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은 나쁘다.. 하지만 사형제도라는 것을 찬성하는 입장인 나는 죽을 만큼의 죄를 지은 사람은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나를 냉정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 더 공감 능력이 높은 것이다. 피해자의 마음에 더 깊이 공감하기 때문이다. 너무나 사랑했지만 자신을 배신한 아내를 제 손으로 죽이고 동시에 그리워하며 그녀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에게 복수해 나가는 그에게 공감이 되고 그 모습이 너무 처절해서, 또 그의 마지막이 너무도 외로워 보여 눈물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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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퍼블리셔스 위클리])”라는 극찬과 함께 단숨에 길리언 플린과 같은 스릴러 소설계 신예 거장 반열에 오른 피터 스완슨. 국내 독자 10만 명을 만족시킨 전작 『죽여 마땅한 사람들』 등 흡입력 있는 스릴러 작품을 주로 선보이던 그가 이번에는 탄탄한 구성과 짜임새 높은 촘촘한 전개로 전작과 또 다른 맛을 선보인다. 범인과 주인공의 쫓고 쫓기는 추리, 주인공의 유려한 심리 묘사 |
| 피터 스완슨 작가님의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리뷰입니다. 보스톤에서 추리소설 전문 작은 서점을 운영한다는 작가의 이력이 너무 특이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피터 스완슨 작가의 추리소설 몇 권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몰입이 잘 돼서 술술 읽혔습니다. 그래서 여덟건의 완벽한 살인도 읽게 되었는데, 전작보다는 조금 텐션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소설에서도 추리 소설 전문 서점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블로그에 적은 완벽한 여덟건의 소설 속 살인 법을 모방하여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후반부가 좀 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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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 은 정말 별로입니다.. 읽는 내내 미드에서 많이 본 중증 망상증환자+찌질이남편 같았습니다. 주의 모든사람을 의심하고 혼자멋대로 범인으로 착각하고...읽으면서 열받아서 안본 you 의 남주같아요.... 아ㅐ클레어도 다 받아주다가 마지막에는 지가 화나서 죽인거잖아요... 클레어를 마약에빠트린사람도나쁘지만 그걸 사랑이란 이름으로 다받아주는 맬의태도도 결국 그사달을 일으킨 이유입니다. 주인공은 싫지만 책은 술술 넘어갑니다. 죽어마땅한 사람들 주인공은 괜찬았는데 이번에 주인공은 별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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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스완슨 작가님의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리뷰입니다 추리 소설 전문 서점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블로그에 적은 완벽한 여덟건의 소설 속 살인 법을 모방하여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있다.. 라는 필두로 전개 되는 이야기 내용을 떠나 뭔가 이 시작부터 매우 흥미로왔던거 같다 후반부는 좀 아쉽긴 했지만 암튼 소재가 좋았음 |
| 이책은미스터리와서스펜스를좋아하는독자들이라면좋아할수있는책입니다.고전추리소설에대한오마주와반전과긴장감이가득한심리스릴러를즐길수있습니다.주인공맬컴커쇼는은보스턴에있는작은서점인올드데블스의공동소유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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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스완슨 저,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로운 스릴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스턴의 한 추리소설 전문 서점을 운영하는 주인공. 가장 똑똑하고 독창적이면서 실패할 확률이 없는 살인을 저지른 여덟 작품을 포스팅했는데, 그것을 모방하는 범죄가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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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스완슨 저,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리뷰입니다. 요즘 피터 스완슨의 작품을 도장깨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스릴러의 대가답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보스턴의 한 추리소설 전문 서점을 운영하는 주인공에게 어느날 FBI 요원이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 피터 스완슨 님이 쓴 책이에요.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괜찮은 편인 분위기고 원래 이런 소재 좋아해서 잘봤어요. 스토리도 괜찮고 가끔 킬링타임을 위해 찾을 것 같은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에서 좋아하는 소재랄까. ㅎㅎ |
| [대여]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뭔가 생각을 많이 요하고 그런 유의 추리소설은 아니에요...일본식 추리소설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피터 스완슨 작가님의 책은 조금 새로운 전개방식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