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펜싱선수입니다. 우연히 접했는데, 부모로서 펜싱에 대한 정보도 너무 부족해서 책으로나마 만나고 싶었습니다. 펜싱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 정말 부족함을 느끼는 와중에 만났습니다. 운동의 대중화를 위해 이런 책도 좀 다양하게 출간되면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봐왔던 책에 비해 내용이 좀 더 알차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도 찾아볼 수 있어 좋네요. 인터넷에도 자료가 참 부족한 종목이라 어려움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