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가끔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들을 접하게 되는데 이 책도 그렇다. 철학자이기에 간간히 쉽지 않은 해설들도 보이지만 무엇이 진실이고 피할수 없는 비이성과 반계몽의 세대에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나라도 10만 졸업생들한테 읽혀주고 싶었을 것 같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 스웨덴이란 나라가 놀랍다. 그 졸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면 사
읽다보면 가끔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들을 접하게 되는데 이 책도 그렇다. 철학자이기에 간간히 쉽지 않은 해설들도 보이지만 무엇이 진실이고 피할수 없는 비이성과 반계몽의 세대에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나라도 10만 졸업생들한테 읽혀주고 싶었을 것 같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 스웨덴이란 나라가 놀랍다. 그 졸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면 사회가 지금보다 덜 혼란스럽게 될지는 물론 알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