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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자들을상대로한 여러가지암살사건을통해 그사건이 일어날수밖에 없는이유와 암살사건의결과들을 쟤미있게 이해할수 있도록 쓴책이다. 세계여러나라에서 발생한살인사건을 통해그시대의 시대적 배경을알수있어서 좋았다.. |
| 우선 책이 두껍다. 책이 두껍다고 느껴지고 암살이란 정말 인간의 역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읽는 중이고... 인간이란 존재들은 어쩔 수 없구나... 누군가를 죽임으로써 자기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고 그것이 정당화 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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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관련되어 좋은 책을 내주던 레드리버의 이번 책은 암살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에 나오지 않은 중요한 전쟁이나 무기들에 관한 책이 많은데 좀 아쉽네요.
이 책은 좀 무시무시한 주제인 암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들이 암살이란 수단으로 생명을 잃었습니다.
암살이란 강자를 쓰러뜨리는 약자들의 효율적인 수단입니다.
그렇기에 권력자들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서 살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지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암살자들은 자신만의 목적을 위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많은 암살의 사건을 나열하다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된 암살을 다루는 도서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록될 정도의 옛사건은 큰 변화를 만들어내죠. 다른 도서와의 차별점은 시대별로 어떤 목적으로 어떤 도구를 사용해서 어떤 암살자 유형이 있었는지를 분석한 부분이 새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