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럭셔리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끔 하는 책이었고 책 내용에서도
럭셔리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논쟁을 벌이지만 아직 합의점에는 도달하지 못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고급, 럭셔리, 명품이란 단어들이 참 생각하기 어려운 단어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고 내용이 어려울 수는 있지만
다시 한번 곱씹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