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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1권 입니다. 천재들의 연애 두뇌대전은... 이미 저 멀리 가버린 학원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이번 권은 전권에 이어 이시가미 유우의 이야기와 졸업식, 그리고 시로가네 가족의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어째 카구야와 미유키는 주인공인데 비중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네요. 뭐 그래도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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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분량이 짧은 에피소드 형식이고 일본 청춘 만화 특유의 코믹적인 요소가 많아 재밌어요 완결까지 달려볼려구요 카구야랑 시로가네 분량이 실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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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묘하게 전개되는 방식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개그가 중심일 것 같은 이 작품은 또 특이하게도 순정을 가장 메인으로 삼고 있죠. 평범한 순정이 아니라 순정만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볼 수 있는게 장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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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카구야와 미유키의 이야기와 함께 이시가미 유우의 이야기와 졸업식, 그리고 시로가네 가족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들의 비중이 줄어들어 느껴질 수 있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졸업식의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캐릭터들이 졸업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그들이 향하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줍니다. 또한, 신학기를 맞아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은 이야기에 새로운 흥미를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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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졸업식을 다룬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학교가 주요 배경이 되는 만화이다보니, 졸업하는 캐릭터들은 앞으로 보기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섭섭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졸업해서 떠나가는 캐릭터들이 있는 반면, 새롭게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캐릭터들도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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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 고등학생 시절이 지나고 대학생이 되는가 아니면 사회인이 되는가는 각각 걸어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러나 여자선배의 경우 인기있는 마돈나 라는 별명이 있을정도의 인기인 이라면 사랑의 고백을 많이 받을것 입니다.오히려 그녀는 이 만화에서 그녀와 많이 어울릴것 같지 않은 남자애를 호감을 가지고 있던듯 합니다.남학생 후배의 한번씩 썰렁한 개그 마저도 좋아했어요. 그러나 왜인지 그녀는 사랑에 대해서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그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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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슈치인 학교의 졸업식이 메인테마입니다.
졸업식이 끝나고 거절을 위해 이시가미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나름 멋진 대사였네요. 하지만... 결과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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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1권을 읽었습니다. 졸업식이 진행되고 현 학생회 멤버들과 연을 맺었던 3학년들도 좋업했습니다. 이시가미를 변화시킨 큰 계기 중 하나인 츠바메 선배와의 짝사랑은 아쉽게도 실패로 끝났습니다. 연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좋은 후배 이상의 느낌을 주지는 못한 것 같네요. 한편, 카구야와 미유키의 연애는 잘 진전되는 것 같은데요, 카구야가 미유키의 집에 놀러가면서 생기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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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번권에서는 이시가미 유우와 코야스 츠바메의 관계에 대하여 드디어 종지부가 찍혔다 대충 이럴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의 과정으로는 다른 결말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시로가네 집안이 지금처럼 가난하게 된 계기가 밝혀지며 카구야와 미유키의 관계는 일보 후퇴를 하게되고 시죠 미카도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이야기는 종료된다 이런 장르의 특성상 20권이 넘어가면 스토리가 늘어지고 어딘가 지지부진하다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별로 보이지 않아 만족하며 읽은 카구야님 2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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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무거운이야기가 섞인 21권 이시가미의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주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환기시키고 주인공 시로가네와 카구야의 이야기를 통해 시로가네, 카구야 각각의 가족이야기 그리고 꽤 무거운 이야기를 했지만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라는 것에 중점을 두어 학년이 바뀌는 것으로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는 노련한 전개를 보여준다. 중간에 라면 이야기는 꾸준하게 나오는데 이게 끝까지 가서 그냥 정말 별 상관없이 자주 나온 조연들로 끝이날지 어떻게든 메인 스토리에 엮일지 꽤 궁금하다 일단 라면 4천왕 이라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는 주인공 친구의 증조할아버지? 던가 하는 식으로 연결점이 있긴하던데 어떻게 연결 비중을 더 키울 수 있을지는 아직도 의문 시로가네의 이야기가 나올때 꾸준히 타도 미카도 라는 말을 보여주고 마지막인 미카도라는 등장인물이 같은반 학생으로 나오는데 일단 시죠 마키가 인도여행을 할때 같이 여행을 갔다왔었으므로 첫 출현은 아니다. 그리고 에피소드가 끝나자 마자 마키가 미카도를 걷어차며 뭘 중요한척 하냐는 이야기를 하지만 본 작품이 일본 설화 카구야 공주를 모티브를 하고 있고 거기에 카구야 공주와 맺어질뻔하다가 포기를 했던 인물이 미카도 라는 것, 이번 21권에서 카구야가 장남을 두고 봉건적인 사고를 대놓고 비판하는 점이나 옛날 옥상에피소드에서 시로가네가 나라면 포기하지 않겠다. 라고 직접 언급했던 점을 모두 엮어보면 카구야, 시로가네를 방해하는 장남, 그리고 연인상대로 예정될 미카도 라는 구도가 나올 것을 예상할 수있고 시로가네는 옛날에 했던 다짐대로 카구야를 만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주 에피소드로 다뤄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