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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3권 리뷰입니다. 서로 사귀고나서 겉보기엔 잘 어울리고 잘 사귀는거 같은데 서로 본심을 제대로 털지 않아서 위태로워 보이는게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첫사랑 선배 스토리가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 동창회에서 첫사랑 선배를 만나고 나서 미와가 어떻게 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
|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3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스토리라 더 흥미롭게 보고있어요.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진짜 현실적인 부분들이 공감가서 술술 보게되네요. 작화의 디테일도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
| Tamifull 작가님의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뷰 쓴다고 재주행하다가 알았는데 사에코 머리뿌리가 점점 내려오는 디테일이 귀엽네요 ㅋㅋ 말고도 작가님이 이런저런 디테일에 신경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속마음 대사로 얼굴 가린다던지 하는 연출이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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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잘 어울리기만 하는 것 같은 두 사람이지만 연애하면서 생기는 문제나 서로의 마음에 대한 문제가 현실적이에요. 처음부터 연애 목적도 아니고 어울릴까? 싶은 둘이 만나서 사귀는 게 되게 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만화였어요. 백합 만화는 일정한 로맨스 도식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백합 만화라기보다 연애만화? 진짜 대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 것 같은 내용이고 사귄 뒤에 경험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내용들이 진짜로 연애할 때 고민하는 것과 비슷해요. 그러면서 코믹하게 그려져서 읽기도 편하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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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FULL 작가님의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3권 리뷰입니다. 밴드동아리인 1학년 이누즈카 미와와 사와타리 사에코는 둘이 사귀는 사이. 달달하긴 한데 둘이 본심을 털어놓지 않아서 약간 위태로워 보이긴 하다. 미와는 사에코네 집에 놀러가 사에코 어머니와 함께 사에코 어릴때 사진을 구경하는데 중학교 사진만 전부 사라져있어 이유를 물어보지만 흑역사라고 얼버무리는 사에코. 하지만 더이상 묻지 못하는 미와. 자신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과거일이 있기 때문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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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3권의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재밌어요. 연애 시작하고 나서가 더 재밌다는 작가님의 말대로 찰떡 커플 같아 보이기만 하는 두 사람 사이에 아직도 서로 좋은 사람이고만 싶어서 솔직해지지 못하는 마음들이 있어서 슬금슬금 요동치기 시작하는 관계를 구경하는 게 너무 재밌네요. 진짜 현실연애 같아요. 특히 선배와 첫사랑 얘기가 너무 현실적이라 과몰입하게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