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사키 료 작가님의 본인 만의 작화로 해석한 만화죠.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동명의 원작 소설 은하영웅전설의 만화 버전입니다. 이번 15권 표지의 율리안 민츠는 저번 표지보다는 덜 무섭군요. 정면 구도 표지는 눈이 정말 무서웠는데 이번에는 측면이라 다행입니다. |
| 영웅들의 우주를 무대로한 전쟁대서사시라는 한줄 요약이 가능할 것 같은 은하영웅전설의 스토리다. 머나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최소한의 미래기술만을 등장시키고, 오히려 복잡미묘한 군사지리학이나 전법들에 대한 세밀한 묘사로 밀리터리 마니아를 양산시킨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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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의 소설 은하영웅전설의 코믹스판 1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 드디아 율리안이 첫 출전기록을 세웁니다. 어... 그럼 책으로 치면 4권쯤 되나요? 라인하르트는 아직 황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라고 양이 하이네센에 불려가 욕먹을 타임.. 이 정도는 차례에 나오니까 써도 되겠죠? ㅋㅋ 되기를 바랍니다. 표지의 소년은.. 율리안이던가? 그렇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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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국과 동맹 간의 내분이 끝났다. 그리고 제국의 힘은 점점 강해지는 반면, 동맹은 내분으로 인해 점점 약해지고 있었다. 둘의 차이가 매우 커진 것이다. 그 때 중립세력이었던 페잔은 제국의 힘을 약하게 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과학기술부장에게 기술을 팔아 제국의 전력을 소진시키기로 한 것이다. 거대 요새를 워프시키는 방법을 말이다. 이제 제국은 요새를 워프시키기 위해 전력을 투자하고 있다. 그에 반해 동맹은 양 웬리를 사문회에 불러블였는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