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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가, 강지영 작가님의 킹스메이커 Triple Crown 7 리뷰입니다. 진짜 대작 오브 대작입니다. 작화와 스토리 모두 잡은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비슷한 장르의 만화나 소설은 이것저것 많이 줏어봤는데 킹스메이커만큼 찰지고 몰입감 넘치는 작품은 처음이에요. 처음엔 볼프강이랑 수혁이가 어딘지 어긋나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 트리플 크라운부터는 한층 더 성장해서 딱 맞는 퍼즐 같은 존재가 되었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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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혁이 스티커 때문에 6권보다 먼저 구매했다 표지 넘 멋지다 정말 ㅠㅠ 볼프강의 사랑이 넘좋다 원앤온리 넘 멋져 마지막에 나오는 빵같이 안고있는건 설마 두사람의 아가?ㅎㅎ 아니면 입양한 아기인지 ? 후계자 때문에 볼프강이 다른여자와 결혼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건 굉장히 불쾌하고 실망스러움 그전 황제가 여기저기 ㅃㄹ 자식들을 데려와 후계자 삼아도 될텐데 흠 빨리3부 보고싶다 행복해라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