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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너무 귀엽군요. 혀를 내밀고 있는게 포인트 같네요. 역시 만화 보다 표지가 더 좋은것도 같습니다. 상항 대비 제미 있는 점도 있네요. 이야기보다도 다음권 표지가 더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정발이 꾸준히 하도 있다는 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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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븐 20권입니다... 스케일이 너무 커져버린 트리니티 세븐입니다.. 11권 발매후 거의 2년 동안 발매를 안하다가 거의 매달 나오기 시작한 트리니티 세븐인데요.. 일본에서는 이미 27권까지 나와있다고 알고 있는데.. 과연 몇권까지 지금 페이스대로 나올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책략에 빠져 도서관에 갇혀버린 아라타와 레뷔&루그 vs 파르팔레아의 무한 배틀 에피소드가 메인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트리니티 세븐 2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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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생각하지 못한 상황의 연속으로 긴장감을 올리는 전개가 좋은 이야기가 있는 반면, 의외의 장면을 통해 긴장감을 올리는 형태의 전개도 존재합니다. 작가가 어떤 방법으로 이야기의 흐름에 긴장감을 부여하는가는, 작가가 가진 능력 안에서 방법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긴장감 있고 재미있으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드는가는 전적으로 작가의 이야기 구성과 집필능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트리니티 세븐 20권의 경우는 매우 긴장감 높은 내용의 이야기 전개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점은 긴박과 정적의 대비되는 장면으로 독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 간격 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인한 긴장감이 매우 의외성을 주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독자가 보기에는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의 연속과 몰입감 있는 전개를 이어간 한 권이었다 하겠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을 여러 차례 만들어 내면서 작품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이번 트리니티 세븐 20권이었으며 이런 전개가 무척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작가의 긴장감을 높이는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입니다. 세계관의 근원에 접근하면서 점점 재미있게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 다음을 전혀 예상할 수 없도록 만든다는 점에서 특히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얼른 다음을 즐기고 싶게 만드는 트리니티 세븐 20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