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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든 이시기에 편하게 읽기 좋은책! 그러나 읽고나면 많은 위로가 용기를 주는책! 힘든시기를 보내기 있는 분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책! 처음 창업을 하려는 사람이나 창업후 장사가 안돼는 분들께 곁에 두고 있으며 하나하나 실행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고 따뜻한 작가 마음처럼 이책이 점화효과가 되서 분명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모든분께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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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식당에 오는 손님에게 음식을 판다’고 생각하게 되면 거래 한 번으로 인연이 끝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음식을 대접한다’고 생각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져 감동은 못 주더라도 진심은 줄 수 있다. (140쪽) 이 한마디가 장사 마인드의 모든 걸 말해준다. 이 책은 또한 장사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을 지켜낸 가장 이야기도 담고 있다. 사업 실패와 가게 화재로 전 재산을 날리고 다시 일어선 이야기다.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위로와 희망을 준다. 장사하며 책 쓴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기에 가게도 잘 되고, 책도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 번외로 이종택 사장님은 울보다. ‘혜란이 아빠가 걱정스런 얼굴로 “형님, 힘들지요?” 하는데 그동안 참아온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1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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