고 무시하기 보다는 그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해줄 수 있는 멋진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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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친구 작은 친구/박종진/해와나무
"큰 친구 작은 친구/박종진/해와나무" 내용보기
책 표지에 나온 기린과 생쥐. 딱 봐도 큰 친구는 기린, 작은 친구는 생쥐. 큰 친구 작은 친구 둘이 친구라고 하기에는 덩치부터 너무 다르죠. 생김새는 더더욱~~~ 같은 과 동물도 아니니까. 그렇지만, 이렇데 다르더라도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따뜻한 느낌의 색감과 그림. 보고 있으면 기린과 생쥐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집니다. 동그란 플레임과
"큰 친구 작은 친구/박종진/해와나무" 내용보기


 

책 표지에 나온 기린과 생쥐.

딱 봐도 큰 친구는 기린, 작은 친구는 생쥐.

큰 친구 작은 친구

둘이 친구라고 하기에는 덩치부터 너무 다르죠.

생김새는 더더욱~~~ 같은 과 동물도 아니니까.

그렇지만, 이렇데 다르더라도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따뜻한 느낌의 색감과 그림. 보고 있으면 기린과 생쥐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집니다.

동그란 플레임과 과감한 줌 인(Zoom-in), 줌 아웃(Zoom-out)을 활용하여

기린과 생쥐의 크기 차이를 그대로 묘사하여 완성도를 높였고,

심플한 그림인 듯 보이지만, 짧은 문장이 담고 있는

기린과 생쥐의 감정을 디테일한 표정 묘사와 아름다운 색감으로 그려낸

큰 친구 작은 친구


 

기린은 길을 걸으며 나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랑 하고 싶은 게 많은 기린.

그런데, 뒤를 돌아보니 생쥐가 늘 함께 있었어요.

물론 기린의 시선에서는 생쥐가 보이지 않았을 거예요.

이렇게 둘은,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서로 돕기도 하며 우정을 쌓아갑니다.

어~ 여기 생쥐가 있는데. 기린아 아래를 봐봐 ..

예서도 열심 생쥐 친구를 찾아줍니다.


 

생쥐는 "네가 커서 다행이야"

기린은 "네가 작아서 다행이야"

이렇게 둘은 화해를 하고, 더 찐한 우정을 나눕니다.

생김새는 달라도, 모두가 친구죠.

7살을 보내고, 학교생활을 하고, 다양한 친구들과 만나는 시기.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의 마음도 몰라 줄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각해 보면 좋을 "큰 친구 작은 친구"

책을 읽다 보니, 크다 작다의 의미도 알게 되고요~

화상영어를 하더니 "big" "small"까지 연관 시켜서 ㅎㅎ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어제는 생쥐를 보더니 마우스라며 ^^

성장 중인 우리 아이들은 단짝 친구하고만 놀려고 하고.

나와 다르지만, 서로 이해하면서, 서로 배려하면서,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오늘도 자기 전~ 책 읽기 완료...

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