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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의 절벽의 밤 리뷰입니다. 일본 소설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미스테리물을 너무 좋아해서 평이 좋길래 시도봤습니다. 술술 잘 읽히는 소설이었어요. 몰입감있고 사건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상황이 잘 그려져있어서 간만에 몰리는 기분을 같이 느끼면서 미스테리물의 묘미를 잘 느낄수 있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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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명소로 유명한 유미나게 절벽근처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하게되고 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 형사 구마지마는 열심히 노력하지만 대학시절의 연인이었고 지금은 뺑소니사고의 피해자 유족인 유미코가 사건이후 점점 변해져가는것을 그는 느끼게됩니다. 솔직하게 읽으면서 누가 범인일지 그리고 종교단체십왕환명회의 비밀이 뭘지 궁금했고 읽으면서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앞에서 벌이진일을 그저 그 상황을 드러내기 보다 숨기고 도망치고 싶어서 한 일이 점점 악순환이 되어 돌아갈 수없는 길로 간다는것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처음부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으면 되었을 것을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한 일이 자신들의 손으로 수습할 수없는 지경으로 변화되어가는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추리소설이었고 작가님의 다른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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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의 밤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이 읽고 싶었을 즈음에 YES24에서 이벤트를 진행해서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미스테리한 사망사고와 사이비 종교 그리고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가 일본 추리소설 특유의 테이스트를 바탕으로 깔고 가며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일본 추리소설을 읽기를 원했을 때 딱 읽게 된 느낌이라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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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작가님의 절벽의 밤 리뷰입니다. 자살 명소로 유명한 유미나게 절벽 근처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하고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 세상에 태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종교단체 십왕환명회는 뺑소니 사고의 유족인 주인공 야스미 유미코에게 접근해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뺑소니 사고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던 젊은 남성이 유미나게 절벽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굉장히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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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분을 읽을 때만 해도 자살 명소로 유명한 유미나게 절벽 근처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고와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 세상에 태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종교단체 십왕환명회가 사고 유족인 야스미 유미코에게 접근해오는 이 사건이 중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가 싶었는데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펼쳐내며 그냥 바라보면 평화로운 거리의 이면에 감춰진 섬뜩한 진실을 들춰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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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접하게 되어 대여해서 읽게 된 미치오 슈스케 저/김은모 역의 절벽의 밤 리뷰 입니다 평소에 일본 문학 작품이나 미스터리 장르의 책을 거의 접해보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읽어본 작품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좋은 이벤트로 인해 새로운 느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신선하기도 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거나 하지 않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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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의 절벽의 밤 리뷰입니다. 데뷔작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부터 늘 흥미로운 작품을 내놓는 작가이기에 신작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절벽의 밤은 총 4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는 단편으로서도 완결되어 있지만 전체를 읽었을 때에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며 혼란과 충격을 안겨주는 독특한 작품입니다. 4가지 이야기가 어떻게 하나로 완결될지 궁금해서 엄청 몰입하면서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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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여러 작품을 많이 읽어본 것은 아닌데,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독특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을 취하네요. 각 이야기들만 보면 각각의 단편이라고 생각되지만 전체적으로는 또 연결되는 그런 구조였어요. 추리소설이라 어디까지 내용을 써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일본 추리물 특유의 분위기도 나고 이 작품만의 독특한 매력도 잘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이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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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미래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치오 슈스케 작가님의 절벽의 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즐겨 읽던 분위기라 더 술술 읽혔어요. 일본 미스테리 특유의 느낌이고요. 옴니버스식 구성입니다. 반전도 있어서 상당히 술술 읽어나갔네요. 페이백 이벤트에 이런 작품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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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같은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재밌게 봐서 절벽의 밤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페이백이란 좋은 기회가 있기도 했고 내용도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잘 읽히는 편이었습니다. 단편들이라 끊어읽기에 좋았지만 그 단편들이 다 연결되어 있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드러나는 진상이 인상깊었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반전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