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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기묘한 동행이 시작된다. 한쪽은 모든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끊임없이 강해지려고 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너무 강해서 오히려 아무것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두 사람의 성격은 정반대지만 함께 괴인을 상대하면서 묘한 관계를 형성한다. 이후 두 사람은 영웅 조직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 조직은 단순히 강한 사람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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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4권. 드디어 완결권이다. 표지만 봐도 알겠지만...어찌됐든 이걸 나름의 해피엔딩으로 봐도 괜찮겠지? 처음에 둘이 헤어지면서 도대체 무슨 만화를 그리고 싶은 건지 궁금했지만 작가 나름대로...의도가 있었던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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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4권 리뷰입니다. 흑흑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제목처럼 정말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라는 불안을 그동안의 성장으로 극복하고 두 주인공이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매번 책 뒤에 작가님 코멘트도 재미있게 읽었고 마지막 작가님 멘트.. 너무 아쉽네요 번외편으로라도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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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3권 리뷰입니다. 대학교 1학년부터 이제 취업 준비까지 두 주인공의 시간 흐름에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미와랑 사에코가 처음 사귀었다 헤어졌을 당시 많이 아쉬웠지만 그 이후 새로운 연애를 하면서 두 사람 다 성장을 한 게 보여서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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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2권 리뷰입니다. 하 이번에 미와랑 사에코 커플의 두번째 연애가 다 종료가 되었네요.. 그래도 두사람 다 헤어짐을 받아드리고 생각하는게 성장한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작가님이 너무 잘 그리셔서 그런가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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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1권 리뷰입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공감하면서 읽다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미와가 타마키랑 잘 됐으면 좋겠는데 뭔가 마지막에 트라우마가 생길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래도 미와가 첫사랑 선배랑 만나도 좋은 생각을 한다는게 아주 기특하기도 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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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0권 리뷰입니다. 현실적인 면이 많은 작품이다 보니 여느 커플들의 고민들이 참 공감이 돼서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애인이 힘들어 할 때 도움이 안되는 느낌을 받는 건 현실에서도 힘든데 사에코는 잘 이겨내서 보기 좋았는데 미와도 타마키랑 잘 이겨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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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9권 리뷰입니다. 누구나 연애하면 서 격는 일들을 아주 잘 풀어낸 만화인거 같습니다. 물론 백합 만화지만 이건 남녀 관계에서도 흔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이라 정말 공감하면서 보게 되네요. 성욕에 대한 다름과 본인이 1순위가 아닌 걸 맞추는 게 참 어렵고 힘든 일인 거 같은데 잘 됐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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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8권 리뷰입니다. 미와는 후배인 타마키랑 드디어 사귀네요!! 아으 아기 고양이 같은 타마키랑 미와랑 잘 사귀면 좋겠는데 살짝 타마키는 원래 여자를 좋아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괜찮을까 걱정이네요 사에코도 유리아랑 잘 만나는거 같고 서로 새로운 상대를 만나서 잘 연애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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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7권 리뷰입니다. 사에코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미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네요. 사에코는 미와랑 연애할 때랑 다르게 지금 만나는 유리아에겐 조금씩 속마음도 말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서로에게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사에코가 성장한거 같아요. 미와는 새로운 신입생인 타마키랑 뭔가 썸씽이 있는거 같은데 타마키는 이쪽이 아니다 보니 둘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