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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도 읽고있는중입니다. 근사한 아이들로 키우고싶은 바람도 있지만 제가 근사한 어른이 되고싶었거든요. 머릿속 생각들을 최대한 비슷하게글로 옮긴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대단한일인지요! 유튜브에 김종원저자의 영상을 몇개보고 참멋진분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읽는어른 쓰는어른이되고싶어 구매했습니다. 잘읽고 아이도 저도 글쓰기도전하고 꾸준히 쓰는 사람이되기위해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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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이분 책은 생각을 많이 하게 해 줘서 좋아요. 제목들은 마케팅의 일환인지, 자극적으로 뽑긴 하지만요.. 아이의 성장 외에도 나의 내면도 돌아보게 생각을 많이 하게 해 줘요. - 저는 물어요, 왜 하필 나인가 왜 난 그렇게 힘든 삶을 살아 왔는가, 그리고 다시 생각해요. 왜 내가 아니어야 하는가? - 더 나은 글이란 더 나다운 글을 말한다 - 오랫동안 남아 스스로 빛이 될 글을 쓰자 -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은 어떤 글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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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작가님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이번의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은 나와 아이들에게 선물같은 책이다. 디지털 세상인 요즘 글쓰기의 능력이 더 중요하게 되고 있다. 글쓰기는 자신이 느꼈던 어떤 풍경이나 그림 혹은 당ㅇ한 관계에서 일어난 일을 글자로 바꿔서 표현하는 과정이다. 나도 요즘 블로그에 글을 기재하면서 글쓰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는 능력 글쓰기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울 정도이다. 김종원 작가님의 인문학 도서를 아이들과 전부터 함께 읽고 나서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내가 읽어주기도 하고 같이 필사도 하였다. '아이의 모든 인생은 글쓰기로 결정된다'라는 문장 속에는 아주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나는 책육아를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많은 책을 읽었다. 책을 읽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도 어른도 인생에서 글쓰기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연습하지 않아서 많이 어려워한다. 글쓰기도 훈련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다. 둘째는 영어를 더 편하게 말하고 쓴다. 그래서 이 책은 둘째와 함께 필사하고 함께 30일동안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을 만들어 가보려고 한다. 국어를 잘해야 영어를 잘하는데, 어쩌다보니 영어를 더 좋아해서 국어보다 영어를 잘한다. 이젠 국어를 더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기위해서는 작가님의 책이 필요할 것 같다. 내면이 탄탄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은 꼭 필요할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작가님 이번에도 좋은 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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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본격적인 글쓰기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근사한 ‘인문학 수업’ 교실이 연상됩니다. 삶미란 결국 나와 친해지는 일이며 이 과정을 글과 언어로서 다가가도록 이끄는 저자 김종원작가님께서 그 동안 출간하신 ‘60여편’ 의 책에서 언급하는 글쓰기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작가님의 신간 도서 내 아이를 위한’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에서도 역시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아이와 어른을 구분하지 않고 ‘나’ 라는 한 사람이 주체가 되는 인생 글쓰기를 하며 내가 내 글을 쓰며 고쳐쓰고 수정하고 다듬는 심오한 글쓰기라는 게 단순히 글자를 옮겨적는 텍스트에 머무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이 살아가는 복잡하고 다양한 과정이라는 것을 더욱 질문하기를 말과 언어와 생각을 좋은 마음과 희망이라는 글의 씨알로 잘게 다가가게 하는 쓰기의 본질을 정의합니다. 자신을 가다듬고 생각을 수정하고자 삶으로 이동하며 처음 글쓰기를 하며 어린이에서 여든이 넘은 나이에 죽는 날까지 평생토록 ‘파우스트’ 라는 책을 집필한 대문호 ‘괴테’ 가 있고 가깝게는 고 ‘이어령 박사님’ 께서 먼저 쓰는 길을 걸으며 맞이하신 아름다운 죽음까지 김종원 작가님의 시선에서 발견하고 그동안 글쓰기 ’30년’ 의 시간과 깊은 고독에서 보석처럼 찾은 하나의 신념이 자기 인생으로 다가가 내 글을 쓸 수 있도록 세밀함에서 농밀함으로 다가가는 자세한 질문법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법 평생토록 의식과 삶의 수준이 성장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는 법 나와 아이에게 주고싶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본이자 보물 글쓰기 인문학 기적은 언제나 지금 자신의 곁에 머문다는 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보다 나은 삶을 자신에게 초대하는 글과 책과 사람의 마음은 더 많은 세상 속으로 다가가 삶의 꽃을 피워야하고 5월 어린이 날을 기다리며 또 어버이 날 가정의 달을맞아 좋은 마음만을 소중한 분들께 더 많이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는 어른으로 좋은 어른은 더욱 치열한 자기 삶이라는 세계를 구축하며 살아가기를 사는 동안 죽더라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이 책안에 존재하는 지성이 찾은 가치와 고유한 정보가 한 사람과 만나 귀한 또 하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2.4.14 마음과 생각으로 다가가는 일상의 인문학 도서 셋트구성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마지막 질문 “김종원작가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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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은 유명한 작가님이라서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매번 책이 나올때마다 관심이 가게되고 책도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어떻게 책을 이리 빨리 잘쓰시는지 궁금할정도입니다 독자인 저는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글을 한줄 쓰게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역시 비트겐슈타인의 이야기는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라는 말은 너무 맞는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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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작가님에 영상을 많이 봤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너무나 맞는 말씀이라 감명깊게 본기억이 있어 책 나오자마자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좀 더일찍 우리 아이 초등학생일때 . 좀더 시간이 있을때 이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웠습니다. 입시어 쫒겨 하루하루 바쁜 아이에게 맘껏 적용하기가 미안해 아쉬웠어요. 작가님말씀처럼 아이가 글쓰는게 거창한게 아니라 매일매일 맘껏 자유롭게 끄적일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게 진정한 교육이란생각해봤습니다. |
|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필요한 책 같아서 구매해 보았어요 아이가 글쓰기가 좀 부족한 거처럼 느껴져서 망설임 없이 구매해 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체계적으로 잘 내용이 정리되어있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구매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정도 효과도 본 거 같아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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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혼자 5분 이상 앉아있지를 못해요
정말 현실적인 고민들이 담긴 질문들에 답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인문한 글쓰기' 라는 것이죠. 30번의 필사, 30일의 질문, 30개의 단어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키워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한 길라잡이. 앞으로 울 둥이에게도 자신감을 주고 싶어서 정독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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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이라는 제목에 끌려 30일동안 실천해 보려고 주문했어요. 작심삼일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봅니다. 몇 번을 다시 시작하는 중인데,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30일차 까지 가능하겠죠?
아이한테만 일기쓰기, 생각노트 쓰기 등등 시키는게 미안해서 옆에서 같이 해보려고 산 책인데... 리뷰 쓰면서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네요~ 김종원 작가님 책 중 일력을 사서 하루에 1장씩 필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