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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덕후 MIU TV>를 삭제하기 전에 일부 독자들로부터 리뷰를 해줬으면 하는 부탁을 들은 작품 중 가장 많은 이야기가 나왔던 건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라는 작품이었다. 해당 작품은 우리가 라이트 노벨 출판사로 익히 알고 있는 소미미디어, 디앤씨미디어, 노블엔진 아니라 'AK 커뮤니케이션즈'라는 곳에서 발매된 라이트 노벨이다.
AK 커뮤니케이션즈는 라이트 노벨을 전문으로 출판하고 있다고 말하기보다는 만화책과 작법서 등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책을 발매하는 출판사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인기가 있는 일본 드라마로 만들어진 만화 <와카코와 술>을 발매한 출판사이기도 하다. 그 출판사가 이번에 라이트 노벨로 발매한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는 제목과 일러스트부터 무척 궁금했다.
오타쿠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갸루 미소녀 캐릭터가 표지에 그려져 있는 데다가 제목이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이다 보니 신경이 쓰이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보통 이렇게 인기 없는 오타쿠 같은 인물이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러브 코미디 작품은 인기 있는 히로인과 사귀거나 공략에 들어가면서 서서히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좁혀지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도 딱 그런 분위기로 이야기가 그려졌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고백했다가 뜬금없이 사귀게 되는 장면은 문득 만화 <첫 갸루>를 떠올리게 했다. 왜냐하면, <첫 갸루>의 주인공도 벌칙으로 인싸 히로인에게 고백을 했다가 뜬금없이 진짜로 사귀게 되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었기 때문이다.
만화 <첫 갸루>를 본다면 아싸 주인공이 인싸이자 초절정 갸루 미소녀 히로인과 사귀기 시작했어도 진도를 빼는 일은 상당히 더뎠다. 하지만 이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은 사귀기 시작한 첫날부터 주인공이 히로인을 집까지 바래다주러 갔다가 그곳에서 히로인의 방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또 이상하게 그 일을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보통 이런 미소녀에게 접근하거나 고백하는 남자들 10명 중 9명은 "マジ?いただきます!"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우리 주인공은 10명 중 9명이 아니라 10명 중 1명이다 보니 "지금은 곤란해. 잠시만 기다려줘!"라고 말하는 인물이었다. 뭐, 주인공은 집으로 돌아가서 "아, 역시 할걸 그랬어!"라며 혼자 이불킥을 하며 후회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런 주인공이라서 더 재밌었다.
주인공 키시마 류토는 첫 경험을 할 수 있는 천재일우를 놓친 이후 다음 날에 "혹시 그건 꿈이 아닐까?"라고 의심했지만, 히로인 시라카와 루나가 보낸 아침 메시지를 통해 꿈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반 친구들에게는 비밀로 한 상태로 사귀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우리는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다.
이 작품은 과하거나 굳이 야한 이벤트를 연출하는 대신 '처음 연인이 생긴 남자 주인공 키시마 류토'와 '지금까지 연애 경험이 많아도 진심으로 좋아하기 전에 관계가 끝나기만 했던 시라카와 루나' 두 사람이 서로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갖게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덕분에 아주 적절한 농도의 달달한 맛을 마음껏 느낄 수 있어 질리는 일 없이 책을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보통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라이트 노벨은 도중에 주인공을 좋아하는 라이벌 히로인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이번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에서 등장한 라이벌 히로인 포지션에 있는 인물은 과거 중학교 시절 주인공이 고백을 했다가 "미안, 나는 그 정도는 아니라서…."라며 거절을 당한 흑역사로 남아 있던 '쿠로세 마리아'라는 인물이었다.
그녀는 류토와 루나 두 사람과 같은 학교에서 다니고 있던 게 아니라 도중에 같은 학교의 같은 반으로 전학을 오게 되었는데, 그녀는 알고 보니 주인공에게 마음을 남겨두고 있었다거나 하는 뻔한 설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쿠로세 마리아는 주인공 류토가 아니라 히로인 루나에게 질투에 가까운 마음을 품고 있었는데, 그 마음의 출발점이 된 사건도 이번 1권에서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다.
이야기 도중에 등장한 쿠로세 마리아가 일으킨 사건 덕분에 학교에서는 비밀로 하고 있던 관계를 밝히게 된 류토와 루나 두 사람은 한층 더 거리를 좁히게 된다. 두 사람은 이번 1권에서 드디어 손을 맞잡을 뿐만 아니라 아주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처음으로 가벼운 키스를 나누게 되는데, 이 장면이 얼마나 가슴 설레게 그려져 있던지 괜스레 책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앓는 소리를 내버릴 정도였다.
정말 만화 <첫갸루>의 주인공도 그렇고,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의 주인공도 참 대단한 행운을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평소 로또 복권 관련 글을 올리면서 '결국 복권을 사지 않으면 복권에 당첨되는 일이 없다'고 말하는데, 사람이 누군가와 연인이 되는 것도 '결국 누군가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연인이 되는 일이 없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벌칙 게임이라고 해도 평소 자신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에게 고백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용기 있는 일이다. 그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기 때문에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의 주인공 류토는 '시라카와 루나'라는 연인을 얻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잿빛이었던 학교생활을 다채롭게 물들여 가고 있다. 과연 다음 2권에서 두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을 발매한 AK 커뮤니케이션즈의 AK 노벨은 라이트 노벨 발매를 했다가 말았다가 하는 출판사라 다음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2권>을 언제 읽어볼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부디 이 재미있는 라이트 노벨의 제2권을 올여름이 가기 전에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건 정말 좋은 연애 소설이었다!
평소 오타쿠X비오타쿠 혹은 인사X아싸 커플이 등장하는 작품을 즐겨 읽는다면, 꼭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도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크, 이런 적당한 달달함은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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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덕후 MIU TV>를 삭제하기 전에 일부 독자들로부터 리뷰를 해줬으면 하는 부탁을 들은 작품 중 가장 많은 이야기가 나왔던 건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라는 작품이었다. 해당 작품은 우리가 라이트 노벨 출판사로 익히 알고 있는 소미미디어, 디앤씨미디어, 노블엔진 아니라 'AK 커뮤니케이션즈'라는 곳에서 발매된 라이트 노벨이다. AK 커뮤니케이션즈는 라이트 노벨을 전문으로 출판하고 있다고 말하기보다는 만화책과 작법서 등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책을 발매하는 출판사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인기가 있는 일본 드라마로 만들어진 만화 <와카코와 술>을 발매한 출판사이기도 하다. 그 출판사가 이번에 라이트 노벨로 발매한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는 제목과 일러스트부터 무척 궁금했다. 오타쿠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갸루 미소녀 캐릭터가 표지에 그려져 있는 데다가 제목이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이다 보니 신경이 쓰이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보통 이렇게 인기 없는 오타쿠 같은 인물이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러브 코미디 작품은 인기 있는 히로인과 사귀거나 공략에 들어가면서 서서히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좁혀지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도 딱 그런 분위기로 이야기가 그려졌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고백했다가 뜬금없이 사귀게 되는 장면은 문득 만화 <첫 갸루>를 떠올리게 했다. 왜냐하면, <첫 갸루>의 주인공도 벌칙으로 인싸 히로인에게 고백을 했다가 뜬금없이 진짜로 사귀게 되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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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제목이 은근 엄청 긴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 입니다. 이번 신작은 일러스트와 평점을 보고 구입하였는데 성공한것 같네요. 솔직히 이름있는 출판사에서 나올줄 알았는데 처음보는 출판사 이네요. 책이 짧아 살짝 아쉽네요. 벌칙게임 덕분에 예쁜 친구와 사귀귀도 하네요.. 오랜만에 즐거웠습니다. |
| 솔직히 표지를보고 책을 받게 되었을 때 별 기대 안하고 정발이 금방 끊기겠지하고 생각을 했는데 읽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보르고 계속 읽게 되고 내용 자체는 단순한데 묘하게 읽고 나면 다음권이 생각되는 의외로 달달한 내용의 소설인것 같다. 그리고 구렇게 오래 기다리지않고 다음권인 2권도 나오고 이대로 계속 쭉쭉 계속 다음 이야기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자체는 얇아서 금방읽게되니 가볍게 읽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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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많은너와경험없는내가사귀게된이야기1권입니다같은학년최고의미소녀로평가받고있는시라카와루나에게벌칙게임으로인해카시마류토는고백을하게됩니다카시마류토는내향적인성격을가진고등학생이였습니다벌칙게임으로인해고백을하게되었지만뜻밖에도시라카와루나는현재사귀는사람이없다는이유로그고백을받아주게됩니다재미있었던경험많은너와경험없는내가사귀게된이야기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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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이었습니다. 몇 년만이죠 이게? 백은의 크레이들 이후로 AK에서 연단위의 공백을 깨고 라노벨을 발간했네요. 그리고 재밌었습니다. 비처녀 히로인이라는 걸 광고하듯이 제목에 써놓았는데, 실제로 까고 보니 날날이 같은 비처녀 히로인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좀... 멍청하달까, 머리가 나쁘달까. 그런 류 같더군요. 남주도 수동적이면서도 뭔가 자기 의견은 잘 내는 그런 스타일... 확실히 로맨스 부분에서는 판타지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여주가 환상의 동물 수준입니다. 원래 럽코가 다 그렇지만요. 그 부분을 감안하고 읽는다면 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8월에 2권이 나온다는데, 무조건 구매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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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입니다 제목이 참 기네요 로맨스물이라고 하길래 재밌어 보여서 구입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초판부록인지 뭔지 일러스트 카드도 하나 들어있는데 이것도 엄청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카드에 있는 일러스트가 제일 예쁜 느낌 내용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기대중입니다 달달한 이야기라고 하던데 조만간 빠르게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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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보게되었습니다!이뿐만 아니라 새로운이야기라 그런지 하나하나가 상당히 만족스럽더군요! 주인공도 그렇고 히로인도 그렇고 온통즐거운일뿐입니다!과연 다음권의 출간일은 언제일지 또언제 말썽을 피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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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신작으로 다가온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입니다. 현실에서 이뤄지기 어려운 소재라 소설로, 픽션으로 생각하며 읽으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작이 나오게 되어, 그냥 일러스트도 예쁘겠다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벌칙게임을 계기로 고백하게 된 내형적인 성격인 류토가 루나와 사귀게 되면서 각종 이벤트가 발생하게 되며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데... 신작이라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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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아싸와 갸루의 사랑이야기..... 진정 소설에서나 가능한을을 주제로 소설이 나와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에서 지게되어 갸루에게 고백하고 생각지도 못하게 고백에 성공해보린 아싸....
서로에게 처음인지라 많은것이 다르고 안맞는것도 있으면서 점차 서로를 알가가는데.......... 그리고 계속 일어나는 이벤트!!!!!!!!!!
이런 로맨스물은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봤습니다~~ 빨리 책으로 만나보시실 바랍니다~~~ 이상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1권 리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