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다보면 맥주가 먹고싶어지는 책입니다. 술이나 음식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지만 맥주만 다루는 책은 흔치않아서 더 소장가치가 있네요. 잔잔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런 종류의 작품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
최근에 맥주를 만드는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를 보고 맥주의 세계가 궁금해졌고.. 까페 회원분들이 추천해줘서 E북으로 찍먹을했는데 작화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많은 종류의 수제맥주가 나오고, 볼때마다 맥주가 땡기는 만화입니다 ㅋㅋ |
|
어떠한 가게나 물건을 매개로 해서 모여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 가는 것은 심야 식당 이후 클리쉐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호박의 꿈에서 취해봅시다도 그 클리쉐를 벗어나지 않는다. 뻔한 이야기 이겠지만, 그 매개체가 맥주라는 것 하나 만으로 메리트가 있다. 어디서 맥주가 주역인 만화를 보겠는가? |
|
무라노 마소호 원작, 요다 노도카 작가의 작품 호박의 꿈에서 취해봅시다 2권 구매했습니다. 후기입니다.ㅎㅎ
1권을 일단 사보고 고민하던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2권까지 바로 구매해버린 책입니다. 수제맥주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만화로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니 안보신 분들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 필독하세요. |
|
이번 호박의 꿈에서 취해봅시다 2권에서는 주인공인 류이치가 주점 백곰의 매출을 올리기 위하여 테츠오 그리고 나나와 함께 오반자이와 맥주의 페어링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기로 하는 내용이 펼쳐지면서 주인공 테츠오는 광고의 컴페티션에서 떨어지게 된다. 나나도 회사의 인간관계로 고민이 깊어지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갈등을 나타내는 모습인데 유명 연예인 마코토까지 주점 백곰을 어떻게든 하는 모임에 참가하는 내용으로 2권의 내용이 채워졌는데 생각보다 수제맥주의 소개등으로 인해 입맛이 당겨하면서 읽었던 만화이다. 본격 맥주권장 만화기에 취향과 입맛에 맛으면 재밌을법하기도 하고 호불호가 은근 갈릴수도 있을 만화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