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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shi Ohkubo 님의 불꽃 소방대 30권 입니다. 34권 완결작이구요. 제1특수 소방대 렛카 호시미야와 중대장 신부 카림 플램 (제2세대 능력자), 포옌 리(제3세대 능력자) 저번화에 이어서 '절망'이 세계를 불태우지만 그에 맞서는 힘을 '희망', 특수 소방대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호소하는 가운데 죽었을 터인 렛카가 제1 앞에 '도플갱어'로 나타난다. 그 무렵, 발칸을 데리고 제8 특구 소방교회로 향한 아서는 극복해야할 시련이라며 게임을 시작하는데요 그래서 렛카와 카림 플램, 포옌 리가 대치하고 있습니다만, 카림은 친구와 싸우기 망설이고있는데요 앞을 나아가기 위해서는 렛카를 쓰러뜨릴 수 밖에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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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람들이 불타오르는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소사, 불에 타 죽는 것이다.
3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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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시 오오쿠보 작가님의 불꽃 소방대!! 벌써 30권이나 출간되었네요~~ 완결이 앞으로 다가오는 거 같은데 너무 아쉬운 ㅜㅜ 발칸과 아서는 훈련 겸 게임을 하는데 사실 이건 현실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볼 수 있어요!! 이 작가님은 진짜 연출이 엄청난 ㅜㅜ 그림도 너무 탄탄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재해가 시작되고 세상 곳곳에 죽은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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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볼 때 이 만화의 액션과 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벌써 30권이나 되었네요..앞으로 얼마나 더 나오려나,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불이 붙어서 화염 인간이 되어 버리는 무서운 세상에서, 이 인체 발화 현상과 맞서 싸우는 특수 소방대의 스토리.이 불가사의한 현상의 수수께기를 풀고 인류를 구하는 사명으로 소방대들은 거대한 음모와 싸우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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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 30권 시작
'대재해' 개시! 파멸의 사도와 특수 소방대의 사투가 각지에서 발발한다!! 제1 앞에 나타난 것은 놀랍게도 렛카의 '도플갱어'! 절친했던 친구와의 슬픈 재회에 솟아나는 절망. 동요하는 카림의 답은... 아서&발칸은 조반니에게 몸을 빼앗긴 유우에게 가기 위해 시련 공략에 나선다. 그리고 숙적, 드래곤과 기사왕의 마지막 대결이 시작된다...!!
기사를 자칭하는 아서를 이렇게 빌드업해서 드래곤과의 싸움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빌드업은 참신해서 재밌었다. 기사왕이 된 아서와 드래곤의 종착점이 기대되고, 앞으로 완결까지 네 권 남은 상황에서 대재해를 어떻게 막고 그다음 세계관과 어떻게 연결시킬지 궁금해 죽겠다. 마지막 빌런은 전도자일까? 아니면 기존 등장했던 인물 중 하나일까? 어떻게 될지 기대하면서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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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져서 알아보기 힘든 문구 사이로 Dr. 조반니에게 몸을 빼앗긴 유우와 리사 이사리베, 발칸 조제프가 그려진 30권은 아서보일이 주인공이라고 해도 될만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