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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소설 집중도가 낮네요 각 사건 개연성도 좀 부실하고 주인공도 나이가 어려져서 맞춰가나싶은게 아니라 좀 줏대없는게 느껴지고... 그나마 일관적인게 유모..?에 대한 마음인데 그거말고는 솔직히 다 중구난방이에요 아쉬움이 많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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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에 아빠 죽고 아홉살에 황제되는건줄 알고 기대하면서 아기여주의 황제 활약기 이런거 보고 싶어서 본건데... 아이고 보는 내내 주변 인물들도 짜증나고 갑자기 스토리 회전해서 아빠도 그렇고 보면서도 이거 왜 이러죠 싶은 인물들의 화약이 계속 이어지고 전개가 이어지다보니... 1권보고 하차합니다. 도무지 뒷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아요. 여주 활약도 모르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