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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때 보는 책이라는 책 제목이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어요. 지루해 보이는 표정들의 그림들... 도대체 뭐가 그렇게 지루한지 책 속을 들여다 봅니다. '지루해'라는 이름이 불릴때 마다 커지는 지루해 뭉치! 지루해 뭉치는 감정이 폭발할 때마다 나타나고 더 커지는 듯 했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집에서도 놀이터에서도 나타는 지루해 뭉치! 다시 작아지는 방법을 찾아낸 지루해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멋진 일들을 해나가며 자신만의 감정을 잘 다스립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용기를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지루해하고 화만 내고 있을게 아니라 그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게 다른 방법을 찾아 멋지게 해내는 아이들을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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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국민서관 #지루할때보는책 #마더스카페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고 에너지 마저 바닥일 때는 사는게 지루하고 참~ 별 볼 일 없게 느껴 집니다. 육아를 하면 비슷비슷한 날이 무한재생 되는 듯 마음이 지치기 쉽거든요. 그럴때 가끔 내 마음을 읽어주는 책을 발견합니다. 얼마 전 #요스타케신스케 책이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빵 터지게 웃게 만들었지요. #가예외쥬다마르 작가 의 지루함에 대한 고찰이 #셰이다유날 그림과 만나서 무심하고 단순함 속에 재밌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지루해서 축 쳐진 사물과 사람을 바라보면서 표정이 없었다면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을 듯 싶어요. 저 표정은 진심 우리집에서 시시때때로 찾을 수 있답니다. 학습을 하다가도 안풀리면 #지루하다 라고 이야기하거든요. 몰입해서 무슨 일을 하지 않는 이상 단순 노동도, 감정 소모로 인해 지칠때도 우린 지루하다고 느끼죠. 감정의 동요없이 일상의 평온함도 있을텐데 줄다리기의 묘한 부분처럼 평온함의 일정 수치에 다다르면 지루함으로 느껴지나봐요. #지루해 라고 인정하는 순간 #지루해 감정은 계속 커지더라고요. 아이와 저렇게 하릴없이 구르고 방바닥을 기어보며 이야기 했어요. 어떻게 지루해지지 않으까? 아이가 그림책의 콧평수 넓은 어린이를 따라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더라고요. 그 단순한 행동만으로도 아이는 벌써 긍정 에너지 하나를 득템하더라고요. 사진첩을 꺼내 머리카락 한 올도 온전히 지켜내지 못했던 때를 떠올리며 그림책의 상상해보기를 해보았어요. 사진 옆으로 그림도 그려보고요. 그렇게 10여분 재잘거리고 함께 놀았을뿐인데 #지루해 이름을 잊고는 저도 자연스럽게 대화하게 되더라고요. "뭘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지?" "누구랑 할까?" 나는 네가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들어 -지루할 때 보는 책 본문 중에서 그림책이 주는 평안함은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이야깃거리를 주고, 부담없이 아이와 놀아주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단순하지만 가장 쉬운 방법으로 문제를 접근하게 합니다.#도서협찬 #국민서관 #지루할때보는책 #마더스카페 #가예외쥬다마르글 #셰이다유날그림 #베튤튼클르츠옮김 #마더스카페책육아 #지루할때 #지루해 마더스카페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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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끌려서 읽게 된 국민서관 그림동화 255 <지루할 때 보는 책>. 이웃님들은 지루할 때 뭐하시나요? <지루할 때 보는 책>의 표지에는 지루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독일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의 언어별 전문가들이 뽑은 ‘2021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도서’라고 하니 읽기 전부터 더욱 믿음이 가요.
<지루할 때 보는 책>은 ‘안녕, 내 이름은 ‘지루해’야.’라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검은 실뭉치처럼 생긴 ‘지루해’가 어떤 이야기를 해줄 지 궁금해져요~^^ 누가 ‘지루해’라고 부를수록 ‘지루해’의 몸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해요. 봐봐요! 엄청 커졌죠?
‘지루해’를 작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해요. 이웃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지루해’를 작게 만드시나요? 저희 초등 2호는 지루할 때 ‘상상’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저것 상상하다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간다고 해요. 뭘 상상하는지는 비밀이래요. 한다고 하네요. 친구들과 수다떨다보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벌써 친구가 무척 좋은가봐요~ ‘지루해’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어요. 지루할 때 어떻게 하면 지루함이 사라지는지 알려주고, 지루함을 없애는 나만의 방법도 생각하게 해주어요.
아이들과 함께 <지루할 때 보는 책>을 읽고, 심심해하는 아이에게 지루함의 반전을 알려주세요! <지루할 때 보는 책>을 읽는다면 지루함이 더이상 부정적인 것이 아닌 수많은 창의적인 행동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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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때 보는 책 서평단으로 만나보게 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함께 보고 있어요. 지루함이란 뭘까? 지루함이란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죠 저희 아이도 자주 사용하고요. 주인공인 지루해가 나와서 지루함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어떻게하면 자기가 커지는지 어떻게하면 작아지는지... 지루함을 이기는 방법을 스스로 알게된다고 책은 이야기해주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지루할때는 어떻게하면 좋을 지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고요. 본인이 즐거운 것을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게 즐거운 이야기 시잔을 보낼 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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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지루한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 "지루해요! 지루하다고요! ~~ " 지루함이 느껴지고나서는 자주 표현했었고, 이 책을 보여줬더니~~ "저 읽어보고 싶어요"하며 깔깔 웃어가며 보았어요.
이 책의 주인공 "지루해" 자꾸 자꾸 불러주면 엄청 커진다고 해요~
우리가 느끼는 그 따분한 감정들이 배로 늘어나는 것 처럼~ 지루해의 모습도 커졌답니다 그림으로 보니 더 재미있는거 같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까지 더해줬어요
지루해를 작게 만드는 방법은요~ 정말 다양하고 사람들 마다 다른데요~ 웃긴 말을 한다거나 우스꽝스런 행동을 하면 지루해는 작아진다고 해요 노는건 지루해를 작게 만드는데 효과 만점이라구요 ㅋㅋ
지루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우리의 다양한 생각들! 심심해 하는 아이가 느끼는 지루함 속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창의적인 생각들~ 지루해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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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때 보는 책》 가예 외쥬다마르 글 셰이다 유날 그림 베튤 튼클르츠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255 국민서관 - 안녕, 내 이름은 '지루해'야 사람들은 나를 이렇게 부르곤 해. "지루해" "엄마, 나 지루해." "너무 지루하고, 너무 따분해" 복슬복슬하고 작았던 '지루해'는 누군가 자기 이름을 부르면 몸이 커지는 비밀을 갖고 있어요. 부르면 부를수록 점점 더 커진답니다. '지루해'는 행동으로도 커질 수 있어요. 턱을 괴거나 팔짱을 낀다거나 눈쌀을 찌푸리는 떨떠름한 표정을 짓는 행동들 말이에요. 아이에게 지루한 모습을 해보라고 했더니 턱을 괴고 멍~ 한 모습을 보여 주네요. 그리고 '지루해'는 소리나 말로도 커 질수 있어요. 으음... 휴... 에이... 하... '지루해'는 이렇게 커지기만 하는 걸까요? '지루해'를 작아지게 만드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지루할때보는책 이라니~ 제목부터가 너무 재밌지 않나요? 저희 아이는 좀전까지도 장난감 가지고 놀고 색종이 오려 붙이고, 클레이로 이것 저것 만들며 잘 놀았는 것 같은데 엄마에게 와서 "심심해요. 아~ 지루해."라고 해요. 심심할 틈이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뭘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지?" "누구랑 할까?" 이런 고민들을 만드는 게 '지루해'이고 이로 인해 수많은 멋진 일들이 일어나요. 콩콩이는 지루할 때 맛있는 거 먹고 상상놀이를 하면 '지루해'가 작아진대요. 여러분들은 지루할때 무얼하시나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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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와 함께, 국민서관 그림책의 신간을 오랜만에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지루할 때 보는 책>
지루한 표정의 3인이 담겨져 있는 표지 위에, 하얀 색 마크의 '2021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도서'라고 표지도 눈에 들어 오네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작가 소개글 아래에.. 어릴 때 어쩌다가 "지루해!"라고 말하면 꼭 "청소하면 안 지루해"라고 대답했던 우리 엄마에게 이 책을 받친다는 작가 '가예 외쥬다마르'님이 메세지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면서~ ㅋㅋ 책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네요!
까만 실 뭉치 먼지 같은 녀석이 "안녕, 내 이름은 '지루해'야"라고 인사하면서 그림책이 시작되지요~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면 내 몸이 커진다는 비밀을 알려주면서, 온 마음으로 지루함을 느끼면서 큰 소리로 "지루해! 지루해! 지루해!"을 읽어보라는 '지루해'녀석 ㅋ
턱을 괸다거나, 눈살을 찌루리는 행동을 하면 '지루해' 자신이 더 커진다고 이야기도 나눠주고, 자신을 작게 만드는 방법으로 우스꽝스러운 행동이나 웃긴 이야기, 상상하기, 노는 건이라고 알려주기도 해요~
"뭘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지?", "누구랑 할까?"의 수많은 고민들을 만들면서 멋진 일들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지루해' 자신의 덕이라고 이야기 하는 녀석 ㅋ
위대한 일을 한 분들도 처음에는 '지루해'의 덕을 정말 많이 보았다고 하는데, 우리집 꼬마 아가씨도 '지루해'의덕 좀 ㅋㅋ 봤으면 하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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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루해" "엄마~~~ 심심해" "엄마~~~ 엄마~~~ 엄마~~~"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를 찾아대는 아들 형제라도 있으면 같이 놀텐데 혼자라 더 찾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지루하다라는 말에 "어머... 정말? 좋겠다 ~ 나도 지루해봤으면 을매나 좋겠노..."하며 놀려도 보지만 효과는 뭐... "지루해? 지루하다는 건 좋은거야~ 하고 싶은 일을 찾아봐~~~" 이 방법도 그닥.... 이렇게 "지루해"를 밥먹듯 하는 아들에게 딱 좋을 책이 있네요 ㅋㅋㅋ <<지루할 때 보는 책>> 엄~~~청 지루해하며 책상에 엎어져있는 아이가 있어요 지루하다고 하면 지루함은 점점 커지기만 해요 오~~~! 엄청 커졌던 지루해가 작아졌어요 어떻게 작아졌을까요? ? 지루할 때 뭘 하나요? 지루하다는 것은 거짓말 아니고 참말로 축복이예요 그만큼 여유있게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뜻이니까요 지루함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다양해요 책에서 소개한 방법 몇 가지 적어볼게요~ 웃긴 말 하기 우스꽝스런 행동하기 상상하기 구름보며 비슷한 모양 찾기 누가 어떤 동물 닮았는지 상상하기 놀기 넌 뭘 할때 안 심심하니? 물어보니 엄마랑 레고라는 거라네요 ㅋㅋ 엄마는 빼주면 안될까~~~ 지루함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해요 .. 심심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지루한 시간을 어떻게 재미나게 바꿀 마법을 생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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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지루해야!" 지루해 라는 이름의 무엇인가가 말을 걸어 온다면 어떨까요? '지루할 때 보는 책' 제목을 보고 도대체 무슨 책일까!? 궁금했습니다. 지줄할 때 펼치면 재미있는 것이 나오는 걸까?! 책 제목부터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아이도 이 책을 보며 궁금해 하더라구요. 그리고 곧바로 자신도 지루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이 그림책의 작가는 어릴때 지루하다고 말하면 청소하면 안지루하다고 대답하던 엄마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멋진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나 봅니다. '지루할 때 보는 책' 은 말 그대로 지루할 때 펼쳐보면서 지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 보면 될까? 어린아이의 눈으로 말해주는 책입니다. 지루할 때 점점 커지는 지루함을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이겨나가며 더욱 더 창의적으로 노는 것을 생각할 지 함께 이야기해 보는 책도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책을 보면서 공감도 하고 또 다른 지루함을 이겨내는 방법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은 독후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었던 경험을 토대로 언젠가 가끔 지루함이 찾아왔을 때 반갑게 인사하며 지루함을 지혜롭게 잘 다뤄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놀고 또 놀아도 항상 심심하고 지루한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제목과 스토리가 정말 신선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평소에 지루할 때는 많지만 지루함에 대해 고찰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아이가 구름을 보면 상상하듯이 지루함을 동기로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꿈을 꾸고 창의롭게 살아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 아이 영유아 검진때 의사 선생님께서 아이들은 심심할 때 더 똑똑해 진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더라구요. 아마 이 책도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아이들이 심심하다고 지루하다고 당장 그것을 해결해 주기보다 스스로 놀이를 발견하고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인것 같아요. 지루함을 느끼는 모든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민서관 #지루할때보는책 #책자람카페 #가예외쥬다마르 #2021화이트레이븐스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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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때 보는 책 가예 외쥬다마르 글 셰이다 유날 그림 베튤 튼클르츠 옮김 국민서관
지루해 심심해 뭐할꺼 없나??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그림책이예요 지루할대 보는 책 제목이 끌리죠 이책을 보면 그럼 지루함이 없어질까??? 지루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란 기대심리가 작용하면서 책장을 펼쳐보게 합니다 표지부터 친구들표정이 어찌나 지루한지 지루하다못해 무기력해보이기까지한 이 친구들의 변화는 바로 지루해란 사실~!!
뭔가에 열중하다가도 그 자체가 재미없고 지루해질때가 있어요 가끔 저희집 그녀도 뭔가 즐겁게 하다가도 힝 재미없어 지루하다라고 이야기할때가 있거든요 그럴때 마치 그 지루함을 날려줄 책한권이 필요하다면 이책 추천해요 ㅎㅎ 바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죠 오호 요런 방법으로 지루해를 쪼꼬미로 만들어볼까나하고 말이예요 ^^
게임도 지겨워지고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지루할수 있잖아요 아니 재미없게 여겨지는날말이예요 그런 날은 우리 친구들이 지루해를 부른거래요 어떻게 생겼냐구요?
요기 보이시죠 지루해라고 누군가 불러줄때마다 몸이 커지는 이 녀석이 바로 '지루해'랍니다 크게 불러도 커지지만 표정으로도 커져요 따분한 표정 못마땅한 표정만으로도요 우리가 내뱉는 한숨이나 아아 휴우 아니야 이런 말들도 이녀석을 키우는 것중 하나가 되요 거기다 집안에 있으면 더 잘 나타나요 이런이런 종종 느끼시죠? 긴 여행을 할때 절로 차안에서 지루해~~~~공감 급 공감 그렇다고 이녀석이 활개치고 다니도록 놔둘수는 없는 노릇
커지는 요소가 있다면 작아지는 요소도 분명이 존재하겠죠^^ 과연 지루해를 작게만들 수 있는건 간단히 생각해보세요
웃는것 재미있고 코믹한것 ~!!! 뭔가에 열중하는것 ~~^^ 새로운 놀이들~~오호 지루해가 오니 또 다른 놀이들 재미있는것 뭔가 지루해를 벗어날 방법들을 생각해보게 되지 않나요?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그녀석이 있으니 우리는 그녀석을 잊기위해 뭔가를 찾아보게 되는 순간들말이예요 그러고보면 무작성 나쁜 녀석은 아닌듯하죠 ^^ 반전 매력의 소유자 지루해~~~^^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속에서 그녀석을 작게만들 다양한 방법 찾기놀이 어떤가요 ~!! 아히 그래서 이책이 지루할때 보는 책인가봐요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후기입니다> |