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구역의 주민 4권 이쿠 첨에 자상해서 좋았는데 결국 에마를 울렸어 ㅠㅠㅠ 결국 사이 좋아지겠지만 그래도 이런 갈등은 정말 안좋아하는 편인데ㅜㅜㅜ 히로키가 젤 아픈 손가락이네요ㅠㅠ 에마도 처음으로 좋하한다 고백하도 사귀게 됐는데...이게 뭐람 ㅜ |
|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의 고향 긴네즈초에 오게 된 고등학교 1학년 에마. 그곳에는 개성 강한 동네 멤버들이 있었다. 눈이 무섭게 생긴 소년, 붙임성 좋은 중학생 소년, 쿨하고 당당한 소녀, 늘 잠만 자는 뽀송뽀송 소년. 별난 괴짜들만 모인 이 동네에서 에마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벌써 4권까지 모았습니다 여주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더 내용이 재밋는것 같습니다 5,6권도 빨리 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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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와 이쿠마가 사귄다는 걸 알게 된 히로키는 이쿠 형은 절대 코마 누나를 포기 못한다는 말을 해버려 차여서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이쿠에게 심한 말을 해버린 자신을 원망한다 우연히 이쿠마와 마주친 히로키는 늘 함께했던 축제도 농구부원들과 간다고 하며 둘이 잘해보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인사를 한다 축제 당일 나막신 끈이 헐거워 넘어진 코마가 갈아 신고 온다며 떠나자 이쿠마는 잠시 후 그녀를 따라가고 사실 감기 기운이 있던 코마를 이쿠마는 업어 주게 된다 그런 둘의 뒷모습을 본 에마는 혼자서 축제 거리 한가운데 멍하니 있게 되고 히로키는 그런 에마를 발견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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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구역의 주민 4 _ 미나미 토코 리뷰입니다. M구역의 주민도 어느덧 4권이네요. M 구역 주민들이 다양한 러브 라인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입니다. 작화는 말할 것도 없이 예쁘고 귀여워서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주는데요 ^^ 앞으로 네 사람의 러브 라인들이 어떻게 될지 유추하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한 작품이네요. 다음 권수도 기대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