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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행 마지막 밤, 여름 축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데 유카타 작화부터 눈이 정화됩니다. 밤하늘 불꽃놀이 아래서 레나코를 둔 마이와 아지사이의 감정이 마침내 정면으로 부딪치는데, 우정과 연정 사이의 짜릿한 텐션 때문에 숨도 못 쉬고 봤어요. 뭇슈 작가님 특유의 섬세한 표정 연출이 밤축제 분위기랑 만나서 몰입감 장난 아닙니다. 백합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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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없을 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듯한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 6권이다. 과연 이제는 연인을 떠나서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가 주제가 되고 있어서 주인공이 히로인들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재밌고 웃겨서 좋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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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무리무리가 진짜로 아닌 만화다. 거의 사실상 하렘을 노리는게 아니면 이렇게 행동할 수 없을 것 같은 주인공의 모습과 또 거기에 하나하나 끌려가는 날벌레...같은 히로인들의 모습을 보다보면 재밌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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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을 깨고 마침내 마주한 아지사이의 용기와 더욱 격정적으로 요동치는 청춘 라인. 아지사이의 진심 어린 고백에 레나코는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진지하게 마주하게 되고 인물 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며 보다 긴장감 넘치고 달달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여전히 코믹함과 진지함을 유려하게 넘나드는 연출과 작화는 언제 봐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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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진심을 통해 마침내 한 걸음 더 깊어지는 관계와 빛나는 청춘의 결실.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 깊어지면서, 레나코가 마침내 자신과 상대방의 진심을 마주하고 커다란 감정적 결단을 내리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친구와 연인 사이의 밀당을 넘어서, 진정한 연애와 관계의 책임감에 대해 고민하는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이 더욱 세심하고 진중하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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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사이 히로인 개큰탈락 이후로 갑자기 만화에 흥미가 너무 떨어져서..ㅜㅜ 이 뒤로 살 마음이 안들어요.. 지인분이 아니라고 봐달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부상할 것 같지 않음........ 볼 책 진짜 없는거 아니거나 이어지지 않는 이상 더 안살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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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이었다?!) 8권 리뷰입니당 애니로 보고 만화책 얼른 나오길..ㅠㅠ 하며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읽었네용 ㅎ 이번 권도 역시 너무 재밌었고, 앞으로도 열심히 챙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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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을 둘러싼 소녀들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면서, 얽히고설킨 관계에서 오는 긴장감과 달달함이 폭발하는 권입니다. 특유의 코믹한 연출과 진지한 감정 묘사가 적절히 섞여 있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초판 한정 부록인 일러스트 카드의 퀄리티도 훌륭해서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주며, 앞으로의 전개가 계속해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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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분위기 너무 몽글몽글하고 사랑스러워서 재미있네요.주인공이 어느 캐릭터랑 같이 있어도 다 케미가 살아요. 각자 캐릭터들의 속성이 겹치는 거 없이 케미가 다들 좋아가지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캐릭터는 따로 있긴 하지만 다른 캐릭터가 나와서 붙어 있어도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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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진짜로 소설은 권당 7000원으로 졸라 비싼데 만화는 권장 3500원으로 훨씬 저렴하네요. 보통은 소설이 더 싸고 만화가 더 비싸지 않나? 일단 국내는 그렇던데.해외 작품이라 번역 비가 들어가서 그런 걸까요? 요새는 그래도 AI 많이 쓰지. 않나? 인건비 절약되지 않나 너무 좀 번역가 들한테 욕먹을 소리인가요? 근데 뭐 이거 작품 자체가 AI가 성행하기 전에 나온 거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