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blog.naver.com/gabe99/222774208398 [우리학교] 소년소녀, 기획하라!
문화컨텐츠의 파워에 대해 실감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기획에 대한 도서를 발견했다. 아이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교까지 계속해서 아동청소년 의회 활동하며 지자체 참여예산결정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해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아동 청소년 의회에서 당도 만들고 투표까지 하는 제도를 경험해보고 그 안에서 무언가를 기획해보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일곱명의 기획자가 들러주는 기획이야기 창의 지수 만렙을 위한 기획자들의 대모험
기획자의 약력 기획자가 생각하는 기획의 정의
이어서 어린시절부터 어떻게 기획에 대해 전시기획자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기획자로서 경험담을 하나하나씩 풀어내고 본인이 진행하고 인상깊었던 기획이야기도 들려주고 이 부분은 한 사람의 직업에 관한 친절하고도 흥미로운 다큐를 하나 접하는 것처럼 술술 풀어가고 있기에 푹~ 빠져서 보게 된다.
나만의 기획법칙도 하나씩 정리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기획자가 인상깊게 생각한 기획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실제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코로나 시대 학교에서도 원격수업중에 유용하게 사용한 내용으로 익숙했기에 저자가 설명한 TED도 확인하고 설치해보고 다시한번 들여다보게되었다. 새삼스레 2011년의 강연 기획자의 언변에 놀라움을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잘 쓰고 있는지에 대해 놀라움을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이어지는 다양한 기획 중 영화에 대한 내용은 청소년 대상으로 영화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께 보여드렸더니 학생들과 함께 보고 싶다며 바로! 책 제목을 요청할 정도로 잘 설명하지 않았나 싶다.
아이와 함께 문화컨텐츠의 파워 그리고 그 파워는 기획력에서부터 시작하고 여러배경을 가진 많은 사람과 함께 일궈간다고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 매우 반갑다.
|
|
《소년소녀, 기획하라!》는 일곱 명의 기획자가 들려주는 기획 프로젝트를 담은 책이에요. 요즘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보니, 콘텐츠 자체에 대한 관심도 많아진 것 같아요. 일상에서 접하는 수많은 이미지, 작품, 영상과 콘텐츠들은 누군가의 기획을 통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에요. 그렇다면 기획이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의미로는 '일을 꾸며 계획하는 것'을 뜻해요. 이 책에서는 새롭고 특별한 일을 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일곱 명의 기획자들은 전시 기획, 방송 기획, 영화 획, 공연 기획, 문화교류 기획, 웹콘텐츠 기획을 현장에서 총괄하는 사람들이에요. 각자 자신들이 생각하는 기획은 무엇이며, 실제로 어떻게 기획했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나만의 기획 법칙'을 공개하고, '나를 사로잡은 기획'을 소개하고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전시 기획자 홍경아님은 "기획이란 삶의 다채로운 구슬을 엮는 일", 방송국 PD 권성민님은 "기획이란 설득이다", 전시 기획자 이건욱님은 "기획이란 세상의 이것과 저것, 이 사람과 저 사람을 서로 잇고 맺는 것", 영화 기획자 조규준님은 "기획이란 항해도를 마련하는 일", 공연 기획자 김신아님은 "기획이란 소통이 본질이다", 문화교류 기획자 최경희님은 "기획이란 필요의 만남을 주선하는 기회", 웹콘텐츠 기획자 이지숙님은 "기획이란 꿈의 실현이다"이라고 표현했어요. 이렇듯 기획이라는 일은 모든 영역에서 이뤄지고, 세상과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멋진 일인 것 같아요. 막연하게 낯선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기획의 세계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새로운 세계로의 경험이 된다는 것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우리 아이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꿈, 이제는 스스로 기획해볼 차례인 것 같네요.
집단적인 기억상실의 시대를 살고 있다.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실시간으로 유통되는 현대사회는 공통의 기억과 추억의 틈을 허락하지 않는다. 물건도 마찬가지다. 대량생산으로 쏟아지는 상품은 기술의 발전을 음미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단단한 것은 공기 중에 녹는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이 참 좋다. 다 녹기 때문에 박물관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 곁에 떠돌았던 이야기와 물건을 기억해야 한다. ... 좋은 전시란 사람을 취하게 하는 동시에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또한 전시는 강요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무엇이다'라고 답을 내리는 전시는 폭력이다. ... 남과 다르다는 것을 강조할 수록 폭력의 세상이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곧 깨달을 것이다. 기획을 한다는 것은 늘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내는 과정이다. (84-85p)
|
|
소년소녀,기획하라! 창의 지수 만렙을 위한 기획자들의 대모험
기획이란- 삶의 다채로운 구슬을 엮는 일 설득이다 소통의 본질이다
각계의 기획자들이 생각하는 기획이란... 어느 하나 틀린말이 없다 소통이고 설득이고 꿈의 실현이고 항해도를 마련하는 일이다.
늘 TV 말미 기획잘들이 이름을 볼때 막연히 봤는데 책을 읽고 새롭게 봐지더라고요
각 기획자들의 기획 의도와 방법들이 잘 나와있었어요 "가시나들" 이프로그램은 잠시 본 기억이 났어요 아...권성민님이 어떻게 기획하시고 방송에까지 나오게 되었는지 알게 되어서 재밌게 읽었네요 4회만 방송한줄도 몰랐다는...
박물관 큐레이터이신 이건욱님의 말씀 박물관에 가서 전시가 재미없었다면 지금껏 본인이 한 전시를 안만난거래요.. 저는 못만난것 같아요 다음에 이건욱님 기획하신 전시를 꼭 보고 싶네요
기획이란? 이분의 청소년기의 독특함에서 출발하지 않았을까 싶다. 만화를 만들고,책을 써보고, 잡다한것을 모으고,지리서를 파고또파고 그렇게 성장해서... 이분들은 기획 하시는 분들이 되셨다. 왜라는 질문을 끈임없이 던지고 그끝은 사람인지라 사람에 와닫게 만드는 하나하나의 기획들 기획이 전시,방송,영화,공연,문화교류,웹콘텐츠 라는 곳에서 사람을 향한 멋진 기획작품들이 나오고 또 더나아가 소통의 장으로 만드는것 같다.
한창 자라나는 내아이들의 독특함들을 나무라기보다는 좀더 지켜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했다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 모르니...
앞으로의 모든 기획자들을 또 한창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든것을 응원하고프네요!!
- 이책은 마더스카페를 통해 우리학교로 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
우리학교에서 나온 소년소녀,기획하라 제목부터 기획이라는 멋진 장르를 소개하는 우리아이들에게 꼭 한번 시도해보게 하고싶은 멋진 직업의 세계에 각각의 개성있는 기획자들의 기획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일곱명의 기획자가 들려주는 기획한다는것... 단어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어떤이유로 기획되어지고 기획하게되는지는 잘 몰랐다 이책은 각각의 기획자들이 자신만의 기획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서 학생들도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기획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기획’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소년소녀, 기획하라!>를 읽으면서 기획이 무엇인지, 기획자가 하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아요. ‘창의지수 만렙을 위한 기획자들의 대모험’ 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소년소녀, 기획하라!>에는 각 분야의 기획자들이 말하는 창의지수 만렙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소년소녀, 기획하라!>의 차례를 보면 총 7명의 기획자가 자기 분야에서의 ‘기획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전시기획, 방송기획, 영화기획, 공연기획, 문화교류기획, 웹콘텐츠기획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소년소녀, 기획하라!>의 각 장에서는 기획자들이 어떻게 그 분야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그 분야에서 하는 기획이란 무엇인지, 사례와 함께 이야기해서 기획과 기획자에 대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각 장의 마지막에는 각 기획자들의 ‘나만의 기획법칙’을 소개하는데 7인 7색의 기획법칙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다양한 방법과 법칙, 고민이 바탕이 되어야 멋진 기획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나를 사로잡는 기획’에서는 각 기획자들에게 영감을 주었거나 감명깊었던 기획은 무엇인지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실제 사례들을 보면서 그 분야의 기획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 높아지게 되더라고요. <소년소녀, 기획하라!>를 다 읽고나서 저희 아이는 ‘영화기획자’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하더라고요. “왜?”라고 물어보니 “관객들이 영화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보고 행복한 감정을 가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는 영화기획자의 자세가 멋져 보여서.”라고 말하더라고요. <소년소녀, 기획하라!>가 기획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라 “네가 생각하는 기획은 뭐라고 생각해?”라고 물어보니, “난 기획은 계획을 짜는 과정인 거 같아.” 라고 술술 답하더라고요. <소년소녀, 기획하라!>를 읽는 동안 기획에 대해 생각해본 것 같아 기특했어요~^^
짜릿한 기획자의 세계가 궁금하시다면 <소년소녀, 기획하라!>를 읽어보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우리 아이들은 미디어 세계를 살아가고 있죠. 그렇다 보니깐 무수히 많은 볼거리가 있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성장하고 있는만큼 아이들에게 직업의 다양성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마침 저의 그런 생각과 딱 맞는 책 청소년추천도서 로 적합한 책 우리학교 소년소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소년소녀, 기획하라 를 만나봤는데요. 제가 딱 관심갖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실제로 일하는 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내용을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직업에 대해서 알려주기 좋은 구성이라는 점. 한 권에서 7분의 이야기를 담아서 지루하지 않고, 한 챕터씩 읽어볼 수 있어서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구성이라고 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우리는 많은 걸 보면서 지내고 있잖아요. 보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 생각을 하고 논리와 검증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하고 많은 일들을 거쳐야 하는데요. 우리가 보는 많은 전시와 공연, 방송, 영화, 드라마, 뮤지컬 이제는 인터넷 콘텐츠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이번 기회에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새롭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경험도 해야 하는데요.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다양한 기획자들의 실제 경험담을 읽어볼 수 있게 된 책이라 한 편씩 읽어보면 부담없이 읽어 나갈 수 있겠다는 걸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기획의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라서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기획자로 성장하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자신의 진로가 처음부터 정해졌던 것이 아니고,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것부터, 즐겨하던 것도 들려주어서,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릴 때의 경험과 계기, 기획자의 일을 하면서 생긴 자신만의 생각과 감각 등 바로 7명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담았기에 더욱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새로움을 발견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 배경 어떻게 기획을 하는지 현장경험, 본인의 대표작, 기획 법칙 영향을 받았던 기획이나 작품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구성된 책 직업정신에 대한 것도 듣고, 프로가 되는 길이 어떤 의미인지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꼭 선배가 후배에게 알려주듯이 글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청소년은 물론 취준생까지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공통적으로 기획이라는 것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 독서는 물론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관찰하는 눈도 길러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우리는 관람객의 입장에서만 전시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무엇을 보든지간에 무대 뒤 세상까지도 한 번 생각해보게 되겠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여러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도 실질적으로 주변에서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나보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얘기해주는 게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활동하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난보니깐 진로를 고민하거나 관심 갖고 싶은 분야를 찾는 등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세대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업 현장을 담은 사진도 첨부가 되어 있어서 머릿속에서 상상해보는데도 더 도움이 되구요. 7명의 기획자가 등장하니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보는 분야가 독자마자 있을 수도 있겠죠. 요즘 개성이 강한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부모가 직업을 유도하는 것도 쉽지 않죠. 결국은 본인이 경험하면서 관심을 갖고 찾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실정에선 힘든 일이에요. 입시에만 매달려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줄 미디어와 책이 많이 나오고 실제적으로도 경험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전문적으로 방대한 내용을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청소년들부터 활용할 수 있는 책인만큼 기획자란 직업의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계기는 충분히 가져볼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어요.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계기는 충분히 가져볼 수 있기에 기획자란 직업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 수 있다는 점. 자신만의 생각과 사고를 넓히면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깨달음도 얻기에는 충분했다고 봐요. 세상의 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우리의 문화, 생각, 해석을 가지고 다양한 곳에서 전시, 공연 등의 문화를 기획하는 분들이 얼마나 멋진 일을 하고 있는건지 알 수 있게 된 책 소년소녀, 기획하라!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기획이라는 일은 매우 창의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창의력이 부족한 나에게 기획이라는 기초부터 세워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매우 큰 일이다. 그런데 그런 일을 직업이나 좋아하는 일로 하는 사람들에게 관련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나의 삶에 큰 지혜와 정보를 주는 일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과 책의 표지에서 신선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은 7명의 기획이라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자신의 분야에서 하는 기획이라는 일의 노하우,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분야도 각각이라서 다양하게 정보,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각 분야중에서도 관심이 가고 재미있는 부분은 방송분야의 기획이다. 매우 많은 다수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아야하는 것이고 의도가 있고 그것이 전달이 되어야한다. 그런데 어떤 이슈가 되는 상황을 기획하였다는 것으로 의도하지 않은 지역으로 발령났다가 그것을 sns로 표현하여 부당해고 당한뒤 다시 복귀하게되었지만 새로운 시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방송이라는 매체는 다른 분야의 기획보다 많은 책임과 많은 눈치를 보는 것 같다. 하지만 방송이라는 것을 위해 항상 생각하고 질문을 하게 된다는 것에서 내 직업, 삶에서도 어떤 것을 위해 결과물이 좋으려면 항상 생각하고 질문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분야에서 잘하기 위해서는 소질, 능력등이 중요하겠지만 그것을 위해 항상 관심가지고 항상 생각하며 노력하는 시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
|
"그 힘의 원천으로 두가지만 꼽아본다면, 첫째 강렬하고 매력적인 갈등구조를 내재하는가, 둘째 독창적이지만 충분히 대중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소재와 주제인가 하는 부분을 들고싶다. (116쪽)" 나는 권성민님 등 일곱분께서 저술하시고 <(주)우리학교>에서 출간하신 이책? <소년소녀, 기획하라!>를 읽다가 조규준 영화기획자께서 들려주셨던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의 원천은 무엇인지 들려주셨던 말씀이신데, 이는 대중영화기획의 핵심사항이라 생각되었고 전적으로 공감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권성민님께서는?방송기획자겸 PD로 근무중에 있다. 김신아, 이건욱, 이지숙, 조규준, 최경희, 홍경아님께서도 현재 다양한 분야들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전시, 방송, 영화, 공연, 문화교류, 웹콘텐츠 기획 등 여러 분야에서 기획들을 하시는 분들 일곱분들께서 어떻게 기획해야하는지 그 노하우들을 207쪽에 걸쳐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기획은 모든 업무의 꽃이다. 예전부터 대기업의 <기획조정실>은 회사의 장기비전과 플랜을 짜는 곳으로서 그 기업의 핵심 브레인역할을 할 정도로 중요한 부서였고 지금도 역시 그 역할은 크게 변하지않고있다. 근데, 방송, 예술, 웹콘텐츠의 기획자들은 창조적인 일을 하는 분야이기에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트렌드에도 민감해야한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각분야의 기획전문가분들께서 효율적인 기획기법과 노하우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셨다. 나는 특히, 짧게 표현할 수 있는 명확한 메시지를 잡아야한다는 이건욱 큐레이터의 말씀이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권성민님 등 일곱분께서 저술하시고 <(주)우리학교>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방송, 예술, 웹콘텐츠의 기획의 세계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NHN 블로그팀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이지숙님께서 기획자는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서비스 담당자는 인터넷 서비스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고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해보려고 한다. 평소에 이렇게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고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남는 것이 생기게 된다. 그런 것이 쌓여 나만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획안으로 탄생한다. (202쪽)" |
|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나온 <소년소녀, 기획하라!>입니다. 음..이 책을 기획자라는 꿈을 꾸는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을 할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분야별 현직 기획자들이 어떻게 기획자의 꿈을 꾸고 기획자가 되었는지, 기획자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기획"이 도대체 무엇인지? 에 대해서 그리고 기획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어떤 기획을 했는지 경험담도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는 7명의 기획자가 나옵니다. 전시기획, 방송기획, 영화기획, 공연기획, 문화교류 기획, 웹콘텐츠 기획등 다양한 기획분야의 정보를 알수 있어서 참신한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어릴때 어떤 직업을 갖고 싶지만 어떤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못할때는 책을 통한 간접경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회사원, 은행원, 공무원, 의사, 판사, 교사 등 고정적인 직업군만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되었다면 요즘의 직업의 다양성이 커진 시대입니다. 기획은 어디서나 꽃으로 불리웁니다. 우리가 보는 텔레비전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모든 작품에는 기획이 먼저입니다. 뼈대를 이룬다고 할 수 있지요.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기획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나를 사로잡은 기획에 대해서 각 파트별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분야별 기획에 대해 말하듯 쉽게 설명하고 기획자들이 하는 고민과 일에 대해서 잘 구성을 해놓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어렸을때 이런 책들이 많았다면 좀 더 다른 꿈을 꿀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6학년부터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활용하면 더욱 좋은 책입니다. 저도 잠깐 웹콘텐츠 기획을 해봤지만, 나의 직업에 대해서 이렇게 쉽게 설명을 잘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요즘 세상은 정보력이라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직업을 찾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획자를 꿈꾼다면! <소년소녀, 기획하라!>를 읽어보세요. 7명의 기획자들이 기획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
소년소녀 기획하라 창의 지수 만렙을 위한 기획자들의 대모험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들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보이는 일에 대한 현장에서 고민하고 계획하는 일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청소년들에게 흥미로운 일들의 기획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기억의 구슬 꿰매기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보여주는 것들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져본다.어쩌다 방송사 피디가 되었을까? 방송기획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과정들을 거쳐 보여주는 방송작가들의 모습을 그려주고 기획에 대한 또 다른 이면을 풀어간다.피디의 아이디어는 결국 내가 재미를 느끼는 것에서 나온다고 적고있다.
세상의 문을 열고 소통하는 일을 하는 전시 기획은 어떨까? 직업으로서의 큐레이터를 설명하고 다양한 기획들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기획자의 필수 덕목이라고 조언한다.진심이 뼈대가 되는 기획은 모든 것에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기획이란 머나먼 탐험을 떠나는 항해도와 같다.소년소녀 기획하라 창의 지수 만렙을 위한 기획자들의 대모험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들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보이는 일에 대한 현장에서 고민하고 계획하는 일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나를 사로잡은 기획이란 다양한 채널과 탄탄한 확장으로 더 큰 품격으로 이끌어 준다.일곱 명의 기획자가 들려주는 기획한다는 것의 이야기 청소년들의 꿈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또는 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