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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 산다고 하며 우리의 시선을 세상에 빼앗겨 진정한 가나안이 아니라 안목의 정욕을 따라 하란에서 안주하며 사는 인생이 아닌지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에게 향한 두번째 부르심이 크고 원대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께 초점이 맞추어져 기쁨으로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부르심이 되기를 원합니다. 부르심에 대한 소망에 대하여 다시 갈급함리 생기는 이찬수 목사님의 가슴 뛰는 부르심 강추합니다 !! #이찬수목사 #가슴 뛰는 부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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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뛰는 이유 중에 불안함이 원인이라면 이 책이 답이 될 수 있다.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데 행복감이 가득한 가슴이 뛰는 것이 아니라 내 순서가 되는 것을 피하고 싶은 상황에서라면.
아브라함의 이야기다. 당연한 것처럼 읽은 이야기가 누군가에세 신년 선물로도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 6번씩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사람이 드물겠지만, 자신들의 성전을 향해 6번을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이슬람 사람들과 비교하면 신의 목소리를 누가 더 잘 들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다. 그냥 기다리라고 하거나 절박하게 기도하라는 명제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선택과 기도를 통해 2020년대 대한민국 개신교가 잊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지점을 찾을 수 있다. 요즘 아브라함 같은 사람들로만 기독교인이 구성되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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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엘리야 처럼 로뎀나무를 찾을 수 밖에 없는 도망자 같은 내 모습이 책을 읽으며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정말 쉼이 필요할때마다 다시금 꺼내봐야 할거같은 많은 위로를 받은 책입니다. 사라와 사라의 여종의 모습도 다 내 모습인거 같고 , 엘리야의 모습도 내 모습인거 같고 . 그 마음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아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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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움 부르심 너는 복이 될지라 이찬수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그 말씀이 다시 묵상하고자 본 저서를 구입했습니다 분주복잡한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세상과 다른 분별된 삶이란 또한 영생을 허락받은 그리스도인의 가치관과 삶에 대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우리의 순종하는 방법 등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배우고 읂혜를 나누고 누리면서 또한 실천하면서 우리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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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설교 말씀을 자주 듣곤 하는데, 최근 10만 성도 파송을 하시고, 이후에도 계속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을 하신다고 말씀 하셨다. 창세기 말씀을 통하여서 부르시는 하나님과 그 부르심을 듣고 나아간 아브라함에 대한 이야기. 작은 자 한 사람을 부르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해야 하겠다. 나를 위해 이루어 가실 일들을 기대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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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목적지는 가나안이다. 그런데 도중에 엉뚱한 데로 샜다. 가나안으로 가야 하는데 하란에 머물며 거기서 허송세월하다가 인생을 끝내버린 역사가 데라의 족보이다. 이것이 혹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가라”라는 말씀대로 가나안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현재에 안주하면 안 된다. 우리가 안주하던 그곳, 옛사람의 습관을 끊어버리는 능력이 지금부터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
예수를 믿으니 복 달라고, 이제 편안한 길만 가게 해달라고, 실패가 없게 해달라고 구하는 것은 뭘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과 폭우도 만나보고, 웅덩이에 빠져보기도 하고, 어떻게 건져주시는지도 경험해보는 이 모든 게 다 스토리다. -가슴 뛰는 부르심 중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